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의 첫 모빌리티 수업
탄소중립시대, 일상 구석구석 스며든 모빌리티 이야기
조정희
슬로디미디어 2022.05.2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추천사 _4
프롤로그 _5

PART1 차세대 이동수단, 모빌리티

짚신도 모빌리티인가요? _15
변화하는 4대 모터쇼 _20
TIP 자동차 내부 구성_27

PART2 시공간이 연결되다

TaaS, MaaS, LaaS가 대체 뭐길래 _33
TIP 네이버와 카카오의 MaaS 서비스 _38
골목길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_41
TIP 모터쇼에서의 마이크로 모빌리티 _48
퍼스트 마일과 라스트 마일 _51

PART3 모빌리티에 또 다른 공간이 스며든다

테슬라를 게임 체인저라고 부르는 이유 _59
TIP 자동차 회사가 만든 보험에 열광하는 이유 _65
우리 동네 마트에서 모빌리티에 관심을 갖는 이유 _69
게임에 진심인 모빌리티 _80
BMW와 벤츠가 뭉친 이유 _87

PART4 미래의 모빌리티에 대하여

착한 모빌리티가 뜨고 있다 _97
전기차를 주목하는 이유 _103
전기차 플랫폼 이야기 _117
모빌리티, 메타버스에 주목하고 있다 _128
TIP 차량에서의 메타버스 활용 사례 _144
모빌리티, 디지털 휴먼과 만나다 _148
이제는 펫을 위한 모빌리티 _156

저자 소개 1

여행작가, 예술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UX 디자인을,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에서 UX(User Experience) 박사 과정 중이며 모빌리티 서비스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대학생 시절 행정안전부 지원으로 베트남과 카메룬에 거주하며 학생들에게 IT 기술을 가르쳤다. 여행 관련 경험과 콘텐츠로 한국관광공사상, 환경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고 도쿄와 상하이에서 그녀의 여행 일러스트가 소개된 적 있다. 오늘도 ‘여행’이라는 스승을 통해 창조적인 경험과 인생을 배워 나가고 있다. 여
여행작가, 예술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UX 디자인을,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에서 UX(User Experience) 박사 과정 중이며 모빌리티 서비스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대학생 시절 행정안전부 지원으로 베트남과 카메룬에 거주하며 학생들에게 IT 기술을 가르쳤다. 여행 관련 경험과 콘텐츠로 한국관광공사상, 환경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고 도쿄와 상하이에서 그녀의 여행 일러스트가 소개된 적 있다. 오늘도 ‘여행’이라는 스승을 통해 창조적인 경험과 인생을 배워 나가고 있다. 여행하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지고 기쁨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천천히 여행의 기록을 담아내고 있다.

조정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64g | 140*200*20mm
ISBN13
9791167850744

책 속으로

자유롭게 이동을 하되 이동수단에 IT를 포함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하철, 버스, 택시 그 어떤 교통수단이든 상관없지만 그 교통수단에 IT가 접목되어야 ‘모빌리티’라고 부를 수 있다. 내가 방금 타고 온 킥보드를 모빌리티라고 부르는 이유는 모바일폰으로 킥보드를 예약하고 GPS 기반으로 위치 정보를 알 수 있도록 IT와 접목이 되었기 때문이다.
--- p.16-17

모빌리티를 활용하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결제를 하거나 예약을 하는 등의 보다 넓은 범위의 모빌리티 서비스까지도 발전하고 있는데, 이렇게 서비스가 부각되면서 ‘MaaS 마스’라는 용어가 등장하게 되었다. MaaS는 ‘Mobility as a Service’로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를 의미한다.
--- p.34

‘TaaS Transportation as a Service’는 MaaS와 LaaS가 합쳐진 개념이다. 사람의 이동, 물류의 이동을 전부 아우르는 상위 개념으로서의 교통 서비스인 것이다. 차량의 하단부와 상층부를 나누어 이동과 물류에 따라 자유롭게 성격을 달리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고 목적에 따라 모빌리티가 달라질 수 있다.
--- p.36-37

‘마이크로 모빌리티’는 일반적으로 5마일 미만의 단거리 운송수단을 의미한다. 좁아터진 골목길이나 차를 타고 가기에는 애매한 장소들은 마이크로 모빌리티로 이동하기 알맞다.
--- p.42

마이크로 모빌리티는 구석구석 디테일한 연결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자동차를 타기까지의 퍼스트 마일과 라스트 마일을 책임져 기존 교통 시스템이 해결하지 못한 이동성을 충족시켜 준다는 장점이 있다. 꽉 막힌 교통 상황 속에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통해 구석구석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
--- p.43

더 나아가 마이크로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해 도시 차원의 집중적인 투자가 예상된다. 도시의 모빌리티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끊임없이 도심 정체가 발생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대한 심각한 환경 문제로 도시 차원에서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더욱 장려할 것으로 보인다.
--- p.46

