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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읽기 세트 2 (51~100)
전 50권,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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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중에 읽는 책 ★★

51. 레디메이드 인생
52. 메밀꽃 필 무렵
53. 날개
54. 나의 어머니
55. 혈의 누
56. 추월색
57. 사씨남정기
58. 소대성전
59. 한국의 고전 수필 1
60. 한국의 고전 수필 2
61. 한국의 현대 수필
62. 한국의 편지글
63. 한국의 동시
64. 동승
65. 대장금
66. 선덕여왕 : 한민족 최초의 여왕
67. 김만덕 : 나눔을 실천한 여성 상인
68. 장기려 : 이웃 사랑을 실천한 의사
69. 김수환 : 온 세상을 사랑한 용기 있는 추기경
70. 법정 : 무소유를 실천한 스님
71. 온몸으로 즐기는 한국의 축제
72. 찾아가 보는 한국의 시장
73. 서울의 음식 골목
74. 서울 속의 세계 문화
75. 외국인이 한국에서 생활하기
76. 간단히 보는 한국의 지리
77. 제주도민이 들려주는 제주도 이야기
78. 한국을 알린 드라마와 영화
79.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 1
80.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 2

끝에 읽는 책 ★★★

81. 무정 1
82. 무정 2
83. 구운몽 1
84. 구운몽 2
85. 한국의 고전 시가
86. 한국의 현대 시
87. 원효 : 불교를 세상에 널리 알린 스님
88. 세종대왕 : 한민족의 위대한 스승
89. 이순신 : 조선의 바다를 지킨 장군
90. 정약용 : 백성을 사랑한 학자
91. 한국의 전통 민간 신앙
92. 한국의 가족 행사
93. 한국의 밥상 들여다보기
94. 전해 내려오는 한국의 명절
95. 한국을 알리는 기업들
96. 서울의 궁궐 이야기
97. 한국인이 즐겨 찾는 국립공원
98. 자랑스러운 한국의 유네스코 유산
99. 간단히 읽는 한국의 역사 1
100. 간단히 읽는 한국의 역사 2

저자 소개 1

한국어읽기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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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학습자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한국어 읽기 자료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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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000쪽 | 2500g | 128*188*60mm
ISBN13
9791128894695

출판사 리뷰

Q.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읽기〉는 무엇인가?
A. 재미있게 읽으면서 한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읽기 책이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외국인, 한국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지 않는 해외 교포, 한국어를 배우는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자녀들을 위해 만들었다.

Q. 몇 권인가?
A. 모두 100권이며, 1~50권 세트와 51~100권 세트로도 구성되어 있다. 한국어의 모든 문장 형태를 만날 수 있다. 옛날이야기, 신화, 고전소설, 현대소설, 동화, 시, 수필, 희곡, 시나리오, 편지 등을 다양하게 담았다. 한국의 위대한 인물과 오늘날 한국 사회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 한 권씩 읽는 동안 한국어 실력이 향상되어 더 높은 단계의 책도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다.

Q. 어떻게 읽어야 하나?
A. 읽기 수준은 세 단계로 나누었다. 자신의 읽기 수준에 맞춰 골라서 읽을 수 있다.
한국어 중급 이상이나 TOPIK 3급 이상의 학습자를 위한 ‘먼저 읽는 책 ★’ 50권이 첫 단계이다. 한국어 중고급 이상이나 TOPIK 5급 이상의 학습자를 위한 ‘나중에 읽는 책 ★★’ 30권이 그다음 단계이다. 한국어 고급 이상이나 학문 목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한 학습자를 위한 ‘끝에 읽는 책 ★★★’ 20권이 마지막 단계이다.

