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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왕초보를 위한 NFT 최다 질문 10 1부 블록체인 세계의 핫이슈, NFT가 뭐길래 01 NFT로 만들기만 하면 수억 원이 되는 건가요? 02 NFT에도 ‘인싸’가 있었다? 크립토펑크 프로젝트 03 게임이 된 NFT, 대중화가 시작된다 04 돈이 너무 많아 사는 게 지루해진 원숭이들의 모임 2부 NFT 세계를 탐험하기 전 필요한 가이드라인 05 갑자기 나타난 NFT, 대체 그게 뭔가요? ㆍ ‘대체 불가능’의 의미 ㆍ ‘코인’과 ‘토큰’은 다르다 ㆍ NFT 세계에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국내산 블록체인 ㆍ NFT를 통해 거래이력과 소유권을 투명하게 기록한다 06 NFT를 이해하기 위한 블록체인 핵심 용어 12 ㆍ ERC20과 ERC721은 인터넷 도로명 주소인가요? ㆍ 디앱(Dapp)과 앱(App)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ㆍ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우리 이제 똑똑하게 블록체인으로 계약서 씁시다 ㆍ 암호화폐를 사지 않고 얻는 방법이 있나요?: 작업증명(PoW), 지분증명(PoS), 위임지분증명(DPoS) ㆍ 디파이(DeFi), 와이파이랑 다른 건가요? ㆍ 다오(DAO)란 회사에 꼰대들이 없다는 뜻인가요? ㆍ ICO? 공모주 참여하느라 IPO는 들어봤습니다만 ㆍ 하드포크와 소프트포크, 내가 알던 포크와 같은 것? ㆍ 테스트넷과 메인넷, 테스트해 보고 메인으로 가는 건가요? ㆍ 에어드랍은 아이폰에서 서로 사진 주고받을 때 쓰는 말 아닌가요? ㆍ 그림을 민팅한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ㆍ 제 증명사진도 NFT가 되나요? 07 그래서 왜 NFT인가? NFT가 가치 있는 이유 세 가지 ㆍ ‘내가 가진 것이 진품이다’라는 소유권에 대한 유일한 증명 ㆍ 예술 작품 시장에서 유동성 공급자의 역할 ㆍ 사회적 지위와 새로운 부의 상징이 된 디지털 자산 NFT 3부 NFT를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방법 08 누구나 나만의 작품을 NFT로 만들 수 있다 ㆍ 1단계: 블록체인 지갑 만들기 ㆍ 2단계: 원화로 이더리움 매수하여 지갑으로 가져오기 ㆍ 3단계: 오픈씨에 가입하고 NFT를 판매할 수 있는 페이지 만들기 ㆍ 4단계: 작품을 NFT로 민팅하기 ㆍ 5단계: NFT 직접 판매하기 ㆍ 트래블룰 시행 이후에 달라지는 점 09 다른 창작자의 NFT를 구매하는 방법 10 “제품보증서를 잃어버리셨다고요? NFT로 보여주시면 됩니다. 고객님” 4부 NFT와 메타버스에 간접적으로 투자하자 11 미래 산업을 주도할 NFT 해외 상장기업 ㆍ 코인베이스(COIN:US) ㆍ 블록(SQ:US) ㆍ 로블록스(RBLX:US) ㆍ 나이키(NKE:US) 12 미래 산업을 주도할 NFT 국내 상장기업 ㆍ 카카오(035720) ㆍ 하이브(352820) ㆍ 에스엠(041510) ㆍ 컴투스홀딩스(063080) ㆍ 위메이드(112040) 13 NFT, 블록체인, 메타버스 관련 글로벌 ETF 14 주목해야 할 비상장 NFT 마켓플레이스 ㆍ 오픈씨 ㆍ 스카이마비스 ㆍ 라리블 ㆍ 니프티 게이트웨이 ㆍ 두나무 5부 NFT, 앞으로의 전망과 해결 과제 15 NFT, 어디까지 진화할까? 16 메타버스와 NFT의 결합이 만들어 나갈 미래 17 앞으로 NFT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 에필로그 “인생에 한 번쯤은 얼리어답터말고 이노베이터가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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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NFT가 거품일 수 있다. 어쩌면 디지털 금이라는 비트코인 역시 거품일 수도 있다. 또는 오늘밤 블록체인이 가진 기술적 한계성을 훌쩍 뛰어넘는 새로운 이름을 가진 무언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그럴 때마다 계속해서 옆 사람의 ‘한번 해봐’라는 적극적인 추천에 겨우 밀려 해보기 전까지는 매번 남의 일인 척 ‘그거 왜 하는 거야?’라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면 우린 매번 눈앞에 있는 기회를 확실하게 흘려버리는 버릇이 들지도 모른다.
