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멈추지 않는 도전
베스트
명사/연예인 에세이 93위 명사/연예인 에세이 top20 2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1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2

1장 멈추지 않는 도전
헤어드라이어 트리트먼트
모기만 한 목소리로 “저기요”
인내심 많은 여자와 만나고 싶다
“여자친구 만들면 안 된다”
못생긴 발에 바르는 화장품 선물
가장 많이 먹은 보양식 ‘개구리’
멈추지 않는 도전1_나와 다른 방식을 인정하라

2장 내 안의 나를 깨워라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아무것도 없는 도전
배신과 솔직함의 차이
아버지에게 배운 것
웰컴 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 비하 선수와의 첫 대면
집중력 높이는 세심한 관찰
믿을 수 없는 개막전 엔트리
준비하면 언제든 기회는 온다
개인 플레이, 팀 플레이
어떤 팬이 보내온 편지
강철 체력은 어머니가 차려준 식탁에서
해외에서 빨리 친해지는 법
반 니스텔루이와 매운 김치
생각의 호흡, 육체적 호흡
사람을 사귀는 것에 대해
멈추지 않는 도전2_나만의 친화력을 개발하라

3장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온다
홍명보 코치와 같은 방 쓸 때
부모님은 내가 공무원이 되길 바라셨다
차범근 어린이 축구상
축구에 눈뜨게 해준 스승, 이학종 감독
기술보다 기본에 충실하라
나의 목표는 브라질의 둥가
밤마다 날아드는 선배들의 폭력
“네가 살 길은 실력밖에 없다”
멈추지 않는 도전3_글로벌 시대에 언어는 필수다

4장 세계를 향해 질주하라
K-리그에서 외면한 프리미어리거
감독들 친분으로 선발됐다는 소문
태극마크와의 인연
불암산 크로스컨트리
실패는 썼지만 교훈을 남겼다
“내가 마음에 안 들었나?”
축구에 빠진 채 나의 스무 살이 지나갔다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해외에서
부모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일본 여성들과의 4 대 4 미팅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우리 팀이 2부 리그로 추락하던 날
J-리그와 K-리그가 다른 점
노력하지 않으면 행운도 외면한다
멈추지 않는 도전4_슬럼프에 빠질수록 자신감을 가져라

5장 도전은 계속된다
히딩크 감독의 예언
맞아본 사람이 싸움도 잘한다
히딩크 감독에게 제일 고마운 것
잘 싸웠다 나의 자랑스런 동료들
주저했던 네덜란드행
찢어진 연골 없애는 관절경 수술
소리 내어 울 수는 없었다
에인트호번 팬들의 야유
퇴출될지 모른다는 강박관념
짧지만 많은 것을 느낀 병영 체험
나를 미워했던 네덜란드 팬들
2006년 아드보카트호
유소년 가르치는 일 하고 싶어
화보

저자 소개 1

PARK,JI-SUNG,朴知晟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이자 세계적인 축구 명문클럽인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세류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축구를 시작한 그는 안용중학교, 수원공고를 거쳐 명지대학교에 재학하다 2000년 J-리그 교토 퍼플상가에 입단, 프로선수로 데뷔했다. 초등학교 때,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왜소한 체격을 키우기 위해 보양식을 챙겨 먹을 정도로 운동 선수로서 뛰어난 신체조건을 갖추진 못했다. 그러나 중학교 때까지 포워드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고 고교 시절부터 수비형 미드필더로 변신할 만큼 모든 포지션에서 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이자 세계적인 축구 명문클럽인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세류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축구를 시작한 그는 안용중학교, 수원공고를 거쳐 명지대학교에 재학하다 2000년 J-리그 교토 퍼플상가에 입단, 프로선수로 데뷔했다.

초등학교 때,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왜소한 체격을 키우기 위해 보양식을 챙겨 먹을 정도로 운동 선수로서 뛰어난 신체조건을 갖추진 못했다. 그러나 중학교 때까지 포워드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고 고교 시절부터 수비형 미드필더로 변신할 만큼 모든 포지션에서 제 역할을 다하는 선수로 스스로를 훈련시켰다. 명지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000년 올림픽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시드니 올림픽 대표팀에 전격 발탁됐다. 주변의 낮은 평가에도 불구하고 2002년 한일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 포르투갈 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2003년 히딩크 감독의 부름을 받고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에 진출했다. 한때 부상으로 인해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지만 결국 극복하고 팀을 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이끌었다. 유럽 진출 2년 6개월 만에 세계 최고의 인기 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맨유의 모든 공격 포지션을 소화해내며 팀의 프리미어그리 3회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출전해 프랑스와의 예선전에서 동점골을 넣는 활약을 펼쳐 월드컵 4강 신화의 꿈을 이어갔다. 맨유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통해 '산소 탱크', '센트럴 박' 등의 애칭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을 맡고 있으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차전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그림과 같은 골로 경기를 압도하는 플레이를 펼치며 원정 16강 진출의 꿈을 이루는 데 큰 역학을 했다.

