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22세기 건축
21세기 건축으로 미래를 보다 EPUB
송하엽 역
효형출판 2022.06.01.
가격
12,000원
12,0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문
chapter 1. 표면
메시지를 던지는 표면_ 프라하 국립기술도서관
기능이 읽히는 유리 표면_ 춘원당
오피스 입면의 익명성과 촉매성_ 오피스 건축
베일을 입은 고고한 학_ 현대카드 영등포 사옥
한국형 금속 표면의 실험_ 카사 지오메트리카
표면의 구속을 탈피한 종의 탄생_ 루버월
초심을 잃고 소비되는 노출 콘크리트_ 아름지기 재단

chapter 2. 유형
벽이 없는, 바닥의 건축_ PaTI, 마이애미 주차장
미끈한 DDP와 거친 세운상가의 대비_ DDP, 세운상가
도시를 닮은 작은 건물_ 자하재, ZKWM 블록
용적률 게임을 외면한 집의 틀_ 층층마루집
비정형과 곡선 신드롬_ 베를린 국회의사당, 애플 신사옥
호기심이 발현된 건축_ 피노파밀리아
자전적 기억들의 재구성_ 반스 미술관
예술과 건축의 창조적 공존 방식_ 광장시장 구 상업은행 건물과 벽화

chapter 3. 도시상상
역사를 꿰뚫는 상감 풍경_ 뮌스터 도서관
시인의 시간을 구현한 건축_ 윤동주 문학관
22세기형 랜드마크_ G밸리 갤러리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인프라텍처로
한강 인프라텍처 상상
자연인 듯 아닌 듯_ 서울로 7017

chapter 4. 시간
21세기 초의 복고 맹신
시장 DNA가 살아 숨 쉬는 공간_ 마르크트할, 1913 송정역 시장
헛간의 재탄생_ 발란싱 반, 글라스 팜
가정법적 시간을 만드는 공간_ 홍콩 아시아문화센터
과거를 상상하게 하는 새로운 방법_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시간의 모자이크_ 홍현: 북촌마을 안내소 및 편의시설
단절된 시간과 공간을 잇는 연결체_ 서울공예박물관
2000년의 시간으로 저항하는 건축_ 아파트집, 문정도서관

chapter 5. 정신
건축의 트라우마 공유법_ 베를린 유대인박물관, 드레스덴 군사박물관
작은 기념비가 된 주택_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전설의 기운이 살아 있는 초현실 지평_ 스코틀랜드 의회당
포용의 의미를 지닌, 최소의 건축

chapter 6. 자연
착생 건축의 가능성_ 킨타 몬로이, 빌라 베르데
자연을 돕는 건물의 모습_ 호수로 가는 집, 숲에 앉은 집
인공과 자연의 혼재_ 원 센트럴 파크
흙과 같은 자연적 분위기_ 발스 온천장, 클라우스 경당
인프라를 지하에 감춘 공원_ 당인리 화력발전소
시간을 기록해가는 기지_ 마포 문화비축기지
강의 재자연화

저자 소개 1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건축설계와 현장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학위를,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는 『22세기 건축, 21세기 건축으로 미래를 보다』, 『랜드마크; 도시들 경쟁하다』, 『파빌리온, 도시에 감정을 채우다』(공저), 『전환기의 한국 건축과 4.3그룹』(공저)이 있으며, 『표면으로 읽는 건축』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이자 총괄건축가로 활동하며, ‘서울공예박물관’, ‘서울수상레포츠센터’의 설계 작업을 수행하였다.

송하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116.06MB ?
ISBN13
9788958721963

출판사 리뷰

21세기 건축으로 보는 22세기 건축의 청사진
기민한 포착력으로 건축 도시 담론의 화두를 던져온 송하엽 교수가 랜드마크, 파빌리온에 이어 ‘22세기 건축’을 논한다. 신간 『22세기 건축』은 “100년 후 어떤 건축이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건물의 물리적 수명은 다할지언정 어떤 건물은 의미체로 살아남아 영속하기 마련이다. 저자 송하엽 교수는 이 둘을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표면, 유형, 도시상상, 시간, 정신, 자연을 제시한다. 이 조건을 갖출 때, 건물은 비로소 작품으로서 가치를 획득하게 되는 것이다. 나아가 각 조건을 탁월하게 충족하는 21세기의 건축을 살펴보는 작업은 22세기 건축을 전망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총점 9.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