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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장 앙리 파브르: 끈질긴 관찰력 공 자: 부끄러워하지 않고 질문하기 반기문: 성실함이 이긴다 빌 게이츠: 집중력과 추진력 마가렛 대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강수진: 강인한 정신력 윈스턴 처칠: 긍정적인 생각 정약용: 메모의 달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 높은 목표를 세워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호기심 대장 벤저민 프랭클린: 창의적인 생각 장영실: 노력으로 현실을 뛰어넘다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 신문 읽기 스티븐 스필버그: 꿈으로 꿈 만들기 마리 퀴리: 끈기와 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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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의 열정과 끈기, 관찰력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지금은 널리 알려진 다양한 곤충들의 신비에 대해 평생 모르고 살 수도 있었을 거예요. 파브르는 곤충을 끈기 있게 관찰한 것을 조심스럽게 기록했어요. 때로는 몇 년씩 걸리기도 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요. 파브르의 성공은 끈질긴 노력과 곤충에 대한 열정, 세심한 관찰력이 바탕이 되었어요.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는 반기문 총장도 처음부터 완벽했던 것만은 아니에요. 부족한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남몰래 단어 쓰기와 문장 외우기를 했고, 각 나라의 친구를 사귀기 위해 외국어를 배우고,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있으면 늘 배우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최고의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마가렛은 영국을 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애썼어요. 강한 지도력과 흔들리지 않는 신념으로 흔들리는 영국을 다시 일으켜 세웠답니다. 사람들에게 외면 당하기도 하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속상하기도 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했어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로 손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런 훌륭한 업적을 이뤄내기까지는 그의 호기심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해요. 그는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았고, 그것들을 제대로 알기 위해 늘 공부하고 연구했어요. 그가 동물의 움직임이나 인체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마 지금 레오나르도의 뛰어난 그림을 만나지 못했을지도 몰라요.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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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을 위한 살아 있는 진짜 위인전!
“반기문은 어떻게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을까?”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떻게 영화를 만들 수 있었을까” “위인들이 내 나이였을 때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었을까?”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어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좋은 습관이 있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 좋지 않은 습관도 있어요. 습관은 한 번 들이면 고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어렸을 때 잘 익혀 두어야 해요. 공부 습관도 마찬가지랍니다. ‘습관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최대의 길 안내자’라고 하니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거예요. 특히 어렸을 때부터 좋은 공부 습관을 들여 놓으면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그렇다면 좋은 공부 습관이란 어떤 것일까요?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에서는 많은 위인들의 공부 습관을 엿볼 수 있어요. 끈질긴 관찰력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파브르, 부끄러워하지 않고 질문하는 공자, 누구보다 메모를 열심히 하는 정약용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위인들의 공부 습관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