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004
1 김경진 1. 가정 안에서 : 부모 016 2. 가정 안에서 : 부부 020 3. 우정 안에서 : 20대 024 4. 우정 안에서 : 30대 027 5. 사회 안에서 : 학교 030 6. 사회 안에서 : 직장 034 7. 사회 안에서 : 이웃 038 2 김희경 1. 가정 안에서 : 부모 044 2. 가정 안에서 : 부부 048 3. 가정 안에서 : 자녀 052 4. 우정 안에서 : 10대 055 5. 우정 안에서 : 20대 058 6. 우정 안에서 : 30대 062 7. 사회 안에서 : 학교 065 3 리아 1. 가정 안에서 : 부모 070 2. 가정 안에서 : 부부 073 3. 가정 안에서 : 자녀 076 4. 우정 안에서 : 10대 079 5. 우정 안에서 : 20대 082 6. 사회 안에서 : 학교 085 7. 사회 안에서 : 이웃 088 4 오연지 1. 가정 안에서 : 부모 092 2. 가정 안에서 : 부부 097 3. 가정 안에서 : 자녀 101 4. 우정 안에서 : 10대 105 5. 우정 안에서 : 20대 108 6. 사회 안에서 : 직장 112 7. 사회 안에서 : 이웃 116 5 이루미 1. 가정 안에서 : 부모 122 2. 가정 안에서 : 부부 126 3. 우정 안에서 : 20대 130 4. 우정 안에서 : 30대 134 5. 사회 안에서 : 학교 138 6. 사회 안에서 : 직장 141 7. 사회 안에서 : 이웃 145 6 이미영 1. 가정 안에서 : 부모 150 2. 가정 안에서 : 부부 154 3. 가정 안에서 : 자녀 158 4. 우정 안에서 : 10대 162 5. 우정 안에서 : 30대 166 6. 사회 안에서 : 선생님 170 7 이윤정 1. 가정 안에서 : 부모 176 2. 가정 안에서 : 부부 180 3. 가정 안에서 : 자녀 184 4. 우정 안에서 : 30대 188 5. 사회 안에서 : 학교 192 6. 사회 안에서 : 직장 196 7. 사회 안에서 : 이웃 200 8 이해진 1. 가정 안에서 : 부모 206 2. 가정 안에서 : 자녀 210 3. 우정 안에서 : 20대 214 4. 우정 안에서 : 30대 218 5. 사회 안에서 : 학교 221 6. 사회 안에서 : 직장 225 7. 사회 안에서 : 이웃 229 9 최주원 1. 가정 안에서 : 부모 234 2. 가정 안에서 : 부부 238 3. 가정 안에서 : 자녀 242 4. 우정 안에서 : 10대 247 5. 우정 안에서 : 20대 251 6. 우정 안에서 : 30대 255 7. 사회 안에서 : 학교 259 10 하지원 1. 가정 안에서 : 부모 264 2. 가정 안에서 : 부부 268 3. 가정 안에서 : 자녀 272 4. 우정 안에서 : 10대 276 5. 우정 안에서 : 20대 280 6. 우정 안에서 : 30대 284 7. 사회 안에서 : 이웃 288 에필로그 292 |
李美榮
|
인간은 관계 속에서 잉태되고, 수많은 관계 안에서 성장한다. 누군가가 따스하게 건넨 한마디는 ‘나 또한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 지역 사회를 보듬는 어른이 되기를 소망한다.’라는 마음이 들게 한다. 누군가와의 관계 속에서 내가 괴로우면 그곳에는 내가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는 ‘말’이 존재했다.
부모가 보내준 사랑의 눈빛과 언어가 살아가면서 재해석된다. 아이에게는 ‘성숙한 어른의 말’이 필요하다. 부모, 형제자매, 친구, 선생님, 직장동료, 이웃과 주고받은 수많은 말이 지금 내가 하는 말의 바탕을 이루었다. 관계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으면 사람에 대한 기대도 없고, 더 나아가 소통의 단절이 생긴다. 소통의 핵심은 감정이다. 그리고 ‘적절한 감정이 표현된 말’을 통해 상대방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 반면에 ‘상대방의 느낌과 욕구를 존중하지 못하고 주고받는 말’은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 비폭력대화를 통해 막연하게 느껴졌던 경청과 공감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적용한 대화를 조금씩 실천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10명의 작가가 만난 수많은 말을 통해 어른의 말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일상의 모든 말이 ‘나’를 통해 아름답게 흘러나오길 소망한다. - 김경순 (한국심리상담연구센터 소장) |
|
함께 모여 ‘말공부’를 하던 사람들이 말하기에 대한 책을 냈다. 말하기에 대해서 공부하고 그것을 실천해본 일들, 살면서 내 마음을 지나갔을 많은 말들 가운데 마음을 웃게 하고 울게 만들었던 그 말들을 콕 집어 적고 있다.
필진 모두의 경험이 녹아 있는 귀한 책이다.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 어떤 말공부 책보다도 그 울림이 크다. 우리 이웃들의 실제 이야기 통해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이 상대의 마음을 울게 할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말공부가 필요한 우리 모두가 한 번씩 읽어 볼 책이다. - 이가령 (우리글진흥원 교육원장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