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발간사 · 3
일러두기 · 7

께1부 해방 후 ― 13
나의 청년시대 (자서전1) · 15 I 나의 상해시대 (자서전2) · 20 I 중국경륜이 발단되어 (자서전3) · 23 I 맹서 (한시) · 26 I 윌슨 미국 대통령에게 (편지) · 27 I 조선독립의 당위성 (대담1) · 34 I 조선독립의 당위성 (대담2) 39 I 일본 고관들과의 대담 · 47 I 기자회견 · 50 I 동경 제국호텔 연설 (요지) · 51 I 몽양 환영연에서 · 55 I 우리 독립운동의 과거 · 현재 및 장래 · 57 | 나의 회상기 (여행기1) · 62 I 몽고사막 횡단기 (여행기2) · 70 I 적색구인도시 고륜 (여행기3) · 81 I 모스크바의 인상 (여행기4) · 92 I 시베리아를 거쳐서 (여행기5) · 106 I 고비사막 기행소품 · 117 I 설산 장덕수에게 (편지) · 118 I 철도강탈사건 (기사) · 121 I 국민당대회에서의 연설 (수필) · 124 I 선상의 대결 (수필) · 126 I 마닐라의 젊은 여성 (수필) 129 I 압송 중의 기자회견 · 133 I 호송중의 인터뷰 (신문기사) · 136 I 피의자신문조서 (제6회) · 137 I 홍구에게 (옥중서신 1) · 166 I 아내에게 (옥중서신 2) · 167 I 아우에게 (옥중서신 3) · 168 I 이 밤도 네 생각에 (한시) · 169 I 대전감옥에서 (한시) · 170 I 여운형의 옥중기 · 171 I 옥중서한 · 175 I 김동환의 편지 내용 · 177 I 출옥 당일의 인터뷰 (신문기사1) · 179 I 출옥 당일의 인터뷰 (신문기사2) · 181 I 왕정정 군의 회상 (수필) · 183 I 중국은 어디로 가나? · 185 I 중국학생의 기풍 (수필) · 188 I 조선청년에게 부탁한다 (연두사) · 192 I 조선중앙일보 사장 취임사 · 194 I 월간 《중앙》창간사 · 196 I 송년사 · 198 I 신년사 · 200 I 새해의 새 약속 · 202 I 상해사변의 회고 (수필) · 204 I 동상건립 기념사 (연설) · 206 I 추천사 · 208 I 창간 1주
년을 맞으며 (축사) · 210 I 시국문제 토의 · 212 I 내 대신 싸운 봉구 (수필) · 214 I 봄이 왔다 (동화) · 216 I 손문 선생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 218 I 체육 조선의 건설 (수필) · 220 I 고비사막과 상해생활 (수필) · 223 I 평양축구단을 천진원정에 보내며 (연설) · 226 I 세계 제1위를 목표로 (연설) · 232 I 새 일꾼을 환영하노라 (연설) · 236 I 올림픽 대회에 나가는 용사여! (연설) · 242 I 전쟁은 나고 마느냐 (연설) · 245 I 청년에게 보내는 말 · 254 I 동경기행 (여행기) · 259 I 조선농촌문제의 특질 (시론) · 265 I 지도자가 할 일 (연설) · 271 I 출전할 용사들에게 (훈시) · 277 I 노구교사건에 대하여 · 278 I 나와 조선중앙일보 · 280 I 꿈은 과거생활의 재현 (수필) · 284 I 현대청년론 (인터뷰) · 286 I 방랑가의 이동 좌담기 · 292 I 운둔생활의 우울: 나의 생활보고서 · 296 I 몽양의 축구 관전평 (인터뷰) · 298 I 동경에서 유학하는 아들에게 (편지) · 299 I 자연교육 (수필) · 301 I 나의 결혼주례기 (수필) - 303 I 검사에 대한 답변 · 306 I 갈 곳 없는 나그네 (한시) · 307 I 나의 전진목표 (수필) · 308 I 건국동맹 · 311

