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오줌에 관한 책
PDF
시금치 2022.05.31.
가격
11,000
9,900 11,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페르닐라 스탈펠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2년 스웨덴의 외레브로라는 곳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문화학과 예술학을 공부한 뒤에 박물관에서 어린이들에게 현대미술을 가르치는 일을 했습니다. 1997년부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면서《죽으면 어떻게 돼요?》《세상으로 나온 똥》《두들겨패줄 거야》 등 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려서 엘사 베스코브 상 등의 어린이문학상을 받았어요. 특히 모든 작품에는, 동화책《삐삐 롱스타킹》을 쓴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을 추모하기 위해 스웨덴 정부가 제정한 국제아동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이 주어졌습니다.

페르닐라 스탈펠트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디나비아어과(구 스웨덴어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에서 스트린드베리 연구로 박사 학위 취득 후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문학의 번역 작업과 연극 공연 작업 등 북유럽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일에 매진하며, 북유럽과 한국 사이의 외교적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저서로 『Creating Theatrical Dreams』, 『유럽과의 문화 교류를 위한 연극제 자료조사 I, II, III』, 역서로 『나의 형제들에게 전화를 거네』, 『빨간 리본』 『몬테코어』, 논문으로 「욘 포세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디나비아어과(구 스웨덴어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에서 스트린드베리 연구로 박사 학위 취득 후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문학의 번역 작업과 연극 공연 작업 등 북유럽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일에 매진하며, 북유럽과 한국 사이의 외교적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저서로 『Creating Theatrical Dreams』, 『유럽과의 문화 교류를 위한 연극제 자료조사 I, II, III』, 역서로 『나의 형제들에게 전화를 거네』, 『빨간 리본』 『몬테코어』, 논문으로 「욘 포세의 희곡 [가을날의 꿈]에 나타난 내적 상호텍스트성과 미니멀리즘의 미학」, 「21세기 베케트, 욘 포세와 노르웨이의 동시대 문학」, 「입센의 극작술과 [인형의 집]의 현대적 의미」 등 다수가 있다. 2019년에는 욘 포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소설 『3부작』을 번역하여 출간했다.

홍재웅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3.1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2쪽 ?
ISBN13
9788992371957

출판사 리뷰

오줌 참으면 큰일 나!

사람도 고양이도 강아지도, 말과 소와 돼지도 물을 먹고 오줌을 누어요. 몸으로 들어간 물기들은 오줌길을 거쳐서 오줌이 되어 나와요. 만약 오줌을 누지 않는다면 우리는 살아갈 수 없지요. 건강한 피를 만들기 위해 생명체들은 몸에 더 이상 필요 없는 것들을 오줌과 땀, 날숨, 똥으로 없애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림책 『오줌에 관한 책』은 이렇게 중요한 오줌의 역할과 오줌에 관한 문화와 역사, 재미난 상상력을 담고 있어요.

오줌은 더러운 걸까, 무슨 색일까, 냄새는 왜 날까?

바지에, 이불에, 심지어 길바닥에서 오줌을 눌 수밖에 없을 때도 아이들에게 흔해요. 이 책은 그런 재미난 오줌 에피소드들로 주의력과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오줌 누는 법과 색깔, 모양, 냄새, 개념, 성분 들에 관한 지식들로 이어갑니다. 성장 단계에 따라, 생명체의 종류에 따라 오줌을 어떻게 가리고, 우리 몸과 건강과는 얼마나 중요한지도 어렵지 않게 일러주고요.

책에서 일러주는 것처럼, 만약 오줌이 너무 자주 마렵다면, 또는 오줌을 잘 누지 않는다면, 오늘 내 몸으로 물기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생각해 보고 오줌 색깔도 살펴볼 수 있어요. 무엇을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오줌은 어떤 변화가 있을까? 책을 읽고 나면 오줌 누는 일이 새로울 수도 있어요.

오줌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

중세 유럽에서는 옷을 입은 채로 아무데나 오줌을 누고, 똥과 함께 오줌을 무기로 썼다는 것을 이 책으로 처음 알게 된다면, 아이들은 지금 이 시대에 살게 돼서 다행이라고 여길 거예요. 게다가 요즘은 오줌을 검사해서 병을 고칠 수도 있거든요.

오줌은 화장실에서 바르게 눠야 하지만, 정말로 어쩔 수 없는 아주 곤란한 상황이라면, 이 책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오줌에 관한 책』은 어린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인체 상식과 지식을 전하면서도, 내게 닥친 일로 상상하게 하면서 오줌에 관한 쫄깃한 생각들을 이어가게 하니까요!

리뷰/한줄평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