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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이 시집을 선물할게 왜냐하면 나는 너를 사랑하니까
김인혁
글방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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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당신을 사랑하는 동안에
017 * 모두가 잠든 새벽에 연락주세요
018 * 너는 나의 첫사랑이야
019 * 당신은 내 행복의 필요충분조건
020 * 엄마가 삶아준 파글파글한 감자
021 * 돌직구
022 * 비 오는 날에도 분명 당신이 보고 싶을 거야
023 * 트림의 변명
024 * 중간으로 맞춰져가는 너와 나의 온도
025 * 갈치살을 발라내는 법을 배워두어 다행이다
026 * 천사는 사랑한다 고백하면 나타나더라
027 * 취해버린 당신에게 욕심이 나면 안되거든요
028 * 사랑 때문에 진해져버린 눈물
029 * 모두 사랑 속에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030 * 우리 모두 시작은 사랑이었는데
031 * 네 미안한 표정에 이젠 가슴이 저리다
032 * 그저 살아가는 나날에도 휴가를 떠나자
033 * 괜찮아. 헤어지고 난 뒤엔 좋았던 모습만 기억할게
034 * 권태기
035 * 잠들고 나면 너를 더 사랑하게 될 거야
036 * 나에게 여행은
037 * 담배의 변명
038 * 아버지의 방울토마토
039 * 꿈자리를 정돈 합니다
040 * 이제는 내 청춘에도 너라는 뜻이 생겼어
041 * 우린 그걸 모두 해내며 살았네
042 * 고작 이런 나를 준비해서 미안하죠 늘
043 * 번지점프 하듯이
044 * 내가 꿈꾸며 사는 동안 당신은 내 꿈 때문에 울었네
045 * 우리 아이 첫 카네이션
046 * 아치에 마주한 네 얼굴에 천사가 내렸다
047 * 사랑 뒤에 숨어있다 고개를 내미나봐
048 * 취해서 얘기 할래요. 당신 예쁘다고
049 * 내 흉터를 떼어다 네 침대 머리맡에 놓아두고 싶
050 * 예쁜 말만 할게요. 사랑이 거짓말이 되지 않도록
051 * 크게 불러 너의 아름다움을 찾아볼래
052 * 꿀벌님 나의 편지를 꽃에게 전해주세요
053 * 오랜 기다림 끝에 고백을 하듯 편지를 쓴다
054 * 해변의 무수한 모래알들은 우리를 기억해 줄 거야
055 * 바라보는 너도 아팠을 텐데
056 * 내 모든 찬란함을 가져가 주세요
057 * 혼자인 길 위에서 함께일 당신을 그려 봅니다
058 * 어쩔 수 없는 현실도 모두 너였으면 해
059 * 너를 만나 눈물 뒤에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060 * 꼭 네 입으로 해주었으면 하는 말들이 있어
061 * 작디 작은 행복으로 내 옆에 있어줘요
062 * 괜찮아 내가 기억해
063 * 네가 내 사랑인 동안 기다림은 새로운 축복이지
064 * 표정만 봐도 압니다. 저는 당신의 사람이니까요
065 * 사랑을 괴롭히는 인내가 있어
066 * 생선 같이 드실래요?
067 * 후회로 남는 사람이고 싶지 않아요
068 * 계절에 네 이름을 붙였다
069 * 나의 부스러기까지 긁어 사랑해 주었나요
070 * 비 오는 날 문득 떠오른 사람이 너라서 좋다
071 * 사랑의 시작은 나를 사랑하기부터
072 * 글로 평생을 기억하기로 했다
073 * 혼자 밥을 먹다 슬쩍 수저를 하나 더 놓았다
074 * 너의 그런 조용한 위로가 고마웠다
075 * 연애가 상영 중입니다
076 * 추억을 깎고 다듬어 반짝반짝
077 * 마지막 날의 질문
078 * 그냥 안아줘 그럼 참아볼게
079 * 내가 이제 정말 널 사랑하는구나
080 * 밥 먹으라 부르던 엄마
081 * 사랑해 그 한 단어에 넘쳐흐르다니
082 * 응. 이라고 답하는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083 * 에펠탑 조명이 꺼지던 새벽
084 * 너는 오래되고 익숙해서 예쁘다
085 * 잠시 떠나 나라는 소중함을 찾아오렴
086 * 네가 외로워졌으면 했다
087 * 하루하루 널 부를 이름을 지어야지
088 * 미움으로 아름다움을 숨기지 말아야지
089 * 45억년 한 번도 헤어진 적 없이
090 * 짝사랑이 머문 자리 남은 사랑은 없다
091 * 그대와 손을 잡는 모든 순간들
092 * 사랑을 깎아 먹자
093 * 못생긴 표정 지을 때가 제일 예뻐
094 * 갑자기 첫눈처럼 좋아진 단어
095 * 순간의 사랑이 찬란해 평생을 함께한다
096 *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쓸래
097 * 아무리 써도 모자라지 않을 단어
098 * 무너지는 내 가슴도 생각해봐 주겠니
099 * 툭 내뱉은 말이 하루 종일 소화가 되지 않았다
100 * 아무렴 그냥 만취가 낫겠지요
101 * 나무가 되어 평생의 그늘이 만들어줄게
102 * 당신이 여기 있으니까
103 * 보고 싶은 새벽에는 네 꿈속으로 찾아갈게
104 * 너한테서 잘 익은 봄 냄새가 났다
105 * 제 곁이 힘들면 잠시 쉬다 오세요
106 * 우린 서로의 상처에 약이 되려 만났다
107 * 매일 내일의 사랑을 준비하면 그건 영원이 되겠지
108 * 함께라는 고귀한 순간을 나는 시로서 기록하렵니다
109 * 어른들의 몰래하는 어린이 놀이
110 * 네 맘속엔 반짝이는 별들이 가득해
111 * 첫눈은 언제올까
112 * 엄마는 항상 그랬다
113 * 하루라는 이름으로 지어보고 싶다
114 * 미치도록 네가 보고 싶은 이상한 날이다
115 * 힘내라는 말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116 * 닮고 싶어서 그렇게 나는 너와 닮아갈 거야
117 * 어떻게 더 깊어진 사랑을 할까요
118 * 당신에게 나는 어디에 담겨있나요
119 * 오래된 연인은 맛있게 익어간다
120 * 아들 내 제사 지내지 말어라
121 * 사랑할 시간이 얼마 없어 어쩌나
122 * 아침 내 못생긴 주름을 보며
123 * 지친 하루의 마지막이 너희들이라 참 다행이야
124 * 밤하늘 별은 사랑과 사람을 닮았다
125 * 사랑해. 그런 낙서를 좋아해
126 * 예쁜 말들을 주머니에 꽁꽁 숨겨 두었다
127 * 맛있는 음식은 영혼을 채워준다

