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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Part01 베이징에서 백두산을 바라보다백두산 다가가기 ‘쉽지 않은 여정’백두산의 관문 ‘다싱과 창바이산 공항’지옥 계단 올라서니 백두산 서파 눈앞‘동양의 그랜드 캐니언’ 금강대협곡백두산 첫 마을을 보려면 이도백하화산호수의 진수가 담긴 백두산 북파가깝고도 먼 창바이폭포로 가는 길Part 02 백두산 천지 괴물과 호랑이는 어디로남북 정상도 올랐던 천지, 조선시대엔 제단이민족의 성지 ‘천지’ 어디까지 중국 땅일까백두산 천지의 원래 이름은 무엇일까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지천지에 괴물 있을까, 진산지보의 전설도백두산 천지에 어류는 어디서 왔을까백두산 천지, 헬기로도 볼 수 있다백두산 천지 수역 함부로 들어가면 안 돼, 벌금형백두산 호랑이 과연 있을까, 불법 사육까지백두산 화산 언제 터질까Part 03 산 넘고 물 건너 백두산에서 두만강까지백두산에서 옌지까지 어떻게 가나한국을 연상케 하는 옌지 시내뭐든지 다 있다, 옌지 수상시장북한 땅이 바로 건너편에, 투먼중국이 소개하는 조선족 전설베이징으로 돌아가는 길, 옌지 공항Part 04 베이징 왕징에서 백두산을 기억하다베이징의 ‘리틀 코리아’ 왕징 그곳에는왕징의 흥망성쇠, 한국인들이 떠난다왕징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풍경은왕징의 거리와 아파트 ? 쇼핑몰왕징의 명물 ‘중앙미술학원’중국에서 떠오르는 상하이 한인 타운 ‘훙췐루’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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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은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이다.백두산 천지를 보는 것만으로는 백두산을 정말 제대로 알았다고 말하긴 어렵다. 저자는 백두산 천지 서파와 북파에 대한 생생한 탐방기와 더불어 백두산과 천지의 유래, 천지 괴물설, 백두산 화산 폭발설 등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1부에서는 베이징에서 백두산 천지의 서파와 북파, 장백폭포, 이도백화의 생생한 전경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백두산 괴물설과 백두산 호랑이 등 백두산을 둘러싼 호기심을 풀어준다. 3부에서는 조선족자치구인 옌지와 북중 접경인 투먼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4부에서는 베이징 교민 주거지인 왕징의 애환을 통해 한중 관계의 미래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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