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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공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공대 이야기
추천사 공대 학과 소개 P A R T 1 공대에 오기 전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바벨탑에 벽돌 쌓기 공부가 하고 싶은 이유 | 작은 목표가 더 좋다 | 해보자! 후회하지 말고 | 가슴 뛰게 하는 것을 찾다 |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고등학교 때 물리 공부를 하지 않으면 입학 후 따라가기 힘든가요?” ‘롤’보다 공부가 재미있는 이유 게임에 지면 잠이 오지 않던 시절 | 자존심을 챙기기 위해 시작한 공부 | ‘공부’라는 승부의 세계 | 어제의 나와 승부하기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공대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공부하기 전에 방법부터 찾자 내가 혼자 공부한 이유 | 나의 상태 파악하기 | 시간이 아닌 ‘목표’ 중심 계획 | 마음을 다잡는 멘탈 관리법 ‘을의 공부’에서 벗어나기 을의 공부 탈출기 | 공부 왜 하지? | 정말 공부를 해야 하는 게 맞아? | 장기 레이스에 강한 과정 중심 공부법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어느 학과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P A R T 2 공대생의 대학생활은 이렇습니다 대학교 가도 공부 많이 해요? 대학교에서 학점의 의미 | 공부량과 학점은 비례할까? | 전공 공부만 해야 하는 걸까?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공대는 학교생활이 힘들기로 악명 높은데, 실제로 그런가요?” 공학, ‘함께’의 매력 혼공을 즐기던 내게 생긴 변화 | 팀플레이의 즐거움을 느낀 로봇 프로젝트 | n명이 함께하면 가치는 nⁿ배 | 함께이기에 더 매력적인 공학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공대는 다른 과보다 조별과제나 발표수업이 많나요?” 코딩, 나도 해볼까? How are you, 코딩? | 생각보다 쉬운 딥러닝 | 데이터가 재료가 될 때 | 나도 개발자가 되어볼까? 창업과 인턴 사이 난 해적왕이 되고 말 거야 | 내 꿈은 창업 | 창업 파트너 친구 A | 특허 출원 | 더 비기닝 | 창업 말고 인턴 | 인턴을 하며 깨달은 것 | 거인의 허리춤 혹은 발꿈치 | 샤본디 제도에서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서울공대생들은 어떤 꿈을 갖고 공부하는지 궁금합니다.” 내 자식들이여 세상을 움직여라 나는 공대생인 게 자랑스럽나? | C-Lab의 인턴들 | 자율주행 자동차 동아리에 들어가다 | 자식이 생겼어요 | 내 자식들이여 세상을 움직여라 나를 쏟아부은 경험의 선순환 메카넘 휠에 꽂히다 | 로봇청소기로 얻은 미국 연수 기회 | CES에서 만난 첨단 스타트업 기술 | 실리콘밸리에서 얻은 교훈 | ‘우리’로 협업하는 경험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복수전공, 부전공에 대해 알려주세요.” P A R T 3 내가 전공을 잘 선택한 걸까요? 꿈이 자꾸 바뀌어서 고민인가요? 꿈, 희망인가 스트레스인가 | 자동차 공학자라는 꿈의 발견 | 기계공학부? 물리학과? | 내 전공은 두 개 | 가짜 꿈이 진짜 꿈이 되다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공학도로서 뿌듯하거나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최선은 언제나 바뀔 수 있다 그냥 수학이 좋았던 아이 | 평생 공부만 하고 싶진 않아 | 대학 와서 선택한 통계학 | 무엇을 하고 싶은지는 늘 변한다 나에게 가장 특별한 돌이 된 공학 공학의 ‘공’도 모르던 고등학생 | 가슴 설레는 일 찾기 |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 순간 | 좋아하는 만큼만 공대생으로 살아보기 연구실 인턴으로 살아보기 대학원이 도대체 뭐야? | 도쿄에서의 6주, 그리고 물리와의 작별 | 프로그래밍에 푹 빠지다 | 뜻밖의 슬럼프, 그리고 대학원 진학 나만의 무지개를 찾아서 어린아이 같았던 고등학교 시절 | 예고 없이 찾아온 질문들 | 하고 싶은 것을 해보다 알게 된 것들 |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 | 질문과 용기를 안고 살아가는 삶 미국에서 박사 과정 밟기 박사 유학을 결심한 계기 | 현실을 반영하여 연구 분야를 결정하다 | 연구 주제에 애착이 생기기까지 | 진로 고민은 여전히 진행 중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공부하다 힘들 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으면 좋을까요?” P A R T 4 세상을 바꾼다는 건 멋진 일이니까요 젠장 맞을 스타트업 두 번의 창업과 엑시트를 통해 배운 것 | 스타트업의 N가지 효능 | 아니, 그거 스타트업 아니야 | 그럼에도, 스타트업 서울공대생들에게 물었다_ “공학에서 AI가 정말 널리 사용되나요?” 보스턴에서 보내는 편지 교과서와 축구공 너머의 것 | 공대 대학원이 이런 곳이라니! | 배움과 창조의 삶 | 너는 어떻게 세상을 바꿀 거니? | 내가 살고 싶은 삶 법을 아는 공대생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변리사 | 공학과 인문학의 융합이 가능한 직업 | 수학 풀이처럼 접근한 법학 공부 | 공학 지식을 법학에 접목하다 10년 후의 나 그려보기 대학에 와도 해결되지 않는 고민들 | 10년 계획표 써보기 | 그렇다면 이제 행동해봅시다 에필로그_ 마음속 설레는 별을 꼭 찾기를 이 책에 참여한 사람들 |