바로 이렇게 최종 목적지까지 책임지고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라스트 마일’ 서비스라고 한다. 반면 퍼스트 마일은 가장 처음으로 이동수단을 이용하기 위한 행동을 의미한다. 카페를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면 바로 버스를 타기까지의 행동이 ‘퍼스트 마일’이라고 볼 수 있다.
--- p.52

반면 테슬라는 환경을 의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일종의 사회적 현상이라 생각하고 철저히 준비해 수익화를 실현했다. 예를 들어 2022년부터 전기차용 배터리가 부족해질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적극적으로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을 미국 등지에 세우고 파나소닉이나 LG화학과도 전략적인 제휴를 맺으면서 빠르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 p.62

테슬라는 보험사와 수리를 한 번에 연결하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최근 수리를 자체 확보할 예정이라는 내용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수리와 보험을 묶으면 시너지가 발생하는데, 한 단계 더 진화해 사고 발생부터 처리하고 피드백을 받는 식의 결과를 계속 반복하면서 자동차 수리비용과 고장 내역 등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를 확보하게 된다.
--- p.67

물류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건비를 축소해야 한다. 그래서 무인 로봇이나 무인 배송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모빌리티 회사와의 파트너 관계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자금력을 확보한 유통 회사들은 직접 모빌리티 회사들을 인수하여 물류업에 뛰어드는 경우도 있다.
--- p.72

식품이나 음식 배송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만큼 약품이나 물품은 물론이고 화물 배송의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모빌리티 서비스 업체들은 이러한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화물 배송 영역도 점점 보완해 나가고 있다.
--- p.76

벤츠의 MBUX에 적용된 〈슈퍼마리오〉는 단순히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스티어링 휠, 페달 모두 마리오 키트와 연동되도록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통풍 시설도 게임과 연동하여 마리오 카트를 조정할 때 생기는 바람까지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충돌이 발생하거나 경주를 시작할 때 안전벨트를 조일 수 있도록 했다.
--- p.81-82

BMW, 메르세데츠 벤츠, 로버트 보쉬 등 8개의 자동차 파트너는 2021년 5월 데이터에 의한, 데이터를 위해 카르테나 X Cartena X라는 얼라이언스로 똘똘 뭉치게 되었다. 자동차 회사뿐만 아니라 연구기관과 중소업체 등을 포함하여 28개 참여사가 바로 ‘쓸 만한 데이터’를 모아서 각 회사의 이익을 얻겠다는 목표로 연합했다.
--- p.89

BMW는 IAA 2021의 키워드를 ‘순환경제’로 선정했다. 자동차 생산에 필요한 자재를 재사용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고민한 흔적을 전면으로 보여주었다. ‘RE:THINK, RE:DUCE, RE:USE, RE:CYCLE’이라는 접근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한 결과를 공유했다.
--- p.98

정리하자면 크게 국가 차원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로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점, 낮아진 배터리 가격, 전기차 인프라의 확대로 전기차 시장은 크게 성장하고 있다. 2025년부터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내연기관차 판매가 금지될 예정이다. 점점 내연기관차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면서 전기차 시대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 p.106

출판사 리뷰

아주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의 모든 것!


‘모빌리티’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모른다고 대답하거나 ‘이동수단’이라는 포괄적인 의미만 짐작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모빌리티의 사전적 의미는 ‘이동성’, 이동을 편리하게 하는 데 기여하는 각종 서비스나 이동수단을 폭넓게 일컫는다. 하지만 모든 이동수단이 모빌리티는 아니다. 자유롭게 이동하되 이동수단에 IT가 결합되어야 ‘모빌리티’이다. 자칫 어려운 최첨단 기술로만 느껴질 수 있지만, 모빌리티는 일상 구석구석 스며들어 있다.

《나의 첫 모빌리티 수업》은 모빌리티가 무엇이고, 우리 주변에는 어떤 모빌리티가 있고, 왜 중요하게 여겨지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모빌리티 입문서이다. 1장에서는 모빌리티의 개념을 설명하고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알 수 있는 4대 모터쇼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대표적인 모빌리티 서비스 및 관련 용어, 우리 일상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안내한다. 3장에서는 각 기업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로서 진화 중인 모빌리티를 살펴본다. 특히 모빌리티가 ‘공간’으로서 의미를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4장에서는 현재 모빌리티 업계의 흐름을 바라보며 미래 모빌리티를 예측해본다. 친환경, 탄소중립, 전기차,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의 키워드로 설명되는 모빌리티의 동향을 짚어본다. 글로벌 기업들이 나아가는 방향과 현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지점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를 그려본다. 또 각 장마다 용어 정리, 사례 제시 등 더 쉬운 이해를 돕는 팁도 수록했다.
이제는 우리 삶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 책과 함께하길 바란다.

리뷰/한줄평3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나의 첫 모빌리티 수업]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
    [나의 첫 모빌리티 수업]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
    2022.05.20.
    기사 이동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