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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고객이 자주 묻는 보험상식 대표 질문] 설계사님 질문 있어요
1. 보험용어가 너무 어려워요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보험료, 보험금, 가입금액은 무엇인가요? 계약자, 수익자, 피보험자는 누구인가요? 납입기간과 보험기간은 다른 기간인가요? 보험은 언제부터 보장되나요? 보험약관과 보험증권은 다른 문서인가요? 2. 설계와 가입 시 고민이 많아요 보험은 꼭 가입해야 하나요? 보장점검은 왜 해야 하나요? 기본계약(주계약)은 반드시 가입해야 하나요? 갱신과 비갱신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꼭 100세 만기로만 가입해야 하나요? 보험은 왜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하나요? 호칭(Miss, Mrs, Mother)이 변하면 보험도 변해야 하나요? 3. 보험료는 항상 부담스러워요 보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보험에 적용되는 이율 3형제는 무엇인가요? 보험사는 어떻게 돈을 버나요? 예정이율이 낮아지면 왜 보험료가 오르나요? 보장은 동일한데 보험료는 왜 차이가 나죠? 보험나이는 무엇인가요? 보험료는 조정할 수 없나요? 납입 중인 보험료가 부담스러운데 방법은 없나요? 2장. [보종별 맞춤 대응 방법]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1. 질병보험은 실손만 가입하면 충분하지 않나요? 암보험 꼭 가입해야 하나요? 암에 걸렸을 때 보험금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일반암, 소액암, 유사암 등은 무엇인가요? 암진단비는 한 번만 받을 수 있나요? 표적항암제 등 최신치료법을 보장하는 암보험이 필요한가요? 고혈압과 당뇨는 심장 및 뇌혈관질환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왜 뇌혈관질환진단비가 중요한가요? 뇌출혈이랑은 다른가요? 급성심근경색과 허혈성심장질환은 무엇인가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만 가입하면 문제없나요? 가족 중 질병 유병자가 있는데 보험이 필수인가요? 2. 질병보험은 3대 진단비만 가입하면 충분하지 않나요? 당뇨와 고혈압은 무서운 질환인가요? 혈액투석을 대비하는 보험이 있나요? 뇌혈관질환으로 신체마비가 왔을 땐 어디서 보험금이 나오나요? 간병살인까지 발생하는 치매가 걱정일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망보험금 꼭 가입해야 하나요? 3. 자동차보험은 다이렉트가 좋지 않나요? 자동차보험은 저렴한 것이 최고 아닌가요? 운전자보험은 꼭 가입해야 하나요? 4. 주택화재보험과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무엇인가요? 불도 안 나는데 주택화재보험이 필요한가요? 집주인이 화재보험에 가입했는데 세입자도 화재보험이 필요한가요? 일상생활배상책임은 언제 쓸 수 있나요? 5. 국민연금말고 연금이 필요할까요? 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 변액연금보험은 어떻게 다른가요? 3장. [보상까지 바르게 안내하는 법] 보상은 어떻게 받나요? 계약 전 알릴의무는 무엇인가요? 계약 후에도 보험사에 알릴 것이 있나요? 알릴의무에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보험금 청구는 누가 해야 하나요? 청구 후 보험금은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급되나요? 보험사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하나요? 보험의 꽃, 인간 세상 보상 이야기 보라보툰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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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입하고 있지만 아무도 제대로 모르는 보험, 해답은 글이 아닌 그림”
보험을 글이 아닌 그림으로 쉽게 풀어낸 신간이 출판되어 눈길을 끈다. 파인베리컴퍼니의 ‘빌드업’은 생소한 보험 용어, 복잡한 설계과정, 보험금 청구 등을 사례툰과 인포그래픽으로 풀어냈다. 따라서 동화책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의문문으로 구성된 목차는 보험 용어, 설계와 가입의 기준, 보험료, 상품 별 가입 기준, 보험금 청구까지 보험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답한다. 사례툰을 통해 보험에 대한 보편적 어려움에 공감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을 인포그래픽을 통해 쉽게 정리한다. 그리고 상황 시뮬레이션과 비유를 통해 표현한다. ‘빌드업’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업계에 인정받은 전문가 3인이 집필했다. 여기에 암과 심장 및 뇌 관련 대학병원 전문의 3인, 보험 소송 전문 변호사, 계리사가 감수를 더했다. 메리츠자산운용 존리 대표,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등이 추천사를 쓴 ‘빌드업’은 객관적 기준을 통해 소비자의 보험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파인베리컴퍼니는 “금융 소비자의 수준이 높아져 미국 주식 거래나 공모주 청약 등이 활발한데, 보험은 여전히 소비자에게 어려운 금융으로 인식된다. 빌드업을 통해 소비자와 설계사가 동일한 기준을 놓고 소통하여 보험 활용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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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모르면 본인과 가족에게 경제적 손실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대중이 어렵고 복잡한 금융을 이해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오랜 시간 강연과 집필을 통해 온 가족의 경제독립 및 금융문맹 탈출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금융에 대해 어렵게 느끼는 소비자를 만날 때마다 ‘어떻게 하면 금융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빌드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보험에 대한 이해를 반드시 하고 금융문맹에서 하루 빨리 탈출하길 기원합니다. -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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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은 보험을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을 위해 보험 관련 내용을 그림과 인포그래픽을 사용하여 쉽게 풀어주는 길잡이 책입니다. 일상적인 사례를 만화로 표현하고, 이를 설명하기 위하여 어렵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인포그래픽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실제 설계사와 대화하는 시뮬레이션으로 보험을 실생활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오게 만듭니다. 이런 점이 지금까지 나온 여러 보험 관련 안내서를 뛰어 넘는 장점이자 강점입니다. 『빌드업』을 통해 보험을 잘 모르던 분들까지도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상품에 대한 이해가 뇌리에 쏙쏙 박히는 경험을 맛볼 것으로 기대합니다. -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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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험 상품의 원리와 가입 목적 그리고 보상까지 이처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 책은 없었습니다. 만화로 보험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인포그래픽을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설계사와 소비자는 보험의 원리는 물론 특성까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제대로 이해한 설계사는 소비자와 올바르게 소통하고 신뢰관계를 『빌드업』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도 이 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보험을 경험할 것입니다. - 김승동 (보험전문기자, 뉴스포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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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재무목표 달성을 위해 수립한 계획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실행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금융입니다. 그런데 가장 복잡하기도 해서 소비자가 이해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빌드업』은 금융 공급자가 아닌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사례툰과 인포그래픽을 통해 보험을 매우 쉽게 설명합니다. 이런 강점으로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획기적인 만족을 제공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김인교 (19대 한국MDRT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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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은 고객의 시선에서 보험을 어렵지 않고 편하게 풀어내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현장 경험을 토대로 금융 소비자가 망설이거나 궁금해하는 지점이 어딘지 짚고 상황에 맞게 필요한 만큼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채영규 (한국FP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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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험 산업은 변곡점에 있습니다. 새로운 치료 기술의 발전에 맞춰 세부 질병을 보장하는 상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코로나19 장기화가 더해져 보험에 대한 필요성과 인식도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보험 상품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는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기준이 필요합니다. 『빌드업』은 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사례툰과 인포그래픽을 사용하여 누구나 보험을 쉽게 이해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친절한 보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황정국 (메리츠화재 개인영업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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