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헤어 & 얼굴(hair & face)
1 여신이냐 귀신이냐는 앞머리에 달려 있다 뱅(bangs, 앞머리) 2 마틸다는 똑단발! 밥(bob, 단발) / 로브(lob, 중단발) 3 헤어스타일만큼이나 다양한 수염 스타일 콧수염(mustache) / 턱수염(beard) / 구티(goatee) / 구레나룻(sideburns) Take a Break! 눈을 보고 내게 말해요♩♪♬ ― 서양 문화는 왜 마스크를 꺼리나? Chapter 2 화장품(Cosmetics) 1 좌심방을 뛰게 하는 메이크업을 위해 다크서클, 팔자주름은 가라 여신 강림 메이크업 2 메니 페디는 뭐니? 패션 × English로 패션과 영어 nail(해결) 3 여인의 향기(scent)와 여인의 냄새(smell)는 한 끗 차이 향수를 입다 Take a Break! 블랙핑크, 분홍과 검정이 섞인 색이라는 걸까? ― 오묘한 색깔의 세계 Chapter 3 패션 아이템(Fashion Items) 1 경이로운 소품 스카프(scarf) 2 생긴 대로 소리 나는 ‘오 이런’(Snap!) 스냅백(snap back) / 볼캡(ball cap) / 버킷햇(bucket hat) / 플로피햇(floppy hat) / 썬캡(sun cap) 3 썬그리가 슬쩍! 셰이드(shades) / 썬그리(sunnies) Take a Break! 자아도치(自我倒置) ― 한국어는 질러 강조, 영어는 바꿔 강조 Chapter 4 상의(Tops) 1 벨리댄서가 록키에게 토스한 배꼽티 크롭톱(crop top) / 탱크톱(tank top) 2 마크 저커버그의 후디 사랑 후디(hoodie) / 맨투맨(sweatshirt) 3 보일 듯 말 듯 한 게 더 섹시해 시스루 룩(see-through look) 4 와이셔츠가 why? 드레스 셔츠(dress shirt) 5 네크라인과 소매라인만 잘 선택해도 바디라인이 산다 crew neck(크루넥) / mock neck(모크넥) / scoop neck(스쿠프넥) Take a Break! “No Where Now Here,”... ― fun한 pun에서 보여 주는 유머 코드 Chapter 5 겉옷(Outers) 1 전쟁에서 유래된 아우터들(outers) 트렌치코트(trench coat) / 무스탕(mustang:한국식 표현) / 치노팬츠(chino pants) / 카디건(cardigan) 2 뽀글이에서 겨울 패딩까지 플리스(fleece) / 패딩(padded coat, down coat) / 더플코트(duffle coat) / 발마칸코트(balmacaan coat) 3 남자 슈트의 정석 턱시도(tuxedo) 턱시도(tuxedo) / 보타이(bow tie) / 블레이저(blazer) Take a Break! 이름이 먼저냐? 심리가 먼저냐? ― 심리학 용어의 속뜻 Chapter 6 하의(Bottoms) 1 빌리진 Not My Lover, 블루진 My Lover 블루진(blue jeans)의 역사 2 냉장고 바지는 K-Fashion 페이퍼백 팬츠(paperbag pants) / 배기팬츠(baggie pants) 3 라떼는 말야 판탈롱이 멋스러웠지 조거팬츠(jogger pants) / 카고팬츠(cargo pants) / 오버롤즈(overalls) / 와이드 팬츠(wide pants) 4 이름에 숨겨진 팬츠의 역사 해머팬츠(Hammer pants) / 버뮤다팬츠(Bermuda pants) / 카프리(Capri) / 치노팬츠(chino pants) Take a Break! 한국 드라마의 힘! ― 니 꺼 내 꺼 없는 오징어 게임(Squid Game) Chapter 7 신발(Shoes) 1 마스크는 Close 슈즈는 Open 펌프스(pumps) / 스틸레토(stilettos) / 핍토(peep toes) 2 10년 전 부츠를 꺼내어 인디아나 존스의 인디 부츠 3 어글리 슈즈 신고 뉴트로 따라잡기 뉴트로(newtro) 패션 / 어글리 슈즈(ugly shoes) Take a Break! 코로나 신조어 ― 약어 / 축약어 / 합성어 Chapter 8 가방(Bags) 1 행복은 가방 가격순이 아니다! 