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_4
별에서 온 그대_7 보석이의 고마운 돌_15 사랑 돌멩이_39 명석 이야기_51 다듬잇돌 단비 이야기_65 고마운 진주돌_75 추천의 글_95 |
|
보석이의 ‘고마운 돌’,
명석이의 ‘고마운 돌’, 오석이의 ‘고마운 돌’, 진석이의 ‘고마운 돌’, 그리고 운석이의 ‘고마운 돌’, 이쯤 되면 나의 ‘고마운 돌’ 이야기가 궁금할 텐데, 내 이야기가 궁금하면 진주에 와. 푸른 남강이 은빛 비늘 반짝이며 흐르는 공원을 지나 촉석루가 바라보이는 배건네 동네의 조그만 주차장 옆으로 손을 뻗으면 지붕이 만져질 것 같은 오래된 동네의 작은도서관에 꽂힌 ‘고마운 진주돌’을 만나면 알게 될 거야.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