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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수트1. 클래식 수트 스타일의 계보2. 클래식 수트의 느낌3. 클래식 수트의 라펠에 대해서4. 단추의 용도는 실용과 장식5. 클래식 수트의 바지는 허리로 입는다6. 심플한 디테일7. 시착 포인트8. 수트 손질제2장 구두1. 제조법에 따라 다른 착용감2. 구두는 가능하면 비싼 것을 골라라3. 클래식 스타일에 맞는 구두4. 클래식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끈 달린 구두5.구두끈에 대한 고찰6.구두 손질제3장 셔츠1. 클래식 드레스 셔츠란2. 클래식한 고품질 셔츠를 알아보는 방법3. 클래식 셔츠의 디테일4. 클래식 셔츠 만드는 법제4장 넥타이1. 클래식 넥타이2. 넥타이 잘 고르기3. 넥타이 손질4. 클래식한 매듭제5장 양말1. 양말이란 무엇인가2. 양말의 역할3. 클래식 스타일에 맞추는 호즈제6장 드레스 업1. 클래식한 선택2. 수트를 입는 행위3. 올바른 수트 스타일4. 총괄역자 후기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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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알아야 할 클래식 스타일의 기본 원칙,세계적인 남성 패션 평론가 오치아이 마사카츠의 대표작 국내 출간!중요한 자리를 앞두고 거울에 비친 나를 보며 ‘어딘가 좀 이상한데 뭘 어떻게 해야 되지?’ 하고 생각한 적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20년간 일본에서 남성 패션 부문 독보적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온 [남자의 복장술]이 한국어판으로 나왔다.아시아인 최초 ‘클라시코 이탈리아 대상’ 수상자이자 세계적인 남성 패션 평론가인 저자 오치아이 마사카츠는 이 책에서 수트·구두·셔츠·넥타이·양말 등의 패션 아이템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제대로 고르는 법과 잘 입는 법을 알려준다. 각 아이템들의 역사적 배경을 고찰을 하고 왜 그것들이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설명하는 동시에 패션이 진화한 과정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중간중간에 저자는 전설적인 패셔니스타들이나 글로벌 패션업계 장인들의 말들을 인용하며 어드바이스를 덧붙인다. 본문과 함께 이 어드바이스들을 음미하며 읽다 보면 프랑스 작가 발자크의 말처럼 “복장은 그야말로 인간 그 자체”이며 “정치적 신조를 나타내주고 사는 방식을 보여주는 인간의 상형문자”라는 사실이 와닿는다.상세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센티미터 단위까지 클래식 스타일을 위한 정확한 수치를 제시해주는 이 책은 처음 정장을 입는 사회초년생부터 더 제대로 갖춰 입고 싶은 비즈니스맨, 자신의 지위에 걸맞은 복장을 갖추고 싶은 기업·조직의 임원까지 패션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귀중하고 실용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일본 아마존 독자 서평무엇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가를 말해주는 희귀한 책!“저처럼 거울에 비친 나를 보고 ‘뭔가 좀 찝찝한데 어떻게 해야 되지?’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필독서입니다. 옷차림이 확 달라져요. 좀 더 젊은 시절에 이 책을 만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k몇 번이나 다시 읽고 있어요“이 책의 내용은 기본적이고 중요하며 제가 옷을 고르는데 나침반 역할을 해줍니다. 이 책은 그저 패션을 흉내 내기 위한 책이 아니라 한정된 예산 안에서 무엇에 우선순위를 둘 것인가를 체득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을 먼저 한번 읽고 기초 지식을 얻은 후에 자기 연령대에 맞는 패션지나 브랜드 가게를 둘러보고 자신의 평소 생활에 맞게 패션의 균형을 잡아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Amazon 고객눈이 번뜩 뜨였다사회인으로서 한 번은 읽어야 할 기본 도서. 지금까지 내 옷차림이 부끄러워서 내가 가진 80%의 옷을 버리고 다시 샀다.- M.I명저!사람은 왜 옷을 입는가? 왜 비즈니스나 공석에서 정장을 입어야 하는가? 정장 차림을 구성하는 각 아이템의 역사적 배경을 고찰하고, 왜 그 아이템을 착용해야 하는가를 해설한다. 올바른 고지 라인 높이나 넥타이의 길이나 무게 등을 조사해, 스타일을 밀리 단위로 분석한 다음, 정답을 이끌어낸다. 저자 특유의 강경파 느낌이 살아 있는 클래식 문체도 즐길 수 있다. 저자의 복식에 대한 깊은 조예와 애정이 담긴 책이다.- TOt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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