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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 그리운 이름 ‘엄마’를 불러봅니다. ‘엄마’ 〈안현숙〉
절구통을 팔아서 14 엄마 정말 아프다. 그치? 18 엄마의 짝사랑을 미워했기에 용서를 빕니다. 24 하늘이여, 엄마를 부탁합니다. 28 사랑, 여전히 현재 진행형! 〈김미정〉 엄마라는 그 이름만으로도 35 기억의 단상 43 행복은 축복 48 어머니,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 〈김삼덕〉 봄꽃으로 피어난 어머니 57 쑥쑥 쑥처럼 자라는 어머니의 사랑 63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 68 못 다 부친 편지 〈김진홍〉 늘 나에게 미안해하고 안쓰러워하는 엄마에게 75 엄마! 나는 나쁜 딸이에요 79 우리를 먼저 걱정하는 엄마에게 81 전화 통화 자주 하는 요즘, 너무 좋아요 83 아무 말 없이 기다려준 엄마 85 부모님 전상서 〈김채윤〉 부모님 전상서 90 태양보다 높은 엄마의 사랑 〈김형숙〉 엄마는 오뚝이 103 백 년에 한 번 피는 꽃 110 나의 가장 큰 보물 116 나는 가난한 집 여섯째입니다 〈우무희〉 나는 가난한 집 여섯째입니다 123 바닷가에 핀 코스모스 〈이경희〉 우리 외갓집 143 우리집 146 엄마의 쏨씨 150 엄마와 함께 153 엄마의 약속 161 길고 긴 여정 〈이증숙〉 아버지 별세 166 엄마의 호사 171 다른 세계로의 준비 176 사랑하는 어머니처럼 〈한현성〉 이마 위에 흐르는 눈물 183 두 다리의 힘 185 배우시려는 열정 187 어머니처럼 192 내 삶을 더 빛나게 이끌어준 인생 최고의 멘토, 엄마 〈홍현정〉 뚝으로 내려온 선녀 195 신성일, 엄앵란만큼이나 화려한 결혼 203 엄마, 뭐 그리 급하게 가셨나요? 211 엄마의 ‘소월 시집’ 216 사랑합니다 어머니 〈김동연〉 사랑합니다 어머니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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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중년 저자가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사모곡! 곁에 있어도, 곁에 없어도 그리운 어머니의 사랑, 아무리 갚으려 해도 갚을 수 없는 아름다운 마음의 빚 어머니의 사랑!
안현숙 작가를 프로젝트 리더로 하여 11명의 저자가 공동 저서 출판 프로젝트 '어머니의 뜨락' 공동 집필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신중년 작가들이 공동 저서 집필, 단독 저서 집필을 거쳐 강연가로 활동하고, 지식창업 1인기업으로 왕성한 활동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토인비는 “한국 문화에서 앞으로 인류에 가장 크게 공헌할 게 있다면 바로 ‘효’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효’ 문화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자산이고 우리의 가족제도도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엄마의 품, 아버지의 품이 아닐까요? 효는 백행의 근본이라고 했으니 무슨 일을 하든 효를 먼저 행하면 내 마음의 준비가 다르기에 행하는 일이 잘되리라 믿습니다. 잘못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가족 사랑하기에 전념해보세요. 천하보다 귀한 것은 내 몸이라 했습니다. 그 몸을 주신 부모님께 사랑을 전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