Q. 번호에 맞춰 순서대로 읽어야 하나?
A. 가장 쉬운 단어와 문형으로 이뤄진 책을 1권으로 하여 차례대로 순서를 매겼다. 동일한 읽기 등급 내의 책은 순서와 관계없이 흥미가 가는 것부터 읽을 수 있다.

Q. 집필할 때 주안점은?
A.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에서 널리 읽히는 문학작품을 한국어 학습자의 실력에 맞게 다시 썼다. 따라서 이 책은 문학작품의 원본을 읽기 전에 읽어보는 책이다.문장의 의미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어순을 배열하고 단락을 구분하려고 노력했다. 주어와 술어의 거리가 먼 장문, 호응관계가 복잡한 복문 등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의미나 인과관계가 모호한 서술도 반드시 지양해야 한다. 한국인 독자에게는 다소 어색한 단문 위주의 짧은 호흡, 세부적인 장절의 구분이 필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먼저 읽는 책 ★’ 50권은 더욱 그러하다. 문학작품을 쉽고 간략하게 고쳐 썼다. 그러나 한 작품 한 작품이 완성도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Q. 어떤 문학작품을 골랐나?
A.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작품들을 골라서 담았다. ‘먼저 읽는 책 ★’ 50권은 흥미를 잃지 지속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설화와 소설로 구성했다. ‘나중에 읽는 책 ★★’ 30권은 문학사적 가치가 높은 시, 소설, 수필, 한국의 사회와 인물, 문화 이야기로 구성했다. ‘끝에 읽는 책 ★★★’ 20권은 전공자가 꼭 읽어야 할 문학작품,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소개하는 글로 구성했다.

Q. ‘미리 읽어 보기’는 무엇인가?
A.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각 읽기 책이 어떤 이야기인지 상상해 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Q. ‘작가 알아보기’는 무엇인가?
A. 작가가 알려져 있는 경우는 ‘작가 알아보기’를 통해 작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했다.

Q. 단어 뜻풀이는 어떻게 활용하나?
A. 읽기 능력에 맞춰 단어를 뜻풀이했다. 모르는 단어를 만나도 문제없이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Q. 단어 목록은 어떻게 활용하나?
A. 단어 뜻풀이를 다시 찾아보거나 새로 알게 된 어휘들을 정리할 때 활용하면 좋다.

토픽 읽기 시험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한국어 능력시험(TOPIK)을 볼 때 ‘읽기’에서 점수가 가장 낮게 나와 고민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읽기 실력을 키운다면 토픽 읽기 시험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 본문 바로 옆에 단어 설명이 있기 때문에 한국어 공부를 하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냠게렐(PUREVDORJ NYAMGEREL) 울란바토르대학교 한국학과 2학년

한국의 문학과 문화가 한류 스타보다 매력적
지금까지 한국 드라마를 보며 감동받았다. 그런데 이제는 한국문학을 읽고 이해하면서 감동을 받을 수 있어서 무척 좋다. 한류 스타에만 관심이 많았던 나에게 이 시리즈는 한국의 문학과 문화가 한류 스타보다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대남(戴南, DAI NAN) 광동외어외무대학교(??外?外?大?) 한국어학과 3학년

한국에서 취직하고 싶은 나에게 한국 문학과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한국어 책
한국에서 취직하고 싶은 나에게 한국 문학과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한국어 책이 정말 필요했다. 지금까지는 한국 문학과 문화를 소개한 영어 책을 읽었다. 한국어로 된 읽을 만한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한 권 한 권 모두 읽고 싶다.
소 짠라캐나(SO CHANLEAKHENA) 서울여대 경영학과 2학년

단어 설명이 있어 읽기 쉽고 특히 책 사이즈가 아주 마음에 들어
한국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 외국인들도 있는데, 이 시리즈를 통해 한국의 문화적 배경을 알게 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다. 외국인을 위한 짧고 쉬운 텍스트가 없었는데 반갑다. 이 책에는 단어 설명이 있어서 읽기 쉽다. 특히 책 사이즈가 아주 마음에 든다. 가지고 다니면서 지하철 안에서도 읽기 좋을 것 같다.
아디치 마리(Adachi Mari)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6급 졸업생

고국으로 돌아갈 때 가지고 갈 한국어 읽기 책
교환학생 생활을 끝내고 고국으로 돌아갈 때 가지고 갈 한국어 읽기 책이 생겨 정말 기쁘다. 한국어 공부를 계속하고 싶은데 혼자서 공부할 만한 교재가 마땅치 않았는데, 이 책은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단어 설명도 있고 '생각해 봅시다'라는 문제도 있어서 좋다. 책이 얇고 작아서 읽기에 부담도 없다.
투하(Dinh Thi Thu Ha) 베트남 락홍대학교 한국학과 3학년

