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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기쁨릴리라는 이름의 소녀비밀의 연못미지의 세계나에게 말을 걸다별 하나 나 하나아테네 여신거짓말이 아냐그대만 앞에 있으면쌍둥이나이 어리신 분서산의 보름달동창회어느 사십 대의 일기인생은 라 폴리아처럼발자국사랑의 열정어느 이별자의 진실아가(雅歌)사랑의 미완성달 토끼우리 님나의 그린비사랑의 비상(飛上)사랑과 외설사랑의 환희옷을 벗으리그대 목소리겨울 바다변명삶의 고뇌무념 1무념 2빈 마음잡초 인생색안경파장겨울나기미련살이지하철우울한 버스보수와 진보역설의 시대무법천지사이비떡국비둘기 집아침 새 소리공세리단순한 인생어느 늙은이의 변명죽음과 입 맞출 때빈손으로 가는 길자연으로 돌아가오미래의 꿈봄은 와야 돼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봄 같은 마음아침의 커피와 바다야속한 시간예수의 꿈돈키호테의 꿈산초 판사의 꿈행복의 비결지식의 유희역사적인 날기독교여 이제 그만신의 역사혁명의 시대동화작가강촌별곡꿈의 집하늘로 가는 열차별이 된 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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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코렐리의 라 폴리아
쳄발로와 바로크의 현을 타고 강하고 여리게 민첩하고 둔하게 (중략) 종달새의 환상적 화려함도 세레나데의 감미로움도 없이 지루하지 않게 날마다 새로운 반복 <인생은 라 폴리아처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