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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이야기를 시작하며
제1장 포유류(육식 동물) 육식 동물 / 고양잇과 / 늑대 / 여우 / 곰 물개와 물범 / 고래와 돌고래 / 박쥐 수달 / 몽구스 제2장 포유류(잡식 동물과 초식 동물) 잡식 동물과 초식 동물 / 코끼리 / 코뿔소 기린 / 낙타 / 유인원 / 여우와 여우원숭이 유대류 / 설치류 / 멧돼지 제3장 조류 새 / 올빼미 / 독수리 / 수리 / 뽐내는 새들 앵무새 / 벌새 / 펭귄 / 물새 / 주금류 제4장 파충류와 양서류 파충류와 양서류 / 독사 / 보아 / 개구리 / 두꺼비 도롱뇽 / 거북/ 카멜레온 / 도마뱀 / 악어 제5장 해양 동물 바닷속 동물 / 물고기 / 상어 / 문어와 오징어 게와 바닷가재 / 해마와 해룡 / 산호초 / 심해 동물 해파리 / 불가사리 제6장 소형 무척추동물 작은 벌레들 / 거미와 전갈 / 딱정벌레 민달팽이와 달팽이 / 나비와 나방 / 벌/ 메뚜기 지렁이와 거머리 / 개미 / 기생 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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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부터 대형 포유류까지 다양한 동물과 서식지를 한눈에
이 책은 동물을 크게 육식 포유동물, 잡식이나 초식 포유동물, 조류, 파충류와 양서류, 바다 동물, 작은 무척추동물로 분류해 보여 준다. 각 갈래의 특징은 물론 낙타가 건조한 사막에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지, 개구리와 두꺼비가 어떻게 다른지, 햇볕이 조금도 들지 않는 심해에 사는 동물들이 어떤 특징을 지니는지, 개미 사회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와 같이 동물이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달시킨 모습과 특징, 살아가는 방식을 자세히 실었다. 또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동물인 요정파리부터 가장 큰 동물인 흰긴수염고래, 가장 깊은 곳에 사는 심해아귀, 가장 높이 나는 루펠독수리까지 희귀한 동물의 모습과 서식지도 알려 준다. 고화질 사진으로 더 가까이 만나는 동물의 세계 이 책은 끈끈한 개구리 발바닥,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 해초처럼 보이는 나뭇잎해룡, 인간은 쉽게 갈 수 없는 심해에 사는 심해아귀, 너무 작아서 자세히 보기 힘든 개미 등을 고화질 사진으로 보여 줘 동물을 더욱 자세히 관찰하고 동물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알아보기’나 ‘알고 있나요?’ 같은 신기하고 놀라운 정보로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