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간사 ㆍ 21. 조선의 어장과 일본인의 ‘밀어(密漁)’ ㆍ 82. 일제의 조선해 침탈 정책 1단계 : ‘합법화’ ㆍ 123. 제주도민의 ‘어업권 수호 운동’ ㆍ 174. 일본인 어획물 판매로, ‘어시장’ 형성 ㆍ 205. 일제의 조선해 침탈 정책 2단계 : ‘장려화’ ㆍ 246. 일제의 조선해 침탈 정책 3단계 : ‘독점화’ ㆍ 297. 침략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조선 어민의 모습 ㆍ 338. 일제의 ‘영원한 이익’을 위한 ‘이주어촌’ 건설 계획 ㆍ 389. 일본인 이주어촌 건설의 ‘활성’과 ‘침체’ ㆍ 4310. 거문도 고도의 ‘자유이주어촌’ 형성 ㆍ 4711. 일본인의 ‘기회의 땅’, 울산 방어진 ㆍ 5112. ‘대립의 장’, 거제도 우오시마촌 ㆍ 5613. ‘모범어촌’ 거제도 이리사촌 ㆍ 6014. ‘반어반농’ 경영, 삼천포 에히메촌 ㆍ 6515. 보조이주어촌의 ‘성공’ 사례 : 통영 오카야마촌 ㆍ 7016. 보조이주어촌의 ‘실패’ 사례 : 마산 지바촌 ㆍ 7817. 조선총독부의 ‘어업령’ 제정과 조선 어업의 변화 ㆍ 8218. 수산물 증산에 필요한 인력 확보와 수산학교 설립 ㆍ 9119. 수탈을 위한 연구기관, 수산시험장 설치 ㆍ 9620. 조선총독부의 수산자원 공업화와 수탈 : 어유 생산과 정어리어업 통제 ㆍ 99참고문헌 ㆍ 105찾아보기 ㆍ 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