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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2-04-07
주간 리트 구매자들을 위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jonamhi
평가원 분석 및 미트 디트 분석 자료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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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민 / 오르비북스 『만점의 생각』 저자, 『P.I.R.A.M(피램) 문학 시리즈』 공동저자
최근의 수능 국어는 지문의 밀도가 매우 높아지고, 난이도 역시 이전의 ‘언어 영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워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독서(비문학) 영역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물론 이전과 같이 평가원 기출을 중심으로 공부해야겠지만, 그 이상의 질적/양적 공부를 더 필요로 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비기출 지문들 중 가장 수능과 맞닿아 있고, 퀄리티가 높은 LEET 언어이해 문제들은 수능을 대비하기에 훌륭한 컨텐츠이지만, 현실적으로 수능 수험생이 공부하기에는 난해하고 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또한 수능 수험생을 위한 양질의 LEET 컨텐츠도 부족했던 것이 개인적으로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출판된 조남희 선생님의 ‘주간 리트’는, 수능 국어를 대비하기에 적절한 LEET 지문들을 세심하게, 자세한 해설을 첨부한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2023 수능을 대비하는 학생들에게 있어 훌륭한 선택지가 하나 늘어나게 된 것은 현재의 수능 시장에 있어 몹시 긍정적인 일입니다. 성실하고, 능력있는 선생님께서 번창하시기를, 그리고 많은 학생들을 위해 오래도록 좋은 활동 많이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용규 / 22학년도 수능 원점수 100(언매) 2022학년도 수능을 치르며 기존에 있던 기출문제로만 공부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가진 수험생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 중 리트를 푸는 학생들이 많은데 수능보다 지문의 난도가 높고 추론형 문제가 많은 리트의 특성상 제대로 된 해설 없이 공부한다면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할뿐더러 아무것도 배우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저도 이번 수능을 준비하면서 기출보다 어려운 문제를 접하고 싶은 생각에 유명한 리트 문제집을 풀었는데 해설이 빈약해 많이 고생한 기억이 있어 좀 더 친절한 해설지가 없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간 리트를 검토하면서 올해 수험생들은 저보다 수월하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주간 리트는 지문의 내용을 친절히 설명해 줄 뿐만 아니라 지문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 문단을 읽고 어떤 정보를 확보했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등,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알고 가야 할 올바른 독해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주간 리트는 수능 국어가 아무리 어렵게 나오더라도 1등급, 나아가 100점을 맞고 싶은 수험생에게 딱 맞는 모래주머니가 될 것이며 여러분이 어떤 강사의 강의를 들었건, 어떤 문제집을 풀었건 상관없이 많은 것을 얻어갈 것입니다. 최재혁 / 22수능 백분위 100, 단국대학교 의예과 '수능의 리트화' 22학년도 수능이 끝나고 수능 국어영역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했던 말입니다. 확실히 예전 문제들에 비해 지문은 짧아진 대신 선지의 형식이 변화했습니다. 기존에는 지문의 문장을 그대로 긁어와 지문 내용을 '확보'하지 않더라도 쉽게 선지의 정오판단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이렇게 변화된 트렌드에 맞춰 독서 영역을 훈련할 컨텐츠로는 주간 리트가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기출로 독해력의 기반을 닦고 나서 주간 리트로 벽을 두드린다면 어느 순간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맞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김근영 / 21수능 백분위 100, 서울대 국어교육과, 세율곡 주식회사 국어 모의고사 검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리트는 소수의 고난도 문항을 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하다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최근 기조에서 리트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리트는 독을 잘 제거하고 소화해야만 하는 학습 도구이다. 이런 점에서 필자는 『주간 리트』가 그 독을 굉장히 잘 제거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혼자 학습하는 과정에서 수능과 리트 사이의 경계를 허물었다. 본 교재에서 추구하는 학습 태도와 방향이 수능을 포함한 대부분의 글을 이해하는 과정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혼자 공부하는 학생과 리트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 리트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독자들이라면 『주간 리트』를 통해 그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