샤넬(Chanel) / 팬디(Fendi) 2 샤르트뢰즈? 영어는 필수 프랑스어는 고수! 샤넬과 에르메스 가방의 세련된 색상 Take a Break! 강한 임팩트를 위해서는 문법부터 틀려라 me vs. myself / any vs. some / since vs. from / every vs. all Chapter 9 스포츠웨어(Sportswear) 1 로드 여신을 위한 패션 가이드 빕숏(bib shorts) / 라파(Rapha) 2 나의 리즈 시절은 라잇 나우! 축구 유니폼과 리즈 시절(Leeds) Take a Break! 쇼핑 찬스 블프데이(Black Friday) ― 추수감사절 휴가를 노린 대대적인 할인 행사 Chapter 10 코스튬(Costumes) 1 산타 옷은 왜 빨간색일까? 크리스마스(Christmas)와 산타클로스(Santa Claus)의 유래 2 특별하게 즐기는 핼러윈 코스튬 clothes(옷) / clothing(의류) / 유니폼(uniform) / 코스튬(costume) Take a Break! 문화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 다의어 / 음식 / 행동 / 어원 Chapter 11 룩(Looks) 1 고프코어 룩(Gorpcore Look)은 애슬레저의 또 다른 버전 아노락(anorak)·바람막이(windbreaker)·파카(parka) / 패딩(padded down)·푸퍼코트(puffer coat)·벤치코트(bench coat) 2 빈티 나지 않고 고급스러운 빈티지 룩(Vintage Look) 비틀즈 룩(Beatles Look) 3 고정관념을 깨는 젠더리스 룩(Genderless Look) 젠더리스 룩(Genderless Look) / 유니섹스 룩(Unisex Look) 4 건강과 패션을 모두 지키는 헬스 패션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 / 스모그 쿠튀르(smog couture) Take a Break! 평범한 광고 문구는 기억에 오래 남지 않는다 ― i’m lovin’ it! Chapter 12 넷플릭스 패션(Netflix Fashion) - 한국 편 1 트랙슈트, 점프슈트 열풍을 이끈 오징어 게임(Squid Game) 트랙슈트(track suit)·점프슈트(jumpsuit) / 턱시도(tuxedo) 2 옷에 날개를 달아도 날 수는 없다 기생충(Parasite) / 슈트(suit) Take a Break! ‘기생충’ 통역사도 우회적으로 전한 부정문 ― NOT가 보이지 않는 부정문 Chapter 13 넷플릭스 패션(Netflix Fashion) - 외국 편 1 크루엘라의 잔인한 패션, 한마디로 올 킬! 크루엘라(Cruella) 2 다음 패션을 평가하는 건 지금 패션이다 넥스트 인 패션(Next In Fashion) 3 시청률과 고풍의 정점을 모두 찍은 브리저튼 의상 브리저튼(Bridgerton) 4 의식주를 모두 해결해 주는 매서운 눈 퀴어 아이(Queer Eye) Take a Break! 영어에 내재된 성(性)의 요소들 ― 언어에 남아 있는 성차별적인 표현들 Chapter 14 브랜드(Brands) 1 패션의 성(城)을 쌓아 올린 성(姓) 구찌(Gucci) / 루이비통(Louis Vuitton) 2 컬래버로 플러스원 효과 NIKE × 피마원(peaceminusone) / Ambush × Gentle Monster / The LV × NBA Take a Break! 조동사를 알면 뉘앙스가 보인다 ― 존중 / 완곡 / 불가능 Chapter 15 기타(Others) 1 파리지엔느 룩의 3요소 시크(chic) / 간지(かんじ) / 아우라(Aura) 2 부위별, 성별, 아이템별로 알아야 하는 나의 사이즈 겉옷 사이즈 / 속옷 사이즈 / 신발 사이즈 3 패셔니스타에게 영어와 용어 공부는 필수! 영어보다 어려운 패션용어 Take a Break! 불일치와 일치는 수의 둔감과 민감의 차이 ― 수(數)에 극도로 민감한 영어 Appendix 패션 관련 명언 패션용어 색인 |
|
패션의 완성은 영어?