2장. 당신을 그리워하는 동안에
129 * 밤이 되어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130 * 그러고 싶지 않았던 사람
131 * 장례식장에서
132 * 노래방가면 부르는 노래
133 * 예쁘다 저 아이
134 * 내 구겨진 사랑고백
135 * 내 냉장고는 추억상자
136 * 중고책 속에 쓰여 있던 짧은 편지
137 * 함부로 사랑하라 하지 말아야지
138 * 나이를 먹으니 잘 우는 법을 잊었다
139 * 아무것도 아닌 주제에
140 * 사랑한다고 전화를 했다
141 * 오늘 울 준비를 마쳤습니다
142 * 아직은 사람인가보다
143 * 이토록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144 * 그곳에선 그때 흘린 눈물 냄새가 났다
145 * 오래된 술집 벽에 새긴 우리의 작은 낙서
146 * 무덤 봉분 앞에 꽃을 놓았다
147 * 아무것도 안했기에 슬픈 기억이었다
148 * 뒤돌아보길 바라주는 그대
149 * 진주알보다 큰 눈물을 만들었다
150 * 슬프지 않으려고 애쓰지 말자
151 * 외롭더라도 홀로 외롭지는 말자
152 * 오래된 사진 속엔 사라진 사랑들이 있네
153 * 듣지 못하는 답이 있습니다

3장.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에
155 * 닮은 사람을 사랑한다면요
156 * 마흔 살 새내기 배달부
157 * 저 청년 눈 밑 그늘도 비춰주련
158 * 모기의 사소한 죽음
159 * 콩나물국밥 뚝배기 콩나물과 새우
160 * 오늘 저는 저와 약속이 있어서요
161 * 그래도 꽃입니다 그래도 열매입니다
162 * 내 청춘 저 멀리 놓아두고 왔네
163 * 오늘 남긴 짧은 한숨
164 * 요즘 아이들은 연탄이 뭔지나 알까
165 * 한번도 빛나본 적 없는 삶이라
166 * 감히 어떻게 위로해야하나
167 * 살아보면 알게 되는 새까만 것
168 * 그대에게 잘 들렸으면 합니다
169 * 아이처럼 울고 싶은 가슴 속 어린 나
170 * 기다리고 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171 * 그 누구의 아픔이랑 맞대어 보진 말아야지
172 * 무일푼의 남자는 고민한다
173 * 저 잡다한 것들을 가득 품은 미술관처럼
174 * 혼자일 때는 괜찮으려나
175 * 맛나는 만남을 전달해준다네
176 * 침대에 누워 있는데 연락이 왔어
177 * 가벼운 너의 말에서 가벼운 너의 마음을 본다
178 * 미안해하는 건 맞는지
179 * 내일 밤 꿈엔 별 하나만 빌려 주세요
180 * 살겠다고 다시 숨을 쉰다
181 * 어른이 될수록 많이 아픈가보다
182 * 꺾인 꽃에도 열매는 맺힐까
183 * 가난하지 않은 네가 가난을 노래하면
184 * 귀한 인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85 * 나를 마주볼 수 있는 거리를 찾아갑니다
186 * 봄빛 여름물빛 가을하늘빛 겨울눈의 반짝임
187 * 꽃을 만나러 산책을 나갈거야
188 * 나무가 되기엔 늦었다
189 * 언젠간 동화를 꼭 써보겠습니다
190 * 내 가슴엔 무덤이 참 많기도 하다
191 * 발걸음이 하늘로 향한다 느꼈다면
192 * 나의 소중한 것들
193 * 사랑마저 핑계를 대야할 나이는 없다

저자 소개 1

인생은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는 일이다. 왜 살아야 하느냐 묻는다면 분명히 사랑하기 위해 살아야한다고 말하기 위해 글을 쓴다. 사람들과 책, 그리고 글쓰기에 관해 이야기하길 좋아해 어느덧 8년째 독서모임과 글쓰기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여행과 꽃. 꽃같은 사람들을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마음서점>,<너라는 의미 너라는 위로>,<너에게 이 시집을 선물할게 왜냐하면 나는 너를 사랑하니까>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128*188*20mm
ISBN13
9791197859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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