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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 ‘시작’을 앞둔 이들에게 건네는 선물 같은 책

INTRO | 스타트업, 이대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PROLOGUE
당신은 ‘왜’ 시작하려고 하나요?|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창업은 시작일 뿐, 목적은 ‘수익 창출’|한상균 로보위즈 대표

Q1.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액셀러레이터의 시선| 행동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창업가의 보드판| 창업 전 자기 역량 판별법 10
창업가의 시선| 실전 감각을 기르는 게 먼저다
창업가의 보드판| 새내기 창업가에게 필요한 업무 센서 5

Q2. 동업하는 게 좋을까요, 혼자 하는 게 좋을까요?
액셀러레이터의 시선| 혼자든 팀이든 리스크는 나눠 지지 마라
창업가의 보드판| 나에게 맞는 공동 창업가를 구하는 방법
창업가의 시선| 내 마음 같은 동업자, 직원을 바라지 마라
창업가의 보드판| 파트너십을 맺을 때 주의할 점

Q3. 우리 회사에 맞는 직원을 어떻게 찾죠?
액셀러레이터의 시선| 스스로 답을 만드는 사람을 찾아라
창업가의 보드판| 스타트업 CEO가 멀리해야 할 사람들
창업가의 시선| 지금 우리 회사에 필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
창업가의 보드판| 최강 업무력을 갖춘 조직을 만드는 법

Q4. 투자자에게 퇴짜 맞기 싫어요
액셀러레이터의 시선| 수십 장짜리 사업계획서 NO, 돈 버는 방법을 제시하라
창업가의 보드판| 나를 도와줄 투자자, 어디에 있는 걸까?
창업가의 시선| GIVE AND TAKE, 먼저 스스로 투자자가 되어보라
창업가의 보드판| 사업계획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

Q5. 멈춰야 할 신호는 어떻게 알아챌까요?
액셀러레이터의 시선| 치명적인 3가지 위기 신호를 감지하라
창업가의 보드판|GO vs STOP을 결정할 위기 신호
창업가의 시선| 돈 벌어줄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가, 없는가?
창업가의 보드판| 창업가가 경계해야 할 15가지

Q6. 사업을 키울 타이밍은 언제일까요?
액셀러레이터의 시선| 더 큰 이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창업가의 보드판|CEO가 챙겨야 할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창업가의 시선| 충분히 준비하고 도전해도 늦지 않다
창업가의 보드판| 투자자를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핵심 기술

EPILOGUE
나를 다시 시작하게 만든 힘|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가시밭길이라도 내가 먼저 갈 수 있다면|한상균 로보위즈 대표

BONUS BOOK | 예비 창업가의 시작을 도와줄 6단계 창업 길잡이

저자 소개 2

벤처스퀘어 대표. 국내에 처음으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개념을 도입, 한국에 액셀러레이터 문화를 자리 잡게 한 핵심 인물 중 한 명이다. 매경인터넷 디지털미디어 기자, IT 신문 〈지디넷코리아〉의 편집장을 역임하는 등 1998년부터 IT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2010년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벤처스퀘어를 창업해 지금까지 운영해오면서 ㈜티엔엠미디어, 게임앤컴퍼니, 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 토스트 앤 컴퍼니, 스튜디오닷에이치 등의 주요 공동 창업 및 임원으로 일한 바 있다. 벤처스퀘어는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영사로, 800여 곳의 스타트업을
벤처스퀘어 대표. 국내에 처음으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개념을 도입, 한국에 액셀러레이터 문화를 자리 잡게 한 핵심 인물 중 한 명이다. 매경인터넷 디지털미디어 기자, IT 신문 〈지디넷코리아〉의 편집장을 역임하는 등 1998년부터 IT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2010년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벤처스퀘어를 창업해 지금까지 운영해오면서 ㈜티엔엠미디어, 게임앤컴퍼니, 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 토스트 앤 컴퍼니, 스튜디오닷에이치 등의 주요 공동 창업 및 임원으로 일한 바 있다. 벤처스퀘어는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영사로, 800여 곳의 스타트업을 보육하고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를 집행해 이들의 성공을 옆에서 도와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온라인 저널리즘과 스타트업 리더십 등을 주제로 삼성전자, LG전자, KT, 한국GM, 포스코, 문광부, 법무부, 국방부, 서울시청, 경기도청, SBS, KBS, 조선일보, 한겨레교육센터, 한국방송기자협회, 카이스트, 한양대, 숙명여대, 경희사이버대 등에서 300여 회가 넘는 강의와 강연을 했으며, 저서로는 《하드디스크 관리기술》, 《미디어 2.0: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 공저로는 《아이패드 혁명》, 《지금, 당신의 스타트업을 시작하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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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위즈 대표. 온게임넷(지금의 OGN)의 e-스포츠 캐스터로 게임방송을 시작하여, MBC게임, 스카이라이프 겜TV 등 국내 게임 방송 채널을 두루 거쳤으며, 카운터스트라이크,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등의 게임을 생동감 넘치게 중계해 FPS 게임에 최적화된 캐스터라는 평을 얻었다. 그뿐만 아니라 교양 프로그램 MC, 앵커,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DJ 등 장르 불문, 방송 진행자로서 종횡무진 활약해왔다. 2005년 국내 최초 게임 전문 인터넷 방송국 ‘빅에프엠’을 설립, 창업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유튜브 기획사로 최근에야 주목받은 MCN 사업의 선험적 비즈니스 모델을 당시 처음 제시
로보위즈 대표. 온게임넷(지금의 OGN)의 e-스포츠 캐스터로 게임방송을 시작하여, MBC게임, 스카이라이프 겜TV 등 국내 게임 방송 채널을 두루 거쳤으며, 카운터스트라이크,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등의 게임을 생동감 넘치게 중계해 FPS 게임에 최적화된 캐스터라는 평을 얻었다. 그뿐만 아니라 교양 프로그램 MC, 앵커,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DJ 등 장르 불문, 방송 진행자로서 종횡무진 활약해왔다. 2005년 국내 최초 게임 전문 인터넷 방송국 ‘빅에프엠’을 설립, 창업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유튜브 기획사로 최근에야 주목받은 MCN 사업의 선험적 비즈니스 모델을 당시 처음 제시할 정도로 남다른 기질을 타고난 사업가다. 이후 브랜드오션스, 로보위즈를 창업했으며, 2006년 창업한 로보위즈는 로봇 기술과 콘텐츠를 융합한 스타트업으로, 2007년 매경그룹과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대회인 슈퍼로봇 그랑프리(SRGP)를 개최했고, 크라운해태제과, 홈플러스, KT, 세븐일레븐 등의 대기업과 제휴하여 로봇 스포츠, 로봇 공연을 기획해 로봇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현재 한화그룹의 드림플러스가 운영하는 아카데미 ‘Startup A to Z’의 전문가 멘토로 유망한 스타트업들을 멘토링하며, 치열한 현장에서 그들과 동고동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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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1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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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3만자, 약 4.2만 단어, A4 약 90쪽 ?
ISBN13
9791165345419

