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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워렌 버핏 •인내의 중요성 김만덕 •예리한 판단력 록펠러 •부유할 때도 절약하는 습관 손정의 •아이디어로 승부하다 스티브 잡스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 강수진 •경제적인 시간 활용법 앤드류 카네기 •나누고 베푸는 삶 정주영 •부모님의 절약 정신 본받기 벤저민 프랭클린 •아끼고 또 아끼다 황 희 •검소와 청렴의 대명사 가브리엘 샤넬 •변화의 흐름을 포착하다 헨리 포드 •서민을 위한 값진 고민 월트 디즈니 •세상을 변화시킬 약속 힐러리 클린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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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자신의 가장 큰 성공 비결이라고 말했어요. 그는 늘 인생에서 직업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것처럼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스티브 잡스」 안 해 본 일이 없는 노동자 시절부터 정주영은 철두철미하게 절약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었어요. 아무리 추운 겨울이어도 그는 늦은 저녁, 아주 잠깐만 불을 지폈고, 불을 지피는 대신 옷을 좀 더 껴입고 잠을 청했어요. 또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새벽에 일찍 일어나 두 시간이나 되는 거리를 걸어서 출퇴근하기도 했어요. 구두는 밑창이 떨어질 때까지 신고, 월급을 받으며 무조건 반은 떼어 저축을 했지요.--- 「정주영」 발레리나 강수진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연습’에 투자했어요. 그녀에겐 그것이 가장 가치 있는 시간 활용법이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은 하루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는 습관은 올바른 경제 습관을 세우고 밑거름이 된답니다.--- 「강수진」 힐러리의 부모님은 아이들이 양치질을 한 뒤 치약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으면 그 치약을 창문 밖으로 던져 버리고, 필요한 사람이 주워오게 했어요. 뚜껑을 열어두면 치약이 말라서 못쓰게 되고 버리게 되는데, 이런 낭비 습관을 막기 위한 부모님만의 방법이었던 거예요. 그 덕에 힐러리 클린턴은 지금까지도 검소한 습관이 몸에 배어 남은 음식이나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는다고 해요. --- 「힐러리 클린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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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이다음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아픈 사람의 병을 고쳐 주는 의사가 되고 싶은 친구도 있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연예인이 되고 싶은 친구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최근에 장래 희망이 ‘부자’라고 대답하는 친구들이 많아졌다고 해요. 부자가 되면 먹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모두 얻을 수 있으니까요. 사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부자가 되길 꿈꾼답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 더 편안하고 편리한 삶을 주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진짜 부자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돈이 많다고 해서 다 부자는 아니에요. 넓은 땅이나 커다란 집을 가지고 있어도 가난한 사람이 있어요. 마음까지 부유한 사람이 ‘진짜 부자’거든요. 세계적으로 부와 명성을 얻은 위인들은 처음부터 돈만 벌기 위해 악착같이 매달린 것이 아니에요. 꿈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더니 ‘부’가 저절로 따라온 것이랍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경제 습관》에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아끼고, 모으고, 나누며 마침내 세계적인 부자로 성장한 열네 명의 위인이 등장해요. 이들을 어마어마한 부자로 만들어준 경제 습관에는 과연 어떤 것이 있는지 이 책과 함께 배워 보도록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