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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알면 세계가 보인다 : 음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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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식사하셨어요?” 인사말로 살펴본 음식의 역사
제2장 ‘있는 대로 먹던’ 식품점, ‘먹을 건 다 있는’ 마트
제3장 세계 7퍼센트의 땅으로 20퍼센트의 인구 먹여 살리기
제4장 성대한 의식과 같은 명절의 식문화
제5장 지역별 풍미가 당신의 위를 사로잡는다
제6장 도시가 품은 중국 미식의 세계
제7장 민족 음식은 중국의 또 다른 맛
제8장 맥주, 마시고 즐기고 미친다
제9장 국내에 앉아 세상을 맛본다

저자 소개 3

궈레이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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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광업대학교 마르크스주의학부 부교수

자오차이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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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사회과학원 부연구원
대구대학교 중국어중국학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신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 등에서 중국어와 중국 문화콘텐츠를 강의했다.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 중 캐릭터 라이선스,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에서 콘텐츠 기획과 문화 마케팅 등 실무 경험을 쌓았다. 그 외 한·중 양국 국제회의 통번역, 중국어 성우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 문화코드, 국가 브랜딩, 중국 지역 문화, 지역 브랜딩이다. 연구 논문으로는 「북경 동악묘 묘회의
대구대학교 중국어중국학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신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 등에서 중국어와 중국 문화콘텐츠를 강의했다.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 중 캐릭터 라이선스,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에서 콘텐츠 기획과 문화 마케팅 등 실무 경험을 쌓았다. 그 외 한·중 양국 국제회의 통번역, 중국어 성우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 문화코드, 국가 브랜딩, 중국 지역 문화, 지역 브랜딩이다. 연구 논문으로는 「북경 동악묘 묘회의 내용과 문화콘텐츠로서의 의미」(2017), 「역사적 네거티브 문화재 기반의 다크투어리즘 개발 가능성 연구」(2018), 번역서는 『중국을 알면 세계가 보인다-음식문화』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352g | 153*224*20mm
ISBN13
9791185882550

출판사 리뷰

<중국을 알면 세계가 보인다>: ‘음식문화’는 중국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잘 보여 준다. 중국은 역사 이래로 기근과 홍수 등으로 먹거리 자체가 힘든 시기가 많았지만, 신중국 이후 화려한 중국만의 음식 문화를 부활했다. 먹거리가 없던 시기는 옛말이며, 젊은이들은 오히려 다이어트를 할 정도로 먹거리는 넘쳐난다. 중국은 나라가 큰 만큼 지역마다 음식문화가 다르다. 지역 특색의 음식은 물론 술과 차도 전통을 자랑하며, 특유의 풍미와 전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중국의 오랜 역사와 지역의 특색을 간략하고 압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중국을 알면 세계가 보인다> 시리즈는 중국 교육부 인문사회과학 중점 연구기지인 산둥대학교 당대(當代) 사회주의연구소가 중심으로 산둥대학교 인문사회과학 칭다오연구원과 협동으로 집필한 총서다. 주요 집필자는 산둥대학교 당대 사회주의연구소 진수샤(金淑霞), 산둥대학교 관리학원 저우린(周琳), 산둥대학교 마르크스주의학원 창후이(常?), 중국공산당 산둥성위원회당교(黨校)(산둥행정학원) 공공관리 교과부 왕페이(王非), 산둥사회과학원 산둥성 마르크스주의연구센터 자오차이엔(?彩燕), 중국광업(鑛業)대학교 마르크스주의학원 궈레이칭(郭雷?) 등이다.

산둥문예출판사 편집부는 주제 선정, 내용 작성, 이미지 등 주요한 부분에서 귀한 의견을 주었고, 제2편집실 실장 펑후이(??)와 편집실 훙민(洪民)은 이 시리즈 도서를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 산둥대학교 정치학 및 공공관리학원에 있는 석·박사 대학원생들도 초기 자료조사와 정리 작업에 참여하였다. 중국은 오랜 설화와 구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역사적 기술 등 다양한 문헌 등이 혼재해 있다. 복잡하고, 전쟁과 기근 등 나라가 큰 만큼 역경과 혼란도 많아 전체의 이야기를 일관성 있게 전체를 기술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만큼 힘든 작업이기 때문에 분야를 크게 5분야로 나누었다. 1권은 사회기술, 2권 음식문화, 3권 주거문화, 4권 과학기술, 5권은 복식문화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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