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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불안하고 걱정이 많은 밤을 지나는 당신에게흔들리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붙잡아주는 말프롤로그그럼에도 저는 믿고 있습니다당신은 아직 살아 있다자꾸만 불안감이 몰려올 때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는 아니다걱정이 자꾸만 마음을 어지럽힌다면지금을 후회 없이 보내는 방법마음이 무너질 때면 언제든완벽한 인생은 없다회사가 나를 숨 막히게 할 때사는 재미가 아무것도 없다는 당신에게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유연한 생각이 필요한 순간잠깐 운이 없었을 뿐봄이 와야만 꽃이 피는 것은 아니다오직 지금, 지금밖엔 없으니까멘탈이 무너질 때 기억해야 하는 말뒤처지는 것 같아 조바심이 난다면결과는 선택할 수 없는 것오늘을 위한 마음 주문 01당신은 운이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PART 2.오직 지금, 지금밖엔 없으니까나를 앞으로 더 나아가게 하는 작은 습관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면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한다는 것인생이 마음대로 굴러가지 않는 날에는아무것도 해내지 못할 것 같다고 느껴질 때나라는 존재의 가치당신은 진정 간절한가딱 한 번만 더 해보자돈 때문에 사는 게 힘겨울 때돌파구는 다음이 아닌 지금, 여기에 있다유난히 일이 안 풀리는 날에는노력의 방향이 중요한 이유길을 잃은 것이 아니다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당연한 행복은 없다좋아하는 게 싫어지던 날부모와 함께할 시간은 길지 않다21세기, 가장 후회가 적은 인물이 되기를오늘을 위한 마음 주문 02내일 더 잘 살아갈 당신이기에PART 3.상처받았지만, 애써 괜찮은 척했다면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 만드는 법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면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때끊고 맺음의 중요성착한 사람 코스프레는 그만둘 것누군가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힘들 때모두와 잘 지낼 필요가 없는 진짜 이유일상 속 악당에게서 나를 지키는 법나에 대한 타인의 말에 상처받았을 때남의 눈치를 보는 자신을 발견했다면어떤 걱정도 결국엔 지나간다오늘 하루도 가면을 쓰고 시작한 나에게점점 더 좋은 관계를 만드는 비밀온전히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가문득 외롭다고 느껴질 때힘들 때마다 나를 버티게 하는 말오늘을 위한 마음 주문 03당신은 꼭 행복해집니다PART 4.나의 삶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에부정적인 감정에 지지 않는 연습자존감을 높이고 싶다면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 것들우울이 나를 삼키려 할 때이제 다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할 때내가 책을 읽는 진짜 이유그 누구에게도 잘못된 삶이란 없다나를 변하게 하고 일어서게 하는 말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을 뚫듯이목표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한다면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놓치고 있다면유난히 내가 미운 날에는아무것도 하기 싫고 의욕이 없을 때나의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느껴진다면쉬어도 좋으니, 그만두지만 말자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누구나 불완전한 삶을 살아간다삶에 폭풍우가 몰아칠 때오늘을 위한 마음 주문 04이 한마디를 꼭 해주고 싶었습니다에필로그아름답고도 애틋한 당신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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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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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걱정이 많은 밤을 지나는 당신에게20만 독자가 뜨겁게 공감한 글토크의 첫 에세이‘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을까?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까?’더 잘할 수 있고, 더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예상치 못한 시련에 무너지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그럴 때면 자책하고, 가끔은 방관하며 불필요한 감정들로 가장 소중한 ‘나’를 잃게 되기도 한다. 그렇게 무기력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서,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걱정들로 인해 자존심마저 떨어질 때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 있다. 바로 유튜브 글토크 채널.『더 잘하고 싶어서, 더 잘 살고 싶어서』는 어느덧 20만 명이 모여든 글토크 채널에서 사람들이 가장 뜨겁게 감동받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은 글을 모아 엮은 책으로, 글토크의 첫 에세이집이다.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원고들까지 수록되어 더욱 소장 가치를 더한다.모든 지친 순간을 위한용기와 위로, 안부와 온기의 문장들“보면서 지하철에서 울었어요. 힘든 일이 많았는데… 감사해요.” “불안할 때, 읽는 것만으로 답을 찾은 기분이 듭니다.” “이 한 문장으로 하루를 버텼어요.” _독자평 중에서이 책은 그저 따뜻한 말로 위로하고, 힘내라는 막연한 응원을 보내는 다른 에세이와는 조금 다르다.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취업과 퇴사 사이에서, 인간 관계와 경제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이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작가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글들이기에 더욱 묵직하게 마음에 와닿고 단단한 힘을 준다. 그래서일 것이다. 오늘도 글토크의 글에 수많은 독자가 진심 어린 공감과 찬사의 댓글을 남기는 것은.“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묵묵히 이겨내며 살아갑니다.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우리의 삶에큰 변화를 일으키기도 하죠.해결되는 게 하나도 없어 막막할 때아무도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이젠 그만둬야겠다 포기하고 싶을 때그리고 세상이 너무 원망스러울 때그때 삶의 가장 큰 변화가 당신에게 찾아올 것입니다.그러니 꼭 살아내야 합니다.” 책은 자존감과 같은 심리적인 문제부터 막막한 미래, 인간관계의 어려움까지 살면서 마주하는 여러 고민을 사려 깊게 두루 다루고 있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차례를 살펴보면서 필요한 부분만 먼저 골라서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불안한 순간을 이겨낼 답을 찾는 독자라면 1부를, 삶의 돌파구가 필요하거나 슬럼프를 극복하려 한다면 2부를, 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를 꿈꾼다면 3부를 펼쳐보길 권한다. 무기력감이나 우울, 자책 등 부정적인 감정에서 자신을 단단하게 지키는 방법은 4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순간에 가장 힘이 되는 것은 어쩌면 단 한 줄의 문장, 진심 어린 공감일지도 모른다. 긴 미사여구나 심오한 지혜가 아닌 “진정성이 묻어나는 한 글자 한 글자”가 긴 하루를 무사히 버텨내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줄 것이다. 바로 글토크가 들려주는 문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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