박지성은 축구선수로서는 평범한 체격에 평발이라는 불리한 신체적 조건을 가졌지만 팀을 위해, 동료를 위해 언제나 빈 공간을 향해 뛰는 '헌신'의 대명사로 통한다. 그의 경기 스타일은 공격과 수비를 가라지 않고 팀이 원하는 위치라면 어디서든 제 역할을 해내는 그만의 장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지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90g | 153*224*20mm
ISBN13
9788925578002

책 속으로

특히 내 발은 운동하기에는 최악이라는 평발이다. 솔직히 나도 2002년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이 사실을 처음 알았다. 월드컵 대표팀 주치의가 부상 부위를 살펴보다가 우연히 내 발을 보고는 깜짝 놀라 말하는 것이었다.
“이 발로 축구를 하다니! 힘들지 않았나?”
힘들기는 했다. 러닝을 심하게 한 날이면 발이 아픈 적도 많았다. 하지만 나는 축구선수라면 당연히 발이 아픈 줄 알았다. 그렇게 혹사시키는데 누구 발인들 아프지 않겠는가. 평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도 다른 선수들과 큰 차이가 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 p.33

2005년 5월 29일은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세계 최고 명문 구단으로 불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명성에 걸맞게 ‘명장’이라고 꼽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러브콜을 보낸 날이기 때문이다.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 있었지만 기회는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 p.47

‘퍼거슨 감독이 내 발을 필요로 한다 이 말이지?’
밤이 깊도록 발만 올렸다 내렸다 하던 내게 가슴 깊숙한 곳으로부터 작지만 또렷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래, 한번 해보는 거야. 어차피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시작했잖아.
맨유!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좋아, 도전해 보자!’
--- p.51

세상에 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사람들은 나를 ‘산소 탱크’라 부르지만 고백하건대 나 역시 뛰는 것을 그다지 즐거워하지 않는다. 시간이 날 때도 밖에 나가기보다 집 안에서 지내는 것을 더 좋아하는 내 성격만 보아도 뛰는 것은 내 적성은 아니다.
하지만 축구는 많이 뛰어야 잘할 수 있는 경기다. 축구를 하기로 결정했다면, 뛰어야 한다. 싫어도 어쩔 수 없다. 많이 뛰는 선수는 그만큼 인정받을 것이고, 최고가 되고 싶다면 가장 많이 뛰는 선수가 되어야 한다.
--- p.6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팀에 익숙해지고 적응해 가는 만큼 퍼거슨 감독이나 동료들도 나에 대해 조금씩이나마 믿음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몇 경기 벤치에 앉아 있다고 해도 슬퍼할 이유가 없다. 모든 경기를 뛰면 좋겠지만 유난히 경기수가 많은 영국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10분을 뛰건 전 경기를 뛰건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으로 만족할 수 있다. 그렇게 한 발자국씩 전진하면 된다.
이만하면 꼬마팬의 걱정 어린 편지에 답이 되었을까?
--- p.89

내가 둥가에게 얻은 이미지는 그런 것이었다. 브라질의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지는 않지만 결코 없어서는 안 될 존재. 나는 그런 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축구를 해나가기로 결심했다. 팀 전체를 아우르는 둥가만의 분위기, 그것이 나의 목표였다.
--- p.129

잉글랜드전과 프랑스전에서 나는 골을 터뜨렸다.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어 골을 넣을 기회가 드물었던 나로서는 엄청난 일이었다.
“와! 와!”
우레와 같은 붉은 악마의 함성 앞에서 세계적인 강국의 골네트를 흔드는 짜릿함은 잊을 수 없다. 그렇게 나와 우리의 ‘붉은 6월’은 시작되고 있었다. --- p.199
관중들을 향해 골 세리머니를 하고 벤치를 돌아보자 히딩크 감독이 손짓을 하고 있었다. 마치 나를 부르는 듯한 그 손짓에 나는 다른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벤치로 달려가 히딩크 감독 품안에 안겼다.
귀를 멍하게 하는 함성, 내 몸 위로 겹쳐지는 동료들의 기쁜 몸짓, 히딩크 감독과의 포옹…. 많은 팬들도 이 장면을 인상 깊게 기억하는 것처럼 내 기억의 저장고에는 지금도 어제 일처럼 선명히 새겨져 있다.