--- p.8 이제 단순히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가상세계가 현실세계를 넘어 확장되고 융합되는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공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존재할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NFT의 발전 역시 필연적입니다. 주식 부자, 부동산 부자라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는 디지털 세상에서도 NFT 부자가 생겨날 것입니다. --- p.15 NFT에 한번 기록이 되면 마치 부동산이나 법인의 등기부등본처럼 최초에 누가 발행을 했고, 가격이 얼마였고, 누구에게서 누구에게 팔렸는지 등에 대한 모든 거래 이력이 투명하게 남고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다. 사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해킹이 불가능하고 입력된 정보가 오류 없이 완전하다’고 가정할 수 있다면 거래 이력을 남길 수 있는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의미 그대로 기술의 장점을 100% 완전하게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소유권에 대한 분명한 증명이 가능한 NFT 기술은 부분적인 소유권에 대한 증명도 가능하기 때문에 유동성을 더할 수 있고, 한 사람이 소유하기에는 금액이 너무 큰 자산의 경우에도 얼마든지 소유권을 분배하여 소장할 수 있다. 마치 부동산을 공동명의로 소유하는 것처럼 말이다. --- p.63 대표적으로 유동성이 낮다고 판단되었던 예술작품에 NFT라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서 유동성이 풍부해지기 시작했다. NFT는 필연적으로 예술계와는 친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졌다. 그 이유는 NFT로 소유권 관리가 된다는 것은 해당 작품의 소유권과 거래 이력을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술계에 NFT는 매우 반가운 기술이다. 또한 거래 이력에 대한 관리가 명확해지면서 원작자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자에 대한 소유권 보호도 강화되는 효과도 볼 수 있게 된다. --- p.104 최근 NFT 시장은 말 그대로 폭발적인 성장 중이다. 블록체인 시장 조사 업체 디앱레이더에 따르면 2021년 NFT 거래액은 249억 달러로 전년도 9490만 달러 대비 260배 이상 늘었다. 주식시장에서 매출이나 이익이 1년 만에 260배가 늘어난 산업이나 기업이 있다고 하면 크나큰 관심을 끌 수밖에 없을 것이다. --- p.181 미래에는 비상장기업의 주식에 대한 명의 개서가 NFT를 통해 발행되거나 본인이 보유한 NFT를 모아서 가치 평가를 받고 대출 심사를 받게 될 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미래의 기업들 역시 해당 사업 프로젝트의 성격이나 당시의 주식시장, 감독기관의 상황에 따라 IPO나 ICO 중 어떤 것이 더 자금 조달에 효율적인지 고민하게 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예상해 볼 수 있다. 결국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증명하기 위해 태어난 NFT라는 기술은 계속해서 진화해 나갈 것이며 어떠한 형태의 실물자산이든 점차 NFT와 접목되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 p.240 NFT는 그렇게 다수의 수용자들, 소비자들에게 보여질 준비를 마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어떻게 이 변해가는 주류에 탑승할 수 있을까? 앞서 이 책에서 소개했던 바와 같이 직접 NFT 기술을 본인이 가진 디지털 자산에 접목시켜 보거나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들에 투자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어쩌면 우리에게 더 중요한 일은 블록체인이나 NFT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이름으로 나올지 모를 새로운 기술에 대해 얼리어답터가 아닌 이노베이터가 되어 받아들일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p.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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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버블일까 미래의 기회일까
NFT, 아는 만큼 보인다 아무리 빠르게 바뀌는 세상이라지만 요즘 뉴스를 보면 지금까지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무척 많이 벌어진다. 평범한 꼬마 아이가 곁눈질하는 영상이, 우표만 한 크기의 디지털 캐릭터가 NFT라는 이름을 달고 몇백억 원에 팔리는 것을 볼 때면 말이다. 도대체 NFT가 뭐길래 사람들이 이렇게 열광하는 것일까? 고가에 판매되는 NFT가 자주 등장하다 보니 사람들은 NFT를 주식, 부동산처럼 투자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데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NFT는 세상의 모든 유무형 자산의 소유권과 거래 이력을 블록체인에 저장한 인증서에 가깝다. 그동안 디지털 세상에서는 유일함을 증명할 방법이 존재하지 않았다. 복사, 붙여넣기로 원본과 100% 동일한 복제품을 소유할 수 있었고, 이를 구분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NFT라는 기술의 등장으로 판도가 뒤바뀌게 되었다. 이제 NFT를 통해 디지털 자산의 최초 발행자, 거래 이력, 자산의 변동 사항 등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복제품과 원본을 구별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작용한다. 디지털 세계에서도 유일함, 희소성이 존재하게 된 것이다. 희소성은 가치를 만들고 가치는 곧 부의 기회로 이어진다. 이런 이유로 NFT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지금은 투자에 집중된 경향이 있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로 인해 시장이 투기판으로 변질되며 NFT의 가치를 의심하는 사람들도 생겨났지만 디지털 자산의 유일함을 증명하는 NFT가 미래의 핵심 기술이 될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단순히 지금의 사태만 보고 NFT에서 손을 떼는 것은 부의 기회를 놓치는 아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지금부터 준비할 것이냐 외면할 것이냐는 선택의 문제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만의 NFT를 만들 수 있다! 