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목차
머리글 금융자본주의 시대의 생존 스킬 대국민 투자지능 테스트 테스트 응답자 표본 추출 결과와 해설 1. 금융자본주의 시대, 투자지능을 쌓아라 _ 우리는 금융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다 _ 투자 시대의 새로운 생존 공식, ‘투자지능=생존지능’ _ 나의 투자지능은 몇 점인가 _ 돈이 곧 삶의 안전망이 되는 세상 2. 투자 VS 도박 _ 도파민형 투자자의 착각 _ 돈의 가치 _ 잘못된 투자는 건강마저 앗아간다 _ 투자가 뭐라고 가족까지 등을 돌려야 하나 3. 돈의 세대 차이 _ 부모 세대의 돈 _ 부모 세대의 투자 _ MZ세대의 투자 _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자 4. 천년 거목도 작은 씨앗에서 시작된다 _ 2022년 1억 원의 가치는 어디쯤 있을까 _ 현대판 토끼와 거북이 _ 돈의 주체성을 되찾자 _ 다들 그렇게 살아간다 |
하상원의 다른 상품
|
사실 ‘올바른 투자’의 정답은 그 누구도 제시할 수 없다. 대기업 총수와 일반 직장인을 같은 선상에 놓고 갈음할 수 없는 까닭이다. 때문에 우리는 조급함을 잠시 내려놓고 체계적인 금융 수업을 통해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투자 기준을 정립해 나가야 한다. 지금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투자 방식과 방법을 조율함으로써 현재보다 한 뼘 더 성장하는 미래를 그려 나간다면, 치열한 금융자본주의 시대의 선도자로서 삶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부의 본질’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부’, 조금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돈’은 매번 다른 얼굴로 우리를 맞이하기 때문이다. 다만 빈익빈 부익부가 그 어느 때보다 심화되는 시대,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 세대보다 자식 세대가 더 가난해진 현실에서 부의 본질은 단 한 가지로 요약된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삶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이자 안전장치, 그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에서 정의할 수 있는 부의 본질이다. 고대 로마의 한 철학자는 “실패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은 성급함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꾸준함의 상징인 독일에는 ‘근면은 돌에서 불을 얻게 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올바른 투자의 모습은 이 두 가지 격언의 교차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급함을 경계하고 오랜 시간을 들여 근면하게 투자에 임한다면 소위 ‘그들(부자)만의 잔치’로 불리는 투자시장에서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신이 손에 쥔 돈의 무게는 어느 정도인가? 만약 당신이 그동안 돈의 가치를 카지노에서 베팅하는 칩처럼 여겨왔다면, 지금이라도 돈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길 바란다. 가벼운 돈은 가볍게 날아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돈을 다루는 데 있어서 묵직하고 진중한 태도를 견지한다면, 느릴지언정 확실한 보상이 되돌아올 게 틀림없다. ‘돈’이라는 한 글자는 수많은 얼굴을 갖고 있다. 수십 년 전 부모님 세대는 돈에 대한 욕심을 공공연하게 밝히는 행동을 속물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돈을 향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인해 자칫 일상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는지 항상 경계할 것을 강조했다. 하지만 시대의 변화와 함께 돈의 얼굴도 바뀌었다. 이제 돈은 우리 일상을 지켜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아이 한 명을 성인이 되기까지 양육하는데 필요한 최소 금액이 3억 원을 훌쩍 넘는 시대에, 과연 돈의 가치를 폄하할 수 있을까? 부부의 사랑, 나아가 가족의 일상과 가정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길 바란다. 작디작은 고사리손으로 연필을 쥐는 10대부터 백발이 성성한 80대 어르신까지 세대와 시대를 구분하지 않고 죽는 순간까지 공부해야 하는 단 하나의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투자’를 첫 손가락에 꼽아야만 할 것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MZ세대에게 투자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다만 투자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오롯이 본인의 손에 달려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성급한 투자에 앞서 충분한 공부와 철저한 준비를 통해 관련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만 하는 이유다. 투자지능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힘겨운 이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생존지수를 높이는 유일한 방법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투자지능은 금융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의 생존을 위해 투자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요소임이 분명합니다. 물론 투자지능이 무조건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패를 방어하는 가장 확실한 방패가 바로 두껍게 쌓인 투자지능이라는 것은 명명백백한 사실입니다. 맹목적인 투자의 성공이 아닌, 실패에서 비롯되는 비극을 막기 위해서라도 투자지능을 살찌우려는 노력과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투자지능 없이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 수 없습니다. _ 뉴욕주민 더 이상 투자를 미룰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투자를 공부해야 되고 배워야 되고 따라가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시대가 왔습니다. 