게2부 해방 후 ― 317
해방의 날은 왔다 (연설) · 319 I 건준위원장 담화 · 321 I 건준 위원장 연설 · 323 I 건준 선언과 강령 · 325 I 하지 사령관에게 보낸 메시지 · 328 I 전국인민대표대회 연설 · 329 I 기자 인터뷰 · 331 I 각 정당 수뇌 간담회 · 335 I 학병동맹 강연 · 342 I 신조선 건설의 대도 (시론) · 349 I 나의 정견 (연설) · 352 I 인민당의 신념 · 358 I 통일전선에 낙관 (기자회견1) · 3的 I 통일전선에 낙관 (기자회견2) · 366 I 통일전선에 대한 인민당의 견해 · 368 I 여성해방의 이념 · 370 I 건국과 정치문화, 노선 · 372 I 농군이 되라 · 375 I 탁치를 정시하라 (연설) · 377 I 피 묻은 필봉에 기대가 크다 · 380 I 테러 후의 기자회견 · 382 I 전국문학자대회 축사 · 384 I 탈퇴 통고문 · 390 I 민전의장으로서의 연설 · 392 I 4대강령 발표 · 398 I 민주국가 건설의 급선무 · 399 I 미소공동위 환영사 (일부) · 403 I 미소공위에 관한 담화 · 404 I 편향과 의존은 금물 · 406 I 정국과 우리의 임무 · 409 I 민전 의장단 회담 발표문 · 413 I《독립신보》의 창간에 즈음하여 · 415 I 미소공위의 재개촉구 (담화문) · 418 I 미소공위 무기휴회에 대해 · 420 I 좌우합작의 필요성 (기자회견1) · 421 I 좌우합작의 필요성 (기자회견2) · 423 I 입법기관 설치에 반대 (기자회견) · 425 I 통일공작에 대한 관점 · 427 I 합작거부는 통일의 방해 (인터뷰) · 430 I 국치일의 회고 (수필) · 431 I 합당 제안문 · 436 I 민주정당 활동의 노선 (시론) · 438 I 황야의 탄식 (한시) · 447 I 노병졸로서 분투하겠다 · 448 I 기자 인터뷰(1) · 450 I 기자 인터뷰(2) · 451 I 합작노선을 절대지지 (성명서) · 453 I 합당과 좌우합작 (담화) · 455 I 좌우합작 7대 원칙 (성명서) · 457 I 건설 에 매진하는 북조선 (기자회견1) · 459 I 북조선 시찰담 (기자회견2) · 461 I 3당합동에 대한 결정서 _ 4效 I 미소공위 속개 요청 성명서 · 465 I 건국과업에 대한 사견 (시론) · 466 I 김일성, 김두봉 동지에게 (편지1) · 474 I 사로 - 남로의 합당 제의 · 480 I 김일성, 김두봉 동지에게 (편지2) · 482 I 김일성, 김두봉 동지에게 (편지3) · 484 I 정계은퇴 성명서 · 486 I 수락거부 성명 · 489 I 미소공위 재개 촉구 (성명서) · 490 I 근로대중을 위해 투쟁 (기자회견) · 493 I 반탁운동을 하지 말라 (기자회견) · 495 I 반탁중지 요망 (담화) · 497 I 북조선에 있는 한 친구에게 (편지) · 498 I 공위재개를 촉구 (기자회견) · 500 I 민주진영 강화에 대한 사견 · 503 I 근로인민당(가칭) 중앙준비위 구성경위 · 506 I 통일정부 수립에 조력 (담화) · 508 I 공위재개는 염려 없다 (기자회견) · 510 I 독선주의 배제 · 512 I 근로인민당 창당 개회사 (요지) · 513 I 기자회견 · 514 I 근로인민당의 탄생과 금후의 사업 (연설) · 516 I 미소공위에 대한 메시지 · 523 I 공위의 협상대상 · 524 I 공위는 성공한다 · 526 I 마지막 편지 · 527 I 8대 유훈 · 531 I 추모가 · 534 I 봉도가 · 536 I 상여를 좇으며 · 537 I 피에 젖은 깃발 나부끼며 · 539 I 몽양을 곡하다 · 541

해설 | 몽양 여운형의 삶과 정치활동 ― 542
작가 연보 ― 546
연구 자표 ― 552

저자 소개 2

몽양

몽양 여운형은 경기도 양평에서 명망 있는 양반 가문의 종손으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동안에는 교육자이자 종교인, 민족운동가로 활동하다가 중국으로 건너가 신한청년당을 결성했다. 1918년 파리강화회의에 조선대표(김규식)를 파견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2.8 독립선언과 3.1운동이 일어났고, 이어 상해 임시정부가 서게 되었던 것이므로 그 불씨를 지핀 몽양을 빼놓고서는 한국 독립운동사 자체를 거론할 수가 없다. 두 차례에 옥고를 겪은 뒤 일제 패망을 예견한 그는 1944년 [조선건국동맹]을 결성했고, 1945년 8월 15일에는 [조선건국준비위원회]를 조직, 해방직후의 혼란상을 막았
몽양 여운형은 경기도 양평에서 명망 있는 양반 가문의 종손으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동안에는 교육자이자 종교인, 민족운동가로 활동하다가 중국으로 건너가 신한청년당을 결성했다. 1918년 파리강화회의에 조선대표(김규식)를 파견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2.8 독립선언과 3.1운동이 일어났고, 이어 상해 임시정부가 서게 되었던 것이므로 그 불씨를 지핀 몽양을 빼놓고서는 한국 독립운동사 자체를 거론할 수가 없다. 두 차례에 옥고를 겪은 뒤 일제 패망을 예견한 그는 1944년 [조선건국동맹]을 결성했고, 1945년 8월 15일에는 [조선건국준비위원회]를 조직, 해방직후의 혼란상을 막았다. 민족 분단을 막고 한반도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였으나 1947년 7월 서울 혜화동 로터리에서 괴한의 피격을 받아 62세로 사망했다. 냉전시대의 틀에 꿰맞추어 한때 그를 공산주의자로 매도하던 시기도 있지만, 그런 경직된 틀에 집어넣기에 그는 너무도 그릇이 크고 일찍 세계화된 인물이었다.

여운형의 다른 상품

姜竣植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미국 일리노이대학 등에서 공부했다.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이후 언론계, 정치권, 공기업 등에 몸담아 일했다. 저서로는 『김씨의 뿌리』 『서양 바람 동양 바람』 『김우중의 대도전』 『다시 읽는 하멜 표류기』 『연개소문을 생각한다』 『일본사는 없다』 『혈농어수―몽양 여운형 일대기』 등이 있고, 평역서로는 『모택동의 시와 정치』 『쓸모없는 것이 쓸모 있다―장자』 등이 있다.

강준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153*225mm
ISBN13
978896365411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