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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한국 교회는 벼랑 끝이고 벼랑 끝은 기회다 Part 1 금철, 뜨거운 밤이 온다 1: 그 많던 금요철야기도회는 누가 훔쳐갔을까? 2: 기도 없는 교회는 엔진이 멈춘 배와 같다 3: 기도할 때 한국 교회에 살 길이 열린다 4: 한국 민족에게는 기도의 유전자가 흐른다 5: 타성을 걷어 내고 영적 권세를 되찾아야 한다 6: 영적 온도를 높이려면 금요철야기도회가 답이다 7: 철야기도회는 한국 교회의 야성이다 8: 기도의 불씨가 남아 있을 때 시작하라 Part 2 금철, 모이는 것이 즐겁다 9: 밤을 새워 기도해 본 사람만 아는 비밀이 있다 10: 기쁘고 즐거운 곳에 사람이 모인다 11: 철야기도회는 회복과 치유의 장이다 12: 금요철야기도회는 명절에도 쉬지 않는다 13: 교회의 금요일 밤이 다시 뜨거워져야 한다 14: 불금 문화에 다음 세대를 내어줄 수 없다 15: 우리 교회에는 어금철이 있다 16: 기도는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신앙 유산이다 17: 금요철야기도회는 청년들에게 영적인 보호막이다 18: 금요철야기도회는 일꾼들이 재충전하는 시간이다 Part 3 금철, 미룰 이유가 없다 19: 기도의 밤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20: 금요철야기도회는 영적 결을 만들어 내는 시간이다 21: 금요철야기도회는 전적으로 담임목사의 몫이다 22: 강력한 말씀 선포가 기도의 화살을 쏘아 올린다 23: 설교에는 특별한 것이 있어야 한다 24: 새벽기도와 철야기도의 앙상블이 최고다 25: 기도해야 할 제목은 밤을 지새울 만큼 많다 26: 기도 인도자는 불을 붙일 수도, 끌 수도 있다 27: 기도회를 준비하는 기도회가 있다 Part 4 금철, 추억을 넘어 지금이다 28: 교회의 건강성을 점검해 봐야 한다 29: 금요철야기도회는 교회 성장의 도구가 아니다 30: 금요철야기도회가 들불처럼 번져 나가는 꿈을 꾼다 31: 기도하지 못할 백 가지 이유가 있어도 기도하라 간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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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말씀 시간과 기도 시간에 제게 필요한 것들을 마음에 답해 주세요. 늦은 시간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기도하고 집으로 가는 것이 즐거워요.- 강지나 학생어금철에서 설교를 들을 때마다 하나님에 대해 많이 알게 됩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하면서 깨달음을 얻는 이 시간이 저는 항상 기쁩니다.- 김예원 학생유일하게 맘껏 소리 내어 울 수도 있고 뜨겁게 기도하며 회개하는 찬양과 기도의 시간입니다. 바쁜 일상으로 하지 못했던, 나를 위한, 가족들을 위한, 누군가를 향한 기도의 시간입니다.- 김정자 권사 함께 부르짖으며 기도를 하다 보니 기도해야 할 것들이 보였습니다. 많은 성도님과 다음 세대, 청년이 같은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함께 부르짖는 그 순간이 이제는 제게 너무도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김지영 청년금요철야기도회는 가족의 아침을 챙기느라 시간에 쫓기는 새벽예배나 주일예배, 수요예배에서 누리지 못하는 특별한 은혜가 있습니다. 제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을 목놓아 아버지께 다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김혜자 집사세상에서 진정한 기쁨을 모르는 채 하루하루 살아가는 자들에게 이 뜨거운 현장, 금요철야기도회의 기쁨과 충만함을 두루두루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크게 들었습니다. - 문지영 청년어금철은 다음 세대를 기도하는 아이로 훈련하는 곳입니다. 어금철은 말씀을 읽고 하나님을 알아 가는 아이들로 키우는 곳입니다. - 신다은 교사매일의 삶에 수없이 일어나는 문제가 있음에도 문제보다 더 크신 주님이 계시기에 저는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저녁마다 금요철야기도회에 나옵니다. - 유경희 집사금요철야기도회에서 기도를 훈련합니다. 상황과 환경은 변하지 않았지만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 넘치는 은혜와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이태진 집사어금철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복입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저에게 어금철과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주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 이혜란 교사금요철야기도회는 많은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 이 땅 가운데 살아갈 힘을 얻는 곳이기도 하지만, 기도를 배우고 개인의 기도에서 교회와 민족을 넘어 세계 열방을 향한 기도의 사람으로 성숙해 가는 예배의 처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희운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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