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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41장 『케임브리지 중국고대사』의 의고와 신고 _ 심재훈I. 머리말·18II. 신고: 전래문헌의 수용·22III. 의고: 전통적 역사상의 부정·25IV. 맺음말·332장 진한제국을 바라보는 두 시각: 『케임브리지 중국사 1권: 진한제국』을 읽고 _ 김병준I. 머리말·42II. ‘제국’의 시각·43III. 구미학계와 중국학계의 엇갈린 시각·48IV. 대외관계 부분의 구체적 서사 방식·61V. 맺음말·643장 위진남북조사에 대한 다각적 접근: 『케임브리지 중국사 2권: 육조, 220~589년』과 유럽과 미국 학계의 위진남북조사 연구 현황 _ 조성우I. 머리말·70II. 시대의 명칭·72III. 역사 서술의 범위와 체제·77IV. 맺음말·874장 구미학계의 수당사 서술과 한국사 인식 _ 정병준I. 머리말·94II. 수당사 서술 형식과 주요 관심사·96III. 대외관계의 범주와 한국사 인식·104IV. 맺음말·1125장 구미학계의 송대 정치사 이해 _ 이근명I. 머리말·118II. 송 초의 개혁과 대외관계·120III. 북송 중엽의 개혁과 당쟁·125IV. 남송의 건립과 소흥화의·131V. 맺음말·1356장 구미학계의 송대사 인식과 한국사 서술 관련 내용 검토 _ 이장욱I. 머리말·140II. 『케임브리지 중국사』 배경 및 원칙·141III. 『케임브리지 중국사』 송대사 제2분권 목차 구성과 저자·142IV. 『케임브리지 중국사』 송대사 제2분권 중국사 인식과 한국사 관련 내용·145V. 맺음말·1487장 서구학계의 정복왕조 거란·서하·금·몽골제국사 서술: 『케임브리지 중국사 6권: 외국정권과 변경국가, 907~1368년』 _ 윤영인I. 『케임브리지 중국사』 제6권·152II. 정복왕조와 동아시아 국제질서·157III. 정복왕조의 ‘한화’ 문제·162IV. 『중국사』의 한국사 인식과 서술·165V. 탈 ‘중국’의 정복왕조사·1698장 『케임브리지 중국사 8권』 논평: 한국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_ 계승범I. 머리말·178II. 장별 내용 검토·180III. 한국 관련 내용 비평·196IV. 맺음말·2149장 『케임브리지 중국사 7권: 명사』 제1부 _ 이화승I. 머리말·220II. 『명사』 상권의 편찬 배경과 구조 분석·222III. 20세기 80년대 영미 역사학계의 중국사에 대한 시각과 간극·243IV. 맺음말·24810장 『케임브리지 중국사 9권: 1800년까지의 청제국』 제1부 서평 _ 김선민I. 미국학계의 전통·254II. 『청제국』의 내용·257III. 청대의 민족, 제국, 변경·266IV. 『청제국』 이후의 연구 경향·270V. 『청제국』의 한국사 인식·27411장 청제국에서 청조로, ‘구질서’의 연속:『케임브리지 중국사 9권: 1800년 이전까지의 청조』 제2부 _ 손성욱I. 머리말·278II. ‘제국’에서 ‘왕조’로·281III. 중심에서 주변으로·291IV. 맺음말·29812장 미국 사학계의 청대 후기사 연구:『케임브리지 중국사 10권』을 중심으로 _ 홍성화I. 『케임브리지 중국사』의 출발점·304II. 『케임브리지 중국사 10권』의 목차와 필진·307III. 『케임브리지 중국사 10권』의 주요 내용·313IV. 결론: 『케임브리지 중국사 10권』의 서술 특징·32713장 서구 중심에서 중국 중심 근대사 연구로의 전환: 『케임브리지 중국사 11권: 만청사, 1800∼1911년』에 대한 논평 _ 이준갑I. 미국학계의 중국 근대사 연구 시각 반성과 중국 중심 접근법·340II. 근대적 양상에 대한 탐색·344III. 중국학계의 반응·351IV. 일본의 조선 침략에 관한 서술과 한계·35614장 『케임브리지 중국사 12권: 중화민국사』를 통한 충격-대응론의 시각 조정 _ 김승욱I. 구성과 내용·364II. 주요 논지와 문제인식·37515장 『케임브리지 중국사 13권: 중화민국사, 1912~1949년』 제2부 내용 검토 _ 박장배I. 머리말: 『케임브리지 중국사』 출간 배경·388II. 『케임브리지 중국사 13권』의 중화민국사 이해·389III. 서구학계와 중국학계의 중화민국사 이해의 접점·399IV. 『케임브리지 중국사 13권: 중화민국사』 하권의 한중관계사 서술·404V. 맺음말·40616장 최근의 중화인민공화국사 연구 동향에 비추어 본 『케임브리지 중국사 14권』의 연구 시각 검토 _ 박상수I. 머리말·410II. 1949년 전후: 연속인가, 단절인가?·413III. 대중운동과 정권의 공고화·419IV. 마오시대의 국가-사회 관계·424V. 맺음말: 이용 자료의 한계와 향후 전망·42817장 탈정치, 탈냉전과 국제화에 기반한 수정주의적 해석 가능성 탐색: 『케임브리지 중국사 15권: 중화인민공화국』 제2부 _ 채준형I. 머리말·436II. 국가 권력의 파괴적인 자기 분열과 그것의 극복·440III. 1960~1980년대 중국 경제와 동아시아 경제 발전 모델·449IV. 농촌과 도시 생활의 사회학적 분석·453V. 맺음말·461부록 1 『케임브리지 중국사』에 대한 학계의 서평 소개:선진사 편과 진한사 편 위주로 _ 조용준I. 머리말·468II. 선진사 편에 대한 학계의 서평·470III. 진한사 편에 대한 학계의 서평·484IV. 맺음말·490부록 2 『케임브리지 중국사』 중세사 부분의 한국사 관련 서술과 인식 분석 _ 이동훈I. 머리말·496II. 한국사 관련 서술·497III. 서양인의 한국사 인식·504IV. 맺음말·512부록 3 중국학계의 『케임브리지 중국사』 시리즈에 대한 평가 분석: 명청시대를 중심으로 _ 김종건I. 머리말·516II. 명대사에 대한 평가·519III. 청대사에 대한 평가·525IV. 맺음말·529부록 4 변함없는 카운터 파트너: 중국학계의 『케임브리지 중화민국사』·『케임브리지 중화인민공화국사』 인식 _ 손성욱I. 머리말·534II. 『검교 중화민국사』에 대한 인식·538III. 『검교 중화인민공화국사』에 대한 인식·546IV. 맺음말·559찾아보기·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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