투자에 있어서는 멘탈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 이유는 결국 투자는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뻔히 하는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멘탈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만 훌륭한 투자자로 한 발 한 발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_ 박종석 투자라는 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공부가 병행돼야 합니다. 소위 IQ라고 불리는 지능지수가 아닌 투자에 특화된 지능지수, 즉 투자지능(투자지수)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당신은 이제 막 투자라는 과목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아이일 뿐입니다. 20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 동안 꾸준히 공부해 나가며 점차 투자지능을 높여야 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길 바랍니다. _짐 로저스 좋은 투자, 그리고 좋은 투자자는 높은 수익률이 아닌 꾸준한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느냐로 판단해야 합니다. 근거가 부족하거나 원칙 없는 무리한 투자로 높은 수익률을 얻는다면 도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_ 워런 버핏 --- 본문 중에서 |
|
순간의 선택이 삶의 근간을 뒤흔드는 혼돈의 시대!
OO코인 하루 만에 500배 상승, OO아파트 6개월 만에 10억 상승……. 연일 쏟아지는 놀라운 성공 신화는 대한민국 청춘들 사이에 투자 광풍을 주도하고 있다. 많은 이가 소위 ‘한 방’을 외치며 도박이나 다름없는 위태로운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것. 저자 역시 현시대에 투자의 중요성을 인정하지만, 동시에 금융자본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 없이는 올바른 투자가 불가능하다고 역설한다. 모든 일에 순서가 있듯, 금융자본주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돈’이라는 희대의 요물을 제대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앞으로의 미래 세대는 ‘투자지능’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왜 투자지능을 키워야 하는지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솔루션까지 제시한다. 이 책 속에 담긴 제대로 된 금융 지식과 투자 마인드는 ‘투자’에 대한 지금까지의 생각을 완전히 뒤바꾸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우리 시대의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 줄 최고의 유산, ‘투자지능’ 월급은 너무나도 천천히 오르고, 전국의 집값은 천정부지로 솟구치는 중이다.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연봉을 모아서 20억 원이 넘는 서울의 아파트를 살 수 있을까? 영혼을 끌어모아도 불가능한 일이다. 사상 최초로 부모보다 가난한 세대! 소위 ‘잃어버린 세대’라고 불리는 지금 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인생 ROI(투자자본수익률)’를 올릴 수 있는 ‘회복탄력성’이다. 금융자본주의 시대에 자산이라는 안전망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우리 삶은 언제든 궁핍으로 떨어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투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강력한 능력인 ‘투자지능’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게 될 것이다. 《투자지능》에서는 투자 성향 진단, 투자 멘탈 관리 등 투자에 관한 여러 이슈를 짚어본다.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Jim Rogers)와의 인터뷰, 월스트리트 출신 투자 유튜버 ‘뉴욕주민’과 정신과 전문의 ‘박종석’ 씨를 통해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인터뷰이들의 투자 사례는 책을 읽는 독자들의 경험과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한다. 또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근간으로 하는 코칭 스태프를 통해 투자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투자에 앞선 멘탈 코칭까지를 다루어 이론에서 끝나지 않고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에 전문성을 더했다. 투자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금융자본주의 시대에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그리고 유일한 생존 스킬이다. 금융자본주의시대에 자산이라는 안전망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평범한 일상을 유지하는 것조차 힘들다. 투자는 자산, 좀더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돈’이라는 삶의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투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함으로써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라고 또 바란다. 내가 가진 자원(돈/시간)을 최소한으로 쓰면서 더 큰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선 많은 사람에게 본 책자는 투자 ROI를 높이기 위한 최선의 생존 전략을 제시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