--- p.202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2002년 한일 월드컵!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전사들은 혼신의 경기를 펼쳐 보이며 온 국민에게 승리의 감동을 선사했다. 4강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해내면서 한국 축구는 2002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히딩크 감독은 한국 축구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 연공서열 파괴, 기술보다는 체력 강화, 오로지 실력으로만 평가하는 등 한국 축구의 문제점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새로운 전략을 세워나갔다. ‘산소탱크’라는 별명으로 90분의 전후반 경기를 뛸 수 있는 박지성 선수는 단연 히딩크 감독의 눈에 띄었다. 히딩크 감독은 박지성 선수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내주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윙포워드로 변신, 포르투갈전에서 결승골을 넣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2002년 한일 월드컵 20주년을 맞이하여 재출간된 『멈추지 않는 도전』 은 박지성 선수의 성실한 노력으로 이루어낸 꿈을 이야기한다. 한때 K-리그에서조차 외면받던 ‘2등 선수’ 박지성. 그가 어떻게 세계 최정상의 프리미어리거로 우뚝 섰는지,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그는 그 꿈을 이뤄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쉬지 않고 뛰고 있다는 것이지
그들이 내 앞에 있다는 사실이 아니다.”


『멈추지 않는 도전』 은 박지성 선수가 세계 최고의 프로 축구 리그인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에서 주전 선발 선수로 우뚝서기까지의 성공 과정을 그린 에세이집이다.
박지성 선수가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기까지의 일들을 심정 위주로 직접 기록한 책으로, 영국 진출 이후 25경기 만에 터졌던 첫 골에 대한 감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들과의 관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네델란드에서의 슬럼프 시기, 거스 히딩크 감독과의 우정, 2002년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이끌었던 원동력, 일본·네델란드·영국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숨은 노력들을 이야기한다.

미래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기
이 책 『멈추지 않는 도전』 을 통해 박지성은 미래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일관성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성공을 꿈꾸지만 도전과 좌절 앞에 머뭇거리는 많은 2등 인생들을 향해 ‘더 확실하게 부딪치고 배우라’고 말한다.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은 은사 히딩크 감독과의 결별과정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 지혜롭게 헤어져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세계무대로 뻗어나가기 위해 필수적인 외국어 학습의 피나는 노력, 내성적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동료들과 빨리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이 책 속에 담겨있다.


‘그래, 도전이다! 새로운 도전은 늘 나를 흥분시키지.
나는 할 수 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온다

박지성의 『멈추지 않는 도전』 은 대한민국 젊은이의 성공 스토리이다.
여기에는 K-리그에서조차 외면당했던 ‘2등 선수’ 박지성이 세계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거가 되기까지 기울인 숨겨진 노력, 팬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에피소드 등이 담겨있다. 수없이 발톱이 빠지면서도 그를 더 뛰게 만들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축구 기술에 대해서는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체격조건 때문에 번번이 설움을 겪던 어린 시절, 무엇이 매번 그를 다시 일어서게 만든 것일까. 그를 더욱 굳건하게 만든 주변 환경과 부모님, 그리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그만의 삶의 방식과 굳은 의지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감탄이 절로 묻어 나오게 한다.

조용한 사회성(Silent Sociality)
수줍게 웃던 그가 굳게 입술을 다물고 날카로울 만치 신중히 눈을 뜬다. 운동을 통해 남보다 먼저 많은 선택의 기로와 난관에 부딪쳤던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전략으로 앞길을 헤쳐 나아간다. 그 비결은 ‘조용한 사회성(Silent Sociality)’이다. ‘조용한 사회성’은 따뜻함을 바탕으로 자신을 배척하던 동료와 팬들을 자신의 둘도 없는 친구로 만드는 그만의 삶의 방식이다. 그는 냉철한 이성을 바탕으로 한 기능적 경쟁력 강화 노력과,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조용한 사회성’의 대인 관계 기술로 ‘2등 선수’에서 벗어나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