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사
펴내며 [잠들지 않는 말 첫 번째. 감사] -그리스도를 위한 삶에 만족한 장 칼뱅 믿는 자들에게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를 위해 살다가 죽으니 부족함이 없습니다. -참된 목자이기를 원했던 리처드 백스터 주님, 내가 죽든지 살든지 그것은 내가 염려할 바가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내가 할 몫입니다. 그것이 내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붙잡은 존 웨슬리 모든 것 중 가장 나은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이다! -노예 상인에서 복음 증거자로 존 뉴턴 나는 주님의 뜻에 만족합니다. -고난의 일상 중에도 감사를 노래한 패니 크로스비 성부의 집에서 깰 때에, 내 기쁨 한량없겠네. -모든 것에 감사한 칼 바르트 내게 남은 일이라고는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라!’ 이 말씀을 부단히 떠올리며 그것을 내 안에 새기는 일밖에 없습니다. *나의 마지막 말. 감사 [잠들지 않는 말 두 번째. 소망] -죽음을 잠으로 설명한 마르틴 루터 이제 내 영을 주님께 맡기려 합니다. 나는 이제 평안과 기쁨 가운데 떠나려 합니다. 아멘! -본향을 향한 순례자 존 번연 오, 주님. 나를 받아 주소서. 내가 이제 당신께로 갑니다. -하나님 만날 날을 사모한 드와이트 무디 오늘은 내가 면류관을 쓰는 날이야. 참으로 영광스러운 날이지. -생명을 주는 죽음을 보인 선교사 서서평 먼저 가니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납시다. -십자가의 길을 소망한 순교자 주기철 내 하나님 나라에 가서 산정현교회와 조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소. 내 이 죽음이 한 알의 썩은 밀알이 되어서 조선 교회를 구해 주기를 바랄 뿐이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살며 죽은 본회퍼 이로써 끝입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삶의 시작입니다. *나의 마지막 말. 소망 [잠들지 않는 말 세 번째. 사랑]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신앙의 유산을 남긴 어머니 모니카 단 한 가지만 너희에게 부탁한다. 너희들이 어디에 있든지 주님의 제단에서 나를 기억해 다오.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며 기도한 얀 후스 당신의 위대한 자비로 이 사람들을 용서해 주소서. -위대한 왕의 음성을 들은 찰스 스펄전 나는 선한 싸움을 싸웠노라, 나는 내 여정을 마쳤노라, 나는 믿음을 지켰노라. -끝까지 사랑한 선교사 호러스 언더우드 그 정도는 나도 여행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목숨을 다한 사랑의 수고 손양원 그러지 말고 선생도 예수 믿으십시오. -온전한 섬김으로 모든 것을 내어 준 의사 장기려 주님을 섬기다 간 사람 *나의 마지막 말. 사랑 마치며 주 |
박인조의 다른 상품
|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잠들지 않는 세 가지 말. 감사, 소망, 사랑 이 책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잠들지 않는 3가지 말을 테마로 구성하였다. 「잠들지 않는 말 첫 번째. 감사」에서는 지난 삶에서 겪은 환란과 고통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의 감사와 믿음의 고백을 만날 수 있다. 이어지는 「잠들지 않는 말 두 번째. 소망」에서는 죽음 앞에서 두려움에 떠는 것이 아니라 당당히 죽음에 대면하며 천국을 갈망하는 소망의 고백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잠들지 않는 말 세 번째. 사랑」에서는 마지막 한 마디 말에 담은 사랑의 고백을 느낄 수 있다. 각 부의 마지막에는 ‘감사, 소망, 믿음’을 주제로 ‘나의 마지막 말’을 적어 보는 페이지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마지막 한 마디인 묘비글을 기록해 보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