도서2팀 이주은 (lje5371@yes24.com)
사고픈 모자가 있었는데 찾을 수 없었다. 사파리에서 쓰는 느낌인데 더 챙이 작고, 얼굴을 푹 덮을 수 있는 모양을 열심히 찾았지만, 결국 이미지 검색을 통해 그것이 “버킷햇”이라는 걸 알았고 무수히 많은 상품을 마주할 수 있었다. (그 당시 벙거지모자라는 말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패션’이라는 외래어는 대체어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단어 자체로 우리 사회에 깊게 자리 잡았다. 그렇기에 패션과 관련된 여러 용어 또한 외래어, 특히 영어로 정착되고 있는 것이 당연한 순서일 것이다.
책은 용어의 의미뿐만 아니라 용어의 유래, 패션에서 전개되는 사회문화적 배경을 설명한다. 와이셔츠의 유래가 일본이라는 것, 후디 열풍이 미국 대학가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전문가가 아니면 대부분이 모를 흥미로운 사실을 담은 책은 패션에 관심 있는 자들이라면 배워서 써먹을 수 있는 소스들이 가득하다. 우리는 옷차림을 통해 상대방의 인상, 취향, 심지어 성격을 판단한다. 패션은 자신감이라는 말이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가 걸친 것을 알 때 자신감은 올라가고, 거기에 담긴 이야기를 궁금해할 때 비로소 패셔니스타가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좋아하는 분야를 살펴보며 자연스레 딸려오는 영어 공부, 더할 나위 없이 좋지 않은가?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패션의 세계에 당도한 그대여, 이 책을 정독하라. 당신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
유래와 의미를 알면 훨씬 더 재미있다! - 패션에 관한 흥미롭고 유익한 칼럼
블루진의 역사를 아는가? 매니큐어와 패디큐어의 어원은? 짧은 단발은 왜 밥이라고 할까? 넥타이와 스카프의 유래는? 조거팬츠, 카고팬츠는 어쩌다 그런 이름을 얻게 되었을까? 우리가 입고, 신고, 쓰고, 착용하는 많은 것들에 얽힌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패션에 관한 지식과 감각으로 한껏 풍성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관심 있는 주제여야 말하고 싶어진다! - 패션을 주제로 생생한 영어회화 피부에 무겁지 않은 보습용 모이스처라이저를 사고 싶을 때, 미용실, 옷가게, 네일숍에 갈 때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변을 돌아보면 우리 생활 속에서 쓰이는 패션용어 가운데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알고 놀라게 된다. 지루하고 식상한 대화가 아닌 트렌디한 주제들로 이루어진 영어대화를 듣다 보면 패션을 주제로 디테일하게 대화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칠 것이다. 이런 말 영어로 어떻게 하지? - 핫한 패션 트렌드 관련 영어표현 요즘 향수 트렌드는 스킨 향을 사용하는 거야, 스카프 끝이 뒤집히는 번거로움이 싫으면 인피니티 스카프를 사 봐, 의상이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되면 Plus-3 규칙을 적용해 봐... 패션과 스타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상적으로 하고 싶은 말, 핫한 패션 트렌드와 관련된 영어표현을 충분히 배울 수 있다. 이거 어떻게 부르지? - 수많은 패션 아이템의 공식명칭 사전 헤어스타일, 화장품, 상의, 하의, 아우터, 신발, 가방, 스포츠웨어, 소품, 룩, 코스튬, 브랜드, 드라마 속 패션까지 무수히 많은 패션 아이템들의 공식명칭을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소셜 미디어 용어부터 명품 디자이너까지! - 패셔니스타를 위한 꿀팁 소셜 미디어에 사용되는 패션용어, 패션영어에 어울리는 collocation, 색감을 표현하는 영어단어, 시스루 앞머리 만드는 방법, 헤어 마스크의 장점, 남자 여자 면도하는 법까지 진정한 패셔니스타들을 위한 알차고 친절한 꿀팁이 가득하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 #ootd(outfit of the day) 오늘 나의 코디는? 