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ac Hong
홍이삭은 2013년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봄아'로 동상을 수상하며 음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2019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해 최종 4위를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경연 중 뛰어난 작사, 작곡, 편곡, 그리고 악기 연주 실력으로 윤상, 김종완 등 선배 뮤지션들의 극찬을 받았고, 대중에게 홍이삭이라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후 그는 음악 영화 ‘다시 만난 날들’에서 주연과 음악 감독을 맡아 호평을 받았으며, 라디오 DJ 활동과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홍이삭은 2013년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봄아'로 동상을 수상하며 음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2019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해 최종 4위를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경연 중 뛰어난 작사, 작곡, 편곡, 그리고 악기 연주 실력으로 윤상, 김종완 등 선배 뮤지션들의 극찬을 받았고, 대중에게 홍이삭이라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후 그는 음악 영화 ‘다시 만난 날들’에서 주연과 음악 감독을 맡아 호평을 받았으며, 라디오 DJ 활동과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또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서 할리우드 배우와 감독들에게 흥미로운 인터뷰를 이끌어냈다. 홍이삭의 감성적인 보컬은 드라마 제작진의 많은 사랑을 받아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경성크리처> 등 여러 대작 드라마의 OST를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2023년 홍이삭은 다시 한번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3>에 도전해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보여주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직후,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와 함께 작업한 '사랑은 하니까(Prod. 최유리)'를 발표하며 특유의 스토리텔링과 보컬 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홍이삭은 각종 페스티벌에서 실력파 라이브 가수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더 나아가 KCON Japan과 KCON LA 무대에 초청받아 글로벌 팬들에게 그의 음악적 가치를 널리 알렸다. 가창력과 음색이 돋보였던 그의 무대 클립은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5년 2월 사랑이란 감정의 다양한 결을 담아낸 앨범 ‘The Lovers Note’를 발매하였으며 <폭싹 속았수다> 등 OST에 참여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