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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활용법 LESSON 1 뭔가를 행할 때 조심스럽게 대하는 걸 나타낼 수 있어요. LESSON 2 기운 빠지고 제대로 뭔가 되지 않는 걸 표현해요. LESSON 3 제대로 일이 안 돼서 조치를 취해야 하는 상황에 써요. LESSON 4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봐줘야 하는 경우에 좋아요. LESSON 5 책임을 맡은 사람이라면 수완을 잘 발휘하는 것도 필요해요. LESSON 6 소문의 출처를 밝히지 않으면서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어요. LESSON 7 말도 안 되는 일에 폭발 직전의 감정을 표현해요. LESSON 8 남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일을 하고 있을 때는 이렇게 표현해요. LESSON 9 중요한 정보를 자기 손 안에 두고 활용하는 걸 표현해요. LESSON 10 유독 물건을 잘 떨어뜨리는 사람이라면 주목하세요. LESSON 11 눈치 보는 사람과 함부로 깔아뭉개는 사람, 이렇게 표현해요. LESSON 12 여러분은 살면서 어떤 직격탄을 맞아보셨나요? LESSON 13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 좀 더 나아 보이게 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LESSON 14 허점이 많은 건 결국 엉망이 되고 가치가 없게 되죠. LESSON 15 일촉즉발의 상황을 표현할 수 있어요. LESSON 16 나쁜 행동은 초장에 잡아야죠. 그걸 표현할 수 있어요. LESSON 17 결과가 어떻게 되든 운에 맡기겠다는 걸 표현할 수 있어요. LESSON 18 미국인들이 어떻게 명절을 맞이하고 준비하는지 알 수 있어요. LESSON 19 강직하고 일을 잘해 내는 사람을 표현할 수 있어요. LESSON 20 큰 그림을 그리면서 하나씩 맞춰가는 걸 말할 수 있어요. LESSON 21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에 미국인들은 어떻게 하는지 알게 돼요. LESSON 22 멋져 보이는 것들에 들어간 안 보이는 수고로움을 표현할 수 있어요. LESSON 23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관계로 마무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얘기합니다. LESSON 24 원칙을 지키는 것과 그것을 깼을 때의 결과를 이야기할 수 있어요. LESSON 25 재미있고 포복절도하는 상황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영어 키워드 인덱스 한글 키워드 인덱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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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적인 향취가 가득한 영어회화 이디엄책
이디엄 책하면 떠오르던 이디엄-예문 1대1 대응 구조, 재미없고 지루한 느낌은 싹 잊어 주세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참신한 구조와 내용으로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그냥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속말까지 말하고 알아듣고 싶다면 ‘영어회화 with 이디엄’입니다. -원어민과 비원어민을 가르는 여러 가늠자 중 하나가 이디엄 사용 유무입니다. 따라서 이디엄을 구사할 수 없다는 건, 그냥 말만 할 뿐 원어민들의 이야기 중심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걸 뜻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이디엄을 ‘숙어’라는 표제어에 가두고 뜻-예문 식의 1대1 대응으로만 지루하게 해 봤던 건 아닙니까? 그래서 잘 쓰지도 않는 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망언(?)을 일삼지는 않았습니까? 부정하고 싶어도 원어민과의 한 차원 높은 대화, 회화 이디엄이 필수입니다. 이디엄은 무조건, 반드시 회화로 익혀야 합니다! -이디엄에는 그것을 쓰는 사람과 사회의 문화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이해 없이 이디엄-예문의 1대1 대응 방식으로 학습하고 억지로 외우는 건 필패로 가는 공부법입니다. 미국인의 생생한 일상과 문화가 담긴 문맥 바탕의 실제 회화 상황으로 해야 이디엄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원어민도 인정한 구어체 회화의 정수, 공부 의욕을 불사릅니다! -이디엄 익히기용 억지 추출 문장은 가라! 원어민도 인정한 깨알 같은 현실 구어체 회화에 미국인 특유의 감성과 인류 공통의 공감이 함께 살아 숨을 쉽니다. 이런 문장에서 쓰이는 이디엄이라야 머리와 가슴에 팍 꽂히는 느낌을 줍니다. 세 번 반복이 진짜 공부입니다! -가위바위보도, 결승전도 삼세 번이 진짜죠. 삼세 번의 진리를 영어회화 이디엄에도 적용했습니다. 같은 이디엄으로 세 번의 다른 회화 지문을 만납니다. 세 번이나 보니 눈에 익겠죠.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회화 지문 외에 세 번의 다른 예문을 제시하여 아무리 못해도 최소한 여섯 번은 학습자 눈에 들어오도록 학습 구조를 짰습니다. 굳이 종이에 빽빽하게 써 가며 하지 않아도 이디엄이 저절로 입에서 나오는 감동, 이제는 느낄 차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