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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검사 도베르만 세트
윤현호 대본집 초판 한정 작가, 주연 배우 사인 인쇄본
윤현호 저
북캣(BOOKCAT)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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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획 의도
작가의 말
인물 관계도
인물 소개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기획 의도
작가의 말
인물 관계도
인물 소개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저자 소개 1

2011년 영화 '나는 아빠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변호인'과 '공조' 등의 각본을 썼으며 2015년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시작으로 드라마 작가로의 영역을 넓혔다. 이후 '무법 변호사'와 '군검사 도베르만' 등의 법정 드라마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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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2*225*30mm

출판사 리뷰

나 알지? 한 번 물면 절대 안 놓는 거 - 도배만

도배만, 전역을 앞둔 육군 4사단 소속 법무장교. 계급 대위. 보직은 군검사.

직구가 안 통하면 변화구를 던지고 변화구가 안 되면 벤치클리어링이라도 일으켜 이길 판을 만들고 마는 투견 같은 성격. 남다른 근성과 능수능란한 언변, 잡초 같은 적응력, 짐승 같은 촉, 누구보다 뛰어난 자기애의 소유자!

군검사 전역을 한 달 남겨둔 말년장교 도배만. 퀴퀴한 국방색 군복을 벗어 던지고 명품 슈트발 날리며 ‘민간인 법조계’에 화려하게 복귀할 순간만 기다리고 있는데, 신임 군검사 차우인의 등장으로 강력한 브레이크가 걸린다.

약한 척하지 마, 더 맞기 싫으면 - 차우인

육군 4사단 법무실 신참 법무장교. 계급 대위. 보직은 군검사.

군대 안에서 자신이 맡은 사건을 수사할 때면 계급이 높든 말든 틀린 건 하나하나 따지고 조목조목 반박하는 담대함을 가졌다. 강한 눈빛에 당당한 태도는 어디에 있든 어떤 제복을 입고 있든 항상 빛이 난다. 싸가지 없을 정도로 거침없는 언변을 가졌으며 선천적으로 강자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차우인이 군대에 온 진짜 이유는 사냥감들을 잡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자신처럼 만만치 않은 사람이 필요했다. 바로 자신과 같은 운명의 도배만이었다. 유능한 사냥개가 필요했던 차우인은 도배만을 보고 확신한다. 자신이 도배만의 목줄을 쥔다면, 어제까지는 썩어 빠진 군검사였던 도배만이 오늘부터는 적의 목덜미를 물어뜯어 버릴 사냥개가 될 거라고…….
난, 군복 입은 여자들이 꿈도 꾸지 못하는 곳까지 올라갈 거야
내 위에 어떤 남자도 서 있지 않게 만들 거야 - 노화영


창군 이래 최초의 여자 사단장. 계급 소장. 보직은 육군 4사단 사단장.

육사 출신으로 단 한 번의 비리 없이 양어깨에 별을 달았다. 비상한 머리와 포커페이스의 여왕으로 사람을 복종하게 만드는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군대라는 가장 견고한 유리천장을 깨부순 여자 장군이기에 각종 매스컴의 중심에 있으며 여군을 넘어 여성들의 워너비로 추앙받는다. 누군가에겐 최종 목표일 수 있는 자리지만 노화영에게는 시작에 불과하다.

악마는 여러 가지 탈을 쓰지만, 선의 탈을 쓸 때 가장 무서운 법이다. 권력을 가진 악녀. 그녀의 거대한 야심을 채우기에 어깨에 달린 별 둘 계급장은 너무 가볍다. 영관급 장교뿐만 아니라 정재계 주요 인사들을 총망라한 이너서클을 꿈꾸는 비밀 사조직 ‘애국회’의 유일한 여성 멤버이자 핵심 멤버다. 게다가 자신의 명령을 사수하는 아바타인 용문구를 이용해 IM 디펜스를 쥐고 흔들며 ‘돈’이란 강력한 무기까지 장착했다. 하지만, 노화영에게 이 모든 건 군복이 있어야만 완벽하다.

가진 자들의 급소라 이 말이지, 군대가 - 용문구

국내 굴지의 로펌 ‘로앤원’의 대표 변호사이자 노화영 사단장과 IM 디펜스 노태남 회장의 법률 경호인.

어떤 상황에도 늘 온화한 미소와 품격 있는 태도를 잃지 않는다. 자신의 감정을 내세우지 않으면서 상대의 작은 것까지 포착하며 돌아가는 판을 예리하게 읽어 내는 동물적 감각. 냉철한 판단력으로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치밀한 성격. 혀를 내두를 정도의 임기응변 능력과 안색 하나 변하지 않는 포커페이스의 소유자. 검사 혹은 상대 변호사와 치열한 심리전을 벌이는 법정에서 단연 최고의 진가를 발휘한다. VIP 의뢰인의 승소를 위해서라면 악행도 미소 지으면서 저지를 수 있다.

특수부 검사 시절, IM 디펜스 차 회장을 검거한 적이 있지만, 수사 도중 차 회장이 사고로 사망하면서 수사가 종결됐었다. 당시 평검사가 대어를 잡았다며 검찰 안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이후 용문구는 뜻밖에 검사 옷을 벗고 로앤원을 차린다. 이후 로앤원의 대표 변호사이면서, IM 디펜스 신임 회장 노태남의 변호인으로 움직인다. 그러다 대형 사고를 친 노태남에게 도피처로 군대에 입대할 것을 제안한다. 공석인 된 IM의 주인 자리에 입주한 용문구, 그의 숨겨 둔 욕망이 고개 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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