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문첫 번째 편지두 번째 편지세 번째 편지네 번째 편지다섯 번째 편지여섯 번째 편지일곱 번째 편지여덟 번째 편지아홉 번째 편지열 번째 편지열한 번째 편지열두 번째 편지열세 번째 편지열네 번째 편지열다섯 번째 편지열여섯 번째 편지열일곱 번째 편지열여덟 번째 편지열아홉 번째 편지스무 번째 편지스물한 번째 편지스물두 번째 편지스물세 번째 편지스물네 번째 편지스물다섯 번째 편지스물여섯 번째 편지스물일곱 번째 편지스물여덟 번째 편지스물아홉 번째 편지서른 번째 편지서른한 번째 편지서른두 번째 편지서른세 번째 편지서른네 번째 편지서른다섯 번째 편지서른여섯 번째 편지서른일곱 번째 편지서른여덟 번째 편지서른아홉 번째 편지마흔 번째 편지마흔한 번째 편지마흔두 번째 편지마흔세 번째 편지마흔네 번째 편지마흔다섯 번째 편지마흔여섯 번째 편지
|
최경근의 다른 상품
|
대학입시 시험을 다시 공부하는 딸에게 보내는마흔여섯 통의 편지들!세상을 향한 인생의 첫 발걸음으로 웃음꽃을 피울 시기에 책상 앞에서 10개월을 버터야 하는 딸을 향한 아버지의 애틋함과 인생의 선배로서 들려주는 격려를 담은 편지들을 보며 사랑의 힘과 부모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널 눈 덮인 양지 메가에 내려놓고 내려오는 아빠의 마음에 왜 “단디해라!”는 말 한마디 못 하고 왔나 하는 생각에 괜히 ‘딸에게 마음 하나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바보구나.’ 하며 핸들을 잡고 대구에 왔다.- 첫 번째 편지오늘의 이 고통과 시련을 후일에 기억하고 노래할 수 있도록 하자. 힘듦과 어려움을 희망과 축복의 통로라 생각하고 힘차게 뚫고 나아가자. 해서 누구보다도 찬란하고 영광스런 면류관을 쓸 수 있도록 하자.- 스물여섯 번째 편지염려와 두려움 그리고 불안감은 다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힘차게 나아가는 거야. 그리고 지수는 “택하여 세움을 받은 사람”이란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 있게 시험에 당당하게 임하는 거야.- 마흔세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