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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자전거가 칙칙폭폭』의 주인공 하나, 두두, 세나와 같이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많이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에는 삼 남매의 말과 행동뿐만 아니라 탈것의 움직임과 소리를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동화를 읽으며, 이런 활동들을 통해 아이는 반대되는 말을 알고,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탈것’과 친해지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자전거가 칙칙폭폭』은 탈것과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 두두, 세나가 자전거 타는 모습을 통해 자전거, 자동차, 비행기, 기차 등 탈것과 씽씽, 쌩쌩, 뛰뛰빵빵, 칙칙폭폭 등 탈것의 소리를 나타내는 말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