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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사랑하면 방법을 찾게 됩니다 __9
01. 깔깔숲으로 초대 깔깔숲이란? __14 - 진주시에 있는 숲교육 기관 깔깔숲의 시작 __18 - 깔깔 놀이터에서 깔깔 유아 숲학교로 숲유치원이 아닌 숲학교 __22 - 아이들을 위해 세상과 타협하지 않아 유치원이 아닌 학교로 대안 유치원 숲학교를 선택한 이유 __25 - 아이에게 평화를 선물하고 싶었다 숲교육 사회적협동조합 __31 - 비영리법인체를 선택한 깔깔숲의 철학 깔깔숲을 지키고 싶다 __34 - 우리는 어떻게 좋은 가치를 지켜 가는가? 깔깔숲에 물어보다 __39 - Q&A 1. 깔깔숲의 환경 02. 깔깔숲의 철학 깔깔숲은 아이들을 안아 준다 __46 깔깔숲은 무경계에 존재한다 __50 깔깔숲은 과거와 미래가 함께한다 __54 깔깔숲은 성취의 내면을 보게 한다 __58 깔깔숲은 놀이의 보고이다 __62 깔깔숲은 아이들의 불완전함을 긍정한다 __67 깔깔숲은 독자적 개인성의 실현을 돕는다 __73 깔깔숲은 전통문화 전승의 주체이다 __79 깔깔숲은 지속 가능한 교육을 위해 노력한다 __85 깔깔숲은 책과 세상을 연결하는 문이다 __92 깔깔숲은 매일 멈춤의 시간을 보낸다 __98 깔깔숲은 3개의 산이 교실이다 __104 깔깔숲은 미래의 체력을 만든다 __111 깔깔숲은 ‘할 수 있는’ 것에 주목한다 __118 깔깔숲은 우주 이해의 토대를 마련한다 __126 깔깔숲은 아이와 부모가 같이 배운다 __132 깔깔숲은 사람이 만든 기적이다 __139 깔깔숲은 매주 ‘먼나들이’를 간다 __147 깔깔숲은 자기만의 사전을 만들어 간다 __155 깔깔숲에는 요정님이 산다 __164 깔깔숲은 숲이 가진 모든 것으로 아이들을 축복한다 __177 깔깔숲에는 반딧불이가 달빛을 걷는다 __187 깔깔숲에는 바위 선생님이 있다 __192 깔깔숲에 물어보다__ 200 - Q&A 2. 깔깔숲의 선생님 03. 깔깔숲의 경험 깔깔숲은 언제나 환대를 준비하고 있다 __206 깔깔숲은 아이들의 모든 애착을 지지한다 __210 깔깔숲은 아이의 유년기를 충실히 기록한다 __215 깔깔숲에는 간식이 지천에 널려 있다 __220 깔깔숲은 믿음의 공동체이다 __226 깔깔숲에 물어보다 __234 - Q&A 3. 깔깔숲의 교육 04. 깔깔숲의 미래 깔깔숲 졸업생 이야기 __242 깔깔숲 졸업 1개월__242 깔깔숲 졸업 1년__247 깔깔숲 졸업 2년__249 깔깔숲을 떠나야 할 때 __253 깔깔숲에 물어보다 __256 - Q&A 4. 깔깔숲의 일과 에필로그 깔깔숲은 위로입니다 __258 참고문헌 __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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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가치를 지켜 나가기는 어렵다. 깔깔숲도 소수의 선생님과 부모님이 어렵게 유지하고 있는 작은 공동체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모든 부모의 숙제이다. 그래서 나는 깔깔숲을 지키고 살리기 위해 방법을 찾고 찾아 이렇게 깔깔숲을 글로 기록해 보기로 했다. 너무도 감사한 선생님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스스로 닦아 본다. 부디 이 사랑의 방법이 씨앗이 되어 뿌리를 내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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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숲에서는 숲이 주는 초록의 힘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합니다. 조급한 마음을 내버리고 아이와 손잡고 숲을 거닐면 어느새 쑥 자란 아이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 강혜숙 (너울 강혜숙, 『그림책 먹는 엄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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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잊고 있던 중요한 한 가지 ‘아이는 아이 자체만으로 존귀하다’는 걸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깔깔숲은 존귀한 아이들을 더욱 존귀하게 어루만져 주는 울타리입니다. - 계유진 (한국하브루타연합회 교육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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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경이롭고 감동적인 숲과 천사들의 합창, 〈노르웨이 유치원〉을 대신할 〈깔깔숲〉이 이 곳에 있습니다. - 김호연 (킴스영어학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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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숲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가 자연의 풍경과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입니다. 깔깔거리며 놀고 있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 진은혜 (하브루타 철학학교 ACT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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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받아주는 숲의 포용성과 가치를 지키고 싶은 이들의 다정하고도 단단한 목소리가 귀에 맴돕니다. 숲의 가치를 믿는 작가가 이끄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넉넉한 마음을 만나는 특별한 독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최윤정 (부천여월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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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은 사각형의 학교가 아닌 섬머힐학교에서 자연을 벗삼아 자랐습니다. 소중한 가치들로 가득한 깔깔숲은 한국의 〈섬머힐〉로 상상력을 뿌리내릴 수 있는 씨앗이 될 것입니다. - 황윤정 (두드림마을공동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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