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일제강점기 학살당한 한국인들
EPUB
가격
4,000
3,600 4,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발간사·2
머리말·5

1. 일본군의 동학농민군과 의병 학살 - 제노사이드·10
2. 일본의 ‘조선’ 식민지 지배 성격과 특징·29
3. 조선총독부 경찰과 조선 주둔 일본군의 3·1운동 탄압 ·38
4. 일본군의 수원 제암리 학살사건·49
5. 충남 천안 병천(아우내) 3·1운동 탄압과 학살·58
6. 일본군의 ‘간도 출병’과 독립군 탄압 작전·64
7. 일본군의 ‘간도대학살(경신참변)’ 만행 개관·69
8. 중국 연변 ‘장암동 참변’ 다시 보기·77
9. 일본군의 연변 의란구, 송언동 학살사건·82
10. 일본군의 연변 용정·화룡·왕청현 등지 학살사건·85
11. 일본 관동대지진의 발생과 재일 조선인(한인) 학살·91
12. 『독립신문』의 관동대지진 때 한인 학살 관련 보도·104
13. 일제 당국의 조선인(한인) 강제연행·116
14. 중국 해남도(하이난섬) 한인 학살사건·120
15. 일제 패망 직후 사할린 일본인·경찰의 한인 학살·129
16. 맺음말: ‘학살당한 민중’과 아직도 남아있는 진실규명 문제·138

참고문헌·142
찾아보기·147

저자 소개 1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 성균관대학교에서 만주(중국동북)지역 독립운동사 연구로 문학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독립기념관 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연구교수, 동북아역사재단 수석연구위원·한일관계연구소장 등을 지냈으며, 동북아역 사재단 명예연구위원이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중국 동북지역 민족운동과 한국현대사』(명지사, 2005), 『일제강점기』(공저, 눈빛, 2010), 『개화기와 대한제국』(공저, 눈빛, 2012), 『3·1운동과 대한민국임정부의 재조명』 2(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0), 『일제강점기 학살당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
성균관대학교에서 만주(중국동북)지역 독립운동사 연구로 문학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독립기념관 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연구교수, 동북아역사재단 수석연구위원·한일관계연구소장 등을 지냈으며, 동북아역
사재단 명예연구위원이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중국 동북지역 민족운동과 한국현대사』(명지사, 2005), 『일제강점기』(공저, 눈빛, 2010), 『개화기와 대한제국』(공저, 눈빛, 2012), 『3·1운동과 대한민국임정부의 재조명』 2(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0), 『일제강점기 학살당한 한국인들』(동북아역사재단, 2021), 『중국 동북지역 독립운동사』(선인, 2021), One Hundred Years after Japan’s Forced Annexation of Korea : History and Tasks(공저, PeterLang, 2015), 『關東大震災と朝鮮人虐殺』(공저, 論創社, 2016)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일제의 경성제국대학 설립과 운영」(『한국독립운동사연구』 6, 1992), 「경성제국대학의 한국
인 졸업생과 고등문관시험」(『향토서울』 69, 2007) 등이 있다.

장세윤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0.8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9만자, 약 1.6만 단어, A4 약 37쪽 ?
ISBN13
9788961878685

리뷰/한줄평4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