출판사 리뷰

10년 차 스타트업 생태계에 몸담아 온
투자자, 창업가의 생생한 창업 스토리,
창업의 시작과 끝을 책임져줄 현장 맞춤형 안내서


스타트업, 하면 망한다는데 정말 시작해도 될까요? 언제 시작하는 게 유리할까요? 동업자를 구하는 게 나을까요, 혼자 하는 게 나을까요?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직원은 어떻게 뽑아야 하나요? 투자자의 속을 도통 모르겠는데, 투자 유치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기서 더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멈춰야 할 신호는 어떻게 알아챌 수 있을까요? 실패하지 않고 오래 유지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스타트업, 원래 이렇게 힘든 건가요?
누구나 한 번쯤 창업을 꿈꾸고 도전하는 시대, 하지만 시작하기도 전에, 패기와 자신감을 믿고 덜컥 시작했다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이런 고민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다. 《비기닝》은 바로 그런 예비 창업가나 초기 창업가 즉, ‘스타트업을 꿈꾸고 시작을 준비하는 그대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창업가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6가지 질문에 대해 10년 이상 스타트업 생태계에 몸담으며 뛰고 있는 두 선배가 답하는 형식으로, 두 저자가 그간 직접 여러 차례 창업해오면서 겪었던 실패, 위기의 순간들, 이것을 딛고 지금껏 사업을 유지해온 비결 등 자신들의 생생한 창업 스토리를 곁들여 읽는 이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주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꼭 참고할 만한 실질적인 정보들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두 저자가 각각 창업가와 초기 투자를 담당하는 액셀러레이터여서 한 주제에 대해 두 가지 시각을 동시에 읽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스타트업 창업,
당신은 왜 시작하려고 하나요?


주제는 6가지지만, 저자들이 강조하는 것은 명확하다. 스타트업을 하려는 목적, 즉 왜 하려고 하는가? 언제, 어떻게 등 시기나 방법론을 먼저 묻는 입문자들에게 저자들은 이렇게 되묻는다. “당신은 왜 시작하려고 하나요? 좋아하는 일이 스타트업을 차렸을 때 더 효과적인가요? 회사를 차린다는 것은 이윤을 창출하는 것인데 명확한 수익 모델이 준비되어 있나요?” 이 방향성이 명확하고 수익 모델이 확실하면 언제, 어떻게 시작할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으며, 사업을 계속할지 접을지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각 6개의 질문마다 자신이 한 시행착오를 예로 들며 답을 하지만, 이런 식으로 각 장마다 예비 창업가가 근본적으로 좀 더 숙고해야 할 질문들을 다시 던지며 결국에는 독자 스스로, 자신이 시작하려는 스타트업 창업에 무엇이 필요하고 뭘 더 준비해야 하는지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갈 수 있게끔 도와준다.

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의
힘찬 시작을 응원하는 두 선배의 따뜻한 연서


시작을 앞둔 창업가가 흔히 하는 ‘나만 할 수 있을 것 같고, 내가 하면 성공할 것 같은’ 아름다운 착각에서 벗어나라. 직원들 월급 밀리면 대표는 범죄자가 된다, 이럴 때는 사업을 빨리 접어라. 대표 같은 마음으로 일하는 직원을 바라지 마라. 투자 유치는 언제나 투자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야 하지, 보상부터 바라면 안 된다…. 저자들은 이렇듯 때때로 단호하고도 뼈아프게 조언하기도 하지만, 결국 이 책을 통해 자신들의 경험담을 아낌없이 내어주어 예비 창업가이자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보다 이들의 힘찬 시작을 응원하는 것이다. 최소한 자신들이 한 시행착오들을 먼저 익혀서 위기를 잘 피해가거나 극복하기를, 창업 초창기 어디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아 맨 땅에 헤딩하듯 하고, 생소한 분야를 파고들어 불모지를 개척하듯 어려움을 겪었던 자신들과는 달리 이 책을 접한 이들만큼은 첫 단추부터 잘 꿰어 조금은 순탄히 가기를 바라는 마음 말이다. 그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쓴 340쪽짜리 연서를 다 읽고 나면 어느덧 창업가로서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은 물론, 창업가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까지 얻어 현장 경험치까지 올라간 기분이 들 것이다.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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