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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헤어졌다면 한 가족이라도 다시 합쳐지길 바라며….
행복을 되찾게 하는 소망의 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 단어를 고르라면 저는 주저 없이 망설이지 아니하고 바로 ‘가족’이란 단어를 꼽겠습니다. 자기 목숨보다 소중한 게 가족이고, 가족을 위해서라면 물속이고 불 속이고 뛰어드는 게 우리들의 진정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소리 없이 가정이 깨지고 가족이 헤어지는 것을 보며 너무너무 가슴이 저립니다, 가족은 행복의 원천이다 오늘, 지금 당장 행복하자! 이제는 우리도 중진국을 넘어서 선진국에 접어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이런 때 새롭게 정립되어야 할 관계가 가족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삶의 궁극적인 목적인 ‘행복’을 위해서 어찌해야 할지? 돈이 많다고, 지위가 높다고, 친구가 많다고, 지식이나 학위가 높다고 행복하냐면 절대로 그렇지가 않으며 결론은 가족이 행복해야만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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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 한 권씩은 꼭 있어야 할 책이다. 많은 가정에 저자의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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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큰일을 하셨군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황의록 (한국 미술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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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행복이 우리 인생길 행복의 진원지란 사실을 아름답게 그려낸 책이다. 일상 속 행복을 꿈꾸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김화수 (주님의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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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가족에 대한 끝없는 애정은 틀림없이 가정과 인정의 소중함을, 사람과 삶의 본성을 일깨울 것으로 믿는다. - 장태진 (시인, 대건문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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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촌놈 출신의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꾸밈없는 문체로 쓴 글이기에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가족의 따뜻함에 젖어들게 된다. -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 성남산업관리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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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으시는 모든 분은 어서 이 책에 승차하세요. 이 책은 행복으로 가는 열차입니다, - 김기성 (모락스 트레이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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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곳곳에 평화로움이 깃들어 있어 따뜻해집니다. 가족이 힘이고 행복이라는 말이 너무 공감됩니다. - 김한기 (창원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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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의 글에는 고향 냄새가 난다. 온 가족이 모여 울고 웃던 냄새가 난다. 글에서 나는 향기는 선배님 삶의 향기다. - 최서림 (시인,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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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랬듯 묵묵한 가르침 귀하게 받들겠습니다. 또 하나의 성과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저희 곁에 건강히 계셔주세요. - 김재휘 (아들, 재미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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