머리엔 블루 그레이 베레모(blue gray beret), 상의(tops)로는 블루 터틀넥(blue turtleneck) 위에 트위드 체크 블레이저(tweed checkered blazer), 하의(bottoms)로는 와이드 레그 진 팬츠(wide leg jeans), 어깨엔 블루 숄더백(blue shoulder bag), 신발은 화이트 앵클부츠(white ankle boots)!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아웃핏 스타일을 영어로 말할 수 있다. 패션부터 문화까지 - 영어권 문화까지 쏙쏙! 베이직 걸(basic girl)은 어그부츠를 신고, 타이트한 레깅스 차림으로 스타벅스를 거의 매일 가서 셀피를 찍는 여자, 퇴근 시간을 반영한 five o'clock shadow(5시 섀도우)라는 수염은 아주 조금 자란 수염을 말하며, No-Shave November는 불치병을 치료하기 위한 모금 운동으로 11월 한 달 동안 수염 관리를 안 하고 아낀 돈을 기부하는 모금 운동 등 영어권 문화가 반영된 표현들까지 눈에 쏙쏙 이해도 척척! |
|
패션과 영어의 흥미진진한 문화 컬래버레이션 북
동서고금의 핫 콘텐츠와 이슈를 종횡무진 이어 나가고, 스피디한 트렌드의 가상세계 융합을 즐기는 메타버스 뉴 제너레이션들을 자극할 만한, 신박한 잉글리시북이 탄생했다. 영어연구자, 교육자, 칼럼니스트로서, 또 방송인으로서 스펙터클한 프로필을 가진 조수진 작가의 패셔너블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북이 바로 그 책이다. 지루하고 뻔한 영어공부의 시대는 가고, 패션과 영어의 흥미진진한 문화 컬래버레이션이자 뉴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신개념 잉글리시북의 시대가 왔다! - 봉지희 교수 (연성대학교 패션디자인비즈니스과 교수) |
|
참신한 생각이 사람의 창의력을 발전시키는 것처럼 그녀의 책은 전 세계의 패션과 영어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패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참신하고 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곽현주 패션 디자이너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부회장, 곽현주 컬렉션 대표)
|
|
“한국의 패션과 뷰티라는 특수한 소재를 가지고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공부한다니…”조수진 필자가 처음 조이뉴스 24에 칼럼 기고를 제안했을 때 받았던 느낌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동시에“과연 이 콘텐츠가 대중에게 먹힐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하지만 그사이 한류 물결이 더 거세지고 K-뷰티/패션이 세계적인 현상으로 등장하고 있는 요즈음에는 정말 선견지명 있는 주제였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이 책은 내용도 알차고 주제도 트렌디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은 웹툰만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은연중에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이 책이 한국인은 익숙한 주제를 통해 쉽게 영어를 공부하고, 세계인은 영어를 통해 K-패션/뷰티를 이해하는 교과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이창호 대표 (㈜조이뉴스24/아이뉴스24)
|
|
패셔니스트이자 언론인 조수진 저자의 이 책은 패션전문가부터 일반인까지 영어와 패션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신개념 책이다. 주제마다 느낄 수 있는 상상력과 기발한 사례는 저자의 깊은 고민이 배어 있다. 최근 패션 트렌드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패션과 영어에 대한 ‘인사이트(insight)’를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 김재홍 (㈜비즈니스리포트 파운더 &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