추천평

한국어교육에 반드시 필요한 시리즈
여성결혼이민자, 다문화 가족들이 이 책을 통해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의 정서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한국어교육에 반드시 필요한 시리즈임을 공감하므로 적극 추천한다. - 김선정 (계명대학교 한국문화정보학과 교수)
한국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대화할 수 있는 의사소통적 기능에 큰 도움
이 시리즈를 통해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의 정수인 문학을 다양하게 읽고 배울 기회가 생긴 것 같아 기쁘다. 이 시리즈는 한국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대화할 수 있는 의사소통적 기능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 김정숙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어 읽기 100권 기획은 최초의 일
읽기 단계에 맞춘 한국어 읽기 100권 기획은 최초의 일이다. 과거 영어 공부를 할 때 원서를 읽기 전에 읽었던 얇고 작은 영어 읽기 책이 생각났다. 영어 공부할 때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그 책이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었듯, 이 책들 또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학과 문화를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 이정택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고 어휘를 현대어화하여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시리즈
한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로 된 읽을 만한 책은 교과서 외에는 찾기 어려웠다. 시대적 배경이나 어휘 등이 어려워 한국 책을 읽기 어렵다는 학생들이 많았다. 이 시리즈는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고 어휘를 현대어화하여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고급 수준의 한국어 실력을 갖춘 학생이나 한국의 문학이나 문화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시리즈이다. - 전나영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교학부장)
한국의 문학과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리즈가 발간된 것은 매우 반가운 일
유학생들이 기본적인 회화가 가능하다고 해도 이들에게 문학을 가르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한국 문학과 문화의 토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한국의 문학과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리즈가 발간된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 조용호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좀 더 쉽게 한국 문화에 다다가 자신의 문화와 한국의 문화를 모두 이해할 수 있어
그동안 한국어 학습 교재는 지나치리만큼 많았지만 정작 한국의 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듬어진 적당한 서적은 없었다. 이 시리즈를 통해 한국어 학습자들이 좀 더 쉽게 한국 문화에 다다가 자신의 문화와 한국의 문화를 모두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 최정순 (배재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 교수)
훌륭한 한국 문학작품을 알기 쉽게 기술해 지루하지 않아
이 책들은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읽기 자료가 될 것이다. 훌륭한 한국 문학작품을 알기 쉽게 기술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의 정서를 아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허용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과 교수)
설화에서부터 소설, 수필, 시까지 문학 콘텐츠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한국의 설화에서부터 소설, 수필, 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 장르를 접하게 해 학습자들의 문학 콘텐츠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친절한 어휘 해설과 문화 관련 정보를 제공해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보인다. - 이정연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부 전임강사)
한국 드라마나 음악뿐 아니라 한국 문학에도 관심
한국어교육을 위한 기본 교재는 많이 나와 있지만, 읽기 교재는 거의 없다. 일본에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어를 수강하는 학생이 많다. 한국 드라마나 K-POP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 읽기 시리즈를 통해 한국 드라마나 음악뿐 아니라 한국 문학에도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 - 김삼숙 (일본 추쿄대학 국제교양학부 한국어 강사)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시리즈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어를 혼자 학습할 수 있도록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지만, 추천할 만한 책이 없었다. 동화책을 추천해 주면 교과서보다 더 어렵다며 읽기 힘들어했다. 이처럼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읽기 책에 대한 갈급이 있었다.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시리즈가 나와서 기쁘다. - 연지은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강사)
한국의 문화와 정서가 담긴 읽기 책
한국의 문화와 정서가 담긴 읽기 책으로 보인다. 한국의 설화, 고전문학, 현대문학 등 문학에 관심 있는 학습자, 한국의 인물과 사회 등을 알고 싶은 학습자들에게 유익한 읽기 텍스트라고 생각한다. - 유수정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육부)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용한 학습 자료
외국인이 한국의 문학작품을 접하기 위해서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발간된 책들을 참고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외국인의 입장을 고려한 것이 아니어서 참고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이 시리즈는 폭 넓고 깊이 있게 한국 문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이미 인증된 흥미로운 소재로 쓰인 글이기 때문에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용한 학습 자료가 되리라 기대한다. - 이지야 (숭실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 강사)
재미교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한국의 설화, 고전소설, 현대소설, 한국의 인물과 사회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
미국 산호세 지역에서 약 8년 동안 한국학교를 운영하면서 재미교포 2, 3세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다. 이 시리즈는 한글을 어느 정도 읽을 수 있는 재미교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한국의 설화, 고전소설, 현대소설, 한국의 인물과 사회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얇고 작은 포켓북 사이즈이기 때문에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읽어냈다는 성취감도 클 것이다. - 최신일 (미국 산호세 빛의나라 한국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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