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는 세월 동안 [월스트리트 저널]을 꾸준하게 지키면서 기자, 편집자로 일해왔다. 〈자신의 부고를 쓰는 어느 부고 작가(An Obituary Writer Writes One for Himself)〉라는 기사가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이 책을 쓰는 계기가 되었다.
1956년 미국 노스다코타주 출생. 노스다코타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언론학을 전공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일하면서 홍콩, 파리, 런던, 브뤼셀 등 아시아와 유럽 지국을 무대로 활약했다.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 편집국장, [월스트리트 저널] 런던 지국장을 지내며 관리직에 올랐으나 기자 생활에
40년 넘는 세월 동안 [월스트리트 저널]을 꾸준하게 지키면서 기자, 편집자로 일해왔다. 〈자신의 부고를 쓰는 어느 부고 작가(An Obituary Writer Writes One for Himself)〉라는 기사가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이 책을 쓰는 계기가 되었다.
1956년 미국 노스다코타주 출생. 노스다코타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언론학을 전공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일하면서 홍콩, 파리, 런던, 브뤼셀 등 아시아와 유럽 지국을 무대로 활약했다.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 편집국장, [월스트리트 저널] 런던 지국장을 지내며 관리직에 올랐으나 기자 생활에 대한 동경을 끝내 단념하지 못하고 ‘부고 전문기자’라는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다. 풀타임 부고 기자로서 매일 2시간씩 전 세계의 사망 기사를 찾아 읽으며 누군가의 인생을 한 편의 ‘이야기’로 탄생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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