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부 고래사냥
풀치 _ 13
고래사냥 _ 15
꽃씨를 갈무리하는 사람 _ 21
사과 꼭지 _ 25
노량진 육교 _ 30
현이나무 _ 35
푸새 밭의 노랑꽃 _ 42
능안길의 시계 _ 45
별담마을 _ 50

2부 검은 꽃 질 때까지
산촌의 쇠비름 _ 57
서 있는 기타 _ 60
엄마의 가발 _ 66
검은 꽃 질 때까지 _ 71
A부터 Z까지 _ 76
이제는 안아 줄 시간 _ 81
종달새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_ 86
밤골 __ 91

3부 붉은 고개
‘가든 루트’의 고사리 _ 99
어머니와 안마기 _ 103
쑥개떡 _ 107
12월의 신청곡 _ 111
제멋대로 자라라 _ 116
서촌의 납매臘梅 _ 120
보리울에서 만난 사람 _ 125
송아지와 커피 우유 _ 130
붉은 고개 _ 135

4부 황막한 광야의 끝에서
황막한 광야의 끝에서 _ 143
겨울 냉이 _ 146
꽃 입 그리는 여인 _ 152
봄의 새로운 봄 _ 157
꼬부랑 고개는 열두 고개 _ 162
‘단발머리’가 사라졌다 _ 169
낯선 길에서 만난 빈 의자 _ 173
개성 있고 당당하게-모과나무 _ 178
거리의 심벌리스트 _ 183

5부 소래포구
상생相生과 평화의 쉼터-서래섬 _ 191
갯바람 부는 다리 위에서-소래포구 _ 195
비상飛上하는 붉은 열정의 거리-인천역 _ 200
그리움, 꽃으로 피어난다-국립 서울현충원 _ 206
켜켜이 쌓인 시간을 읽다-옥류동천길 _ 209
푸른 산山으로 설지라도-경주 서출지 이요당 二樂堂 _ 214
잃어버린 세계, 에메랄드 섬-선유도 _ 220
강변기행 _ 224
불타오르는 비경?境 앞에서 길을 잃다-소요산 _ 231
얼음 트레킹 _ 235

저자 소개 1

글그림박성실

관심작가 알림신청
 
수필가, 일러스트레이터. 인천에서 태어나 교회연합신문사 편집국 기자, 인천생명 의전화 상담실장을 거쳐 대한가정법률상담소 인천지부(무료법률상담소)를 개설하여 원장과 부이사장으로 봉사하였다. 2013년 월간 『좋은수필』로 등단하여 2015년부터 현재까지 편집위원으로 매월 일러스트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작품집 『서 있는 기타』가 있으며 『그래도 꽃은 핀다』 등 6권의 공저자로, 『하얀 날개의 전설』(박분필 동화집)에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했다. 『중구문예』 문학상 우수상(2011년), 사랑으로 쓰는 서울 『우리 동네 이야기』 우수상(2020년)을 수상하였으며, 좋은수필작가회, 문학의집
수필가, 일러스트레이터. 인천에서 태어나 교회연합신문사 편집국 기자, 인천생명 의전화 상담실장을 거쳐 대한가정법률상담소 인천지부(무료법률상담소)를 개설하여 원장과 부이사장으로 봉사하였다. 2013년 월간 『좋은수필』로 등단하여 2015년부터 현재까지 편집위원으로 매월 일러스트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작품집 『서 있는 기타』가 있으며 『그래도 꽃은 핀다』 등 6권의 공저자로, 『하얀 날개의 전설』(박분필 동화집)에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했다. 『중구문예』 문학상 우수상(2011년), 사랑으로 쓰는 서울 『우리 동네 이야기』 우수상(2020년)을 수상하였으며, 좋은수필작가회, 문학의집·서울, 예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53*224*20mm
ISBN13
9791188270453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먼 길 돌아 이곳에 섰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굽어 돌아온 길이 의미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가 더욱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순(耳順)에 들어서야 비로소 접어 두었던 글과
그림에 대한 열정을 조심스레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길벗과 더불어 소통하면서 걸으며 이야기를 주워 담고
여행하며 세상을 읽었습니다.
팬데믹으로 일상이 멈춘 지난 2년은 자연과 가까이하며 교감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고요의 시간이었습니다.
볼수록 낯설고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시나브로 가랑비처럼 내면으로 스민 이야기를 엮는 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올 설날, 오랜만에 내린 서설(瑞雪)이
상서로운 소식을 기대하게 만들며 마음도 설레게 합니다.
너나없이 외롭고
끝 모를 불안의 시간을 살아 내고 있는 당신께
흰 눈처럼 포근한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마음으로
이 책을 바칩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