SNU Tomorrow’s Engineers Membership,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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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고등학교 때 혹은 대학교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내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공학도를 꿈꾸는 혹은 공부와 미래에 대해 근본적인 고민을 가진 많은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내 아이가 중학교 갈 때쯤 읽고 아빠랑 함께 얘기하자고 건네주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멋진 후배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하정우 네이버 AI 랩 & 클로바 리서치 소장 이 책은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의 자신들만의 공부 방법과 공부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를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학에 들어온 후 경험하게 되는 각종 동아리 활동, 팀 프로젝트 활동, 인턴 활동, 창업 활동 그리고 졸업 후 펼쳐지는 다양한 진로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대학에 들어온 이후 여러 활동을 통하여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며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면서 자신들의 꿈을 키워가는 여정도 잘 드러나 있습니다. 황농문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몰입》 《슬로싱킹》 저자 어릴 적 컴퓨터 공부를 하며 꿈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현명한 선택과 방향성 설정이 가장 중요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런 중요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관점을 이야기 형태로 풀어냈습니다. 공학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채우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박찬암 스틸리언(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대표 이과 계열 진로는 의학 쪽만 알고 있었는데 공학 분야에도 다양한 학과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나는 기계를 다루는 것 외에도 공학에 다른 부분들도 많이 있으므로 자신의 진로와 맞는 것이 있을지 생각하며 보는 것도 좋을 듯해요. 현재 재학 중이신 대학생분들의 이야기라 더 생생하고 잘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김재율 용인 성복중학교 2학년 내가 고등학교 들어갈 무렵이면 고교학점제가 시작되어 수업을 본인이 직접 선택해서 들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자기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아직 잘 모르겠는 사람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학과 이야기가 다양하게 담겨 있어 어딜 가는 게 내 진로에 맞을지 알 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김지호 익산 원광중학교 2학년 이 책은 현재 재학 중인 대학생들의 생생한 공대 경험담과 조언을 들려줍니다. 지금 내가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나와 같은 학생이었을 때 했던 고민을 읽으며 어느 순간 잔뜩 흥분하여 공감하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공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입니다. ‘~하고 싶다’는 오직 그 자신만이 주어로 올 수 있습니다. 진로라는 건 쉽게 말해 이 책의 제목처럼 ‘내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나는 ~가 하고 싶어’, ‘나는 ~에 관심이 있는 것 같아’, ‘나는 ~라고 했던 질문에 공감되었어’ 같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스스로 나의 진로를 찾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김아영 서울 세화여자중학교 2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