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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세상에 완전한 흑과 백은 없다 올바른 결정을 위한 세 가지 조건 의존적인 성향에서 벗어나라 모순된 심리를 극복하라 혼란 속에서 가장 유리한 선택 행동하는 영웅이 돼라 하버드의 직선 이론 : 갈림길에서의 선택 후회를 긍정적인 힘으로 승화하라 잘못을 인정하고 제때 바로잡아라 작은 잘못을 방치하지 마라 2장. 넘어서는 안 될 행동 경계선 심리적 마지노선을 생각하라 정확한 리스크를 예측하라 마지노선 유동설 : 완고함을 극복하라 잘못된 결정 뒤의 심리 조절법 잘못된 결정을 피하려면 숨은 전제를 조심하라 사유의 공식에서 벗어나 비판적으로 자기 행동을 바라보라 성급한 일반화와 경솔한 결론의 오류 적절한 본보기를 택하고 결과를 예측하라 3장. ‘확률과 뇌’는 최악의 조합 뇌가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지 않도록 경계하라 뇌의 두 가지 정보 처리 경로 잘못된 행동에 관한 원인을 추론하라 잘못된 결정을 정상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라 무조건 완벽한 결정을 추구하는 것도 병이다 뛰어난 천재라도 결정의 오류 확률을 산출해내지는 못한다 하버드 심리학의 유토피아 4장. 마음을 넓혀 두뇌를 높여라 정보량 증가와 심리학의 정규 분포 박학다식함의 심리학적 근거 스스로를 믿는 의사 결정자가 돼라 정보를 잘 식별하고 검증하라 효율의 중요성 ‘그름’ 속의 ‘옳음’을 찾아라 5장. 복잡한 것은 단순하게, 결정을 복잡하게 만들지 마라 어린아이 같은 집중력을 가져라 하버드의 직선적 사고법 : 가설에 입각한 결정은 거부한다 제2의 자아, 복잡한 인성을 단순하게 하라 결정은 쓸데없이 바빠지기 위한 것이 아니다 결정 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 사물의 핵심을 파악하고 작은 일을 통해 전체를 꿰뚫어보라 6장. 의지와 생각을 키우는 방법 자기 통제력을 키워 잘못된 결정을 최소화하라 ‘하버드 마인드’로 행동과 사고를 명확하게 하라 게으름을 극복하라 저자세가 오류를 부른다 언어의 예술과 결정 이론 통제력 상실은 잘못된 결정의 온상이다 7장. 삶은 결코 규칙적이지 않다 인간은 거짓말을 잘 식별하지 못한다 기억이 늘 진실은 아니다 생각이 많은 게 늘 좋은 것은 아니다 결정은 스스로 내린다 반사실적 사고는 위험하면서도 가치 있다 냉정은 잃어도 총제적 관점은 잃어서는 안 된다 8장. 대담하게 판단하고 신속하게 결정하라 최악의 결정이 인생의 ‘끝’은 아니다 결정은 결정이고, 실수는 실수다 잘못된 결정과정에 대한 하버드대의 심리학 분석 잘못된 결정은 하나의 행위예술이다 결정의 압박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학생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하버드대의 방목형 교육 |
韋秀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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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실수에서 배운다.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자신이 성장하는 기회로 삼고 잘못의 교훈을 되새긴다면 이후에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 p. 59
잘못된 결정을 내릴 확률을 줄이고 싶다면 스스로 많은 잘못을 저지르도록 허용하라. 반성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비로소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법을 깨칠 수 있다. --- p. 90 어떤 이들은 완벽을 추구해야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거나 역으로 옳은 결정은 틀림없이 완벽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은 결정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추구하는 올바름이란 것도 상대적인 것일 뿐이다.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불완벽함’을 받아들이려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만 오히려 잘못된 결정을 최소화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p. 141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려면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이치다. 자신감은 신속하고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며, 삶의 각종 고난과 실패를 딛고 일어설 용기와 힘을 부여한다. 그러나 의사결정자의 자신감이 도를 넘으면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이는 ‘자기기인’의 폐쇄적 행위가 되어버린다. --- p. 167 우리는 종종 복잡한 제2의 자아나 사물 자체의 복잡성으로 인해 복잡한 정보 앞에서 갈팡질팡하고 결정을 할 때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허둥댄다. 어떻게든 포기하지 않고 어렵사리 결정을 내린다 해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막대한 에너지를 허비하게 된다. 때문에 복잡한 사물을 단순화하거나 결정 자체를 단순화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 p. 201 주도면밀한 사고 없이는 객관적이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사고는 무조건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인가? 답은 지나친 사고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자칫 타이밍을 놓쳐 결정을 그르치게 만들 수 있다. --- p.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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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실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하버드대 행동 전략서! 우리는 매일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리고 반드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아침에 무엇을 먹을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느 학교에 진학을 할지, 결혼을 할지 말지 등등 수많은 문제들이 결정을 기다린다. 그렇기에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싶은 열망은 모든 사람들의 바람이자 영원한 숙제다. 어떻게 하면 선택 앞에서 올바르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하버드는 누구나 아는 명문 대학이다. 하버드는 8명의 미국 대통령, 34명의 노벨상 수상자, 32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및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를 배출했다. 과연 이러한 하버드 영재들은 결정 능력을 타고난 걸까. 저자 웨이슈잉은 단호히 아니라고 말하며,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그리고 그 결정을 후회하지 않고 승리하는 삶을 이어가기 위해 행동 전략 8가지를 제시한다. 결정과 관련해 가장 궁금한 내용에 대한 답을 제시하며 어떻게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8가지 법칙은 바로 이것이다. 1. 흑백논리에서 벗어나라. 2. 행동의 마지노선을 세워라. 3. 과감히 실수를 저질러라. 4. 마음을 넓혀 두뇌를 높여라. 5.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만들어라. 6. 자기 통제력을 키워라 7. 총체적 관점을 잃지 마라. 8. 대담하게 판단하고 신속하게 결정하라. 올바른 결정은 각자 인생에 풀리지 않는 숙제와도 같다. 한 번의 결정으로 누군가는 성공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하니 말이다. 올바르게 결정을 내리고, 이를 바탕으로 원하는 미래를 살아갈 방법을 찾는 사람에게 『하버드 결정 수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올바른 결정과 함께 주체적이고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