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 아무개(이현주)
1944년 충주 출생,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했다. 본명은 이현주이고 관옥(觀玉)이라고도 부른다. '이 아무개'는 필명이다. 19살에 동화작가 이원수의 추천으로 등단, 마흔 두 살까지 동화를 썼다. 목사이자 동화작가, 번역 문학가이기도 한 그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글들을 집필하는 한편, 대학.교회에서 강의도 맡고 있다.
저서로『사람의 길 예수의 길』『한송이 이름없는 들꽃으로』『젊은 세대를 위한 신학』『칼아 너 갈 데로 가라』『무구유언』『성서와 민담』『뿌리가 나무에게』『나의 어머니, 나의 교회여』『호랑이를 뒤집어라』『돌아보면 발자국마다 은총이었네』『그래서 행복한 신의 작은 피리』『장자산책』『대학 중용 읽기』등이 있으며, 동화집으로『알게 뭐야』『날개 달린 아저씨』등이 있다. 15년간의 절필 이후『외삼촌 빨강 애인』을 출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