중고생도 이해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NFT 이 책은 이제 막 NFT의 세계에 뛰어든 사람을 위한 효과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NFT의 방대한 사전적 의미를 전달하는 것보다 지금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NFT, 가치가 진짜 있는 거야?’, ‘그래서 NFT 어떻게 하라고?’에 대한 답만 압축해서 담았다. 회사 CEO, IT 기술자에게나 필요할 복잡한 용어 설명 대신 지금 당장 NFT를 활용하고 싶은 초보자에게 필요한 블록체인 핵심 상식과 실제 암호화폐 계좌를 만들고 매수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그리고 세계 최대 NFT 마켓 오픈씨에 나만의 계정을 만들고, NFT를 민팅하고, 이를 판매하는 과정을 이미지로 상세히 설명하여 차근차근 따라 하면 누구나 쉽게 나만의 NFT를 만들 수 있다. 직접 체험하고 만드는 것만큼 NFT 세계를 이해하는 확실한 방법은 없을 것이다. 책의 설명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NFT를 만들고 판매할 수 있게 되고 이 과정을 통해 NFT의 의미를 몸소 체득하게 될 것이다. 영어 몰라도, 블록체인 몰라도 누구나 NFT 할 수 있다. 4부에서는 NFT 관련 눈여겨볼 해외, 국내 대표 기업을 책에서 소개한다. 현재 국내외 기업들은 어떻게 NFT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이 과정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 개별 종목 투자가 어려운 초보자를 위해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관련 분야 유망 ETF까지 설명한다. 새로운 부의 기회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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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누구나 NFT를 직접 만들고 사고팔 수 있게 될 것이다. 어서 빨리 NFT가 가져다줄 파괴적 혁신에 다가가 보기를 권한다. - 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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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흐름 속, 우리는 새로운 용어와 개념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에 살고 있다. 하지만 이 책과 함께한다면 최소한 NFT에 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 조수영 (개런터블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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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도 필연적으로 NFT에 대한 기본을 이해하는 것이 자산관리의 새로운 수단이 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통해 NFT라는 세계에 입장해 보는 것을 권한다. - 이원부 ((사)한국핀테크블록체인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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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첫걸음을 떼는 데 있어 이 책은 그 어느 책보다 빠르게 읽히고 실전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모두가 미래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 정병석 (NH투자증권 나무증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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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의 눈높이로 현재까지 있었던, 그리고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NFT 이슈를 친절하게 소개한다. - 김남곤 (변호사 법무법인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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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일찍 만난다면 NFT 때문에 할 질문 중 70~80%는 필요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핵심을 짚어내는 저자의 안목과 NFT 지식의 깊이가 돋보이는 책이다. - 김기영 (EY한영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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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를 통해 메타버스 세상을 들여다보는 것이 가장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접근이 되지 않겠는가? - 이장훈 (베젤IP 대표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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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NFT를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권한다. IT기술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고 빠르게 NFT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준다. - 김선미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핀테크블록체인 책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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