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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1부 산딸나무 꽃 산딸나무 꽃 / I am a christian / 참 예배를 드리자 / 감사가 넘치나이다 / 겟세마네의 기도 / 어젯밤 꿈에서 본 주님 / 고난은 은혜의 시작 / 감사 / 가을에 피는 봄꽃 / 가슴 아픈 이들이여 2부 주님과 열애에 빠지다 주님과 열애에 빠지다 / 주님이 주셨다 / 증거를 보여 주시는 하나님 / 꽃이 피다 / 누구신가요 / 주일날 교회 가는 길 / 가장 귀한 것은 공짜 / 나와 함께하시네 / 생명의 물 / 나를 사랑하자 3부 말씀은 가슴으로 읽어야 말씀은 가슴으로 읽어야 / 입은 축복의 통로 / 가인의 노래 / 에벤에셀 하나님 / 누군가의 바르실래가 될래요 / 때때로 믿음을 점검하라 / 디르사 나무 / 우리가 알아야 할 것 / 때를 따라 행하게 하소서 / 깨어 있으라 4부 슬기로운 믿음생활 슬기로운 믿음생활 / 낮아지게 하소서 / 원석과 보석 / 용서와 화해 / 영안을 뜨자 / 축복받는 길 / 어머니의 기도 / 기도하는 손 / 안식일을 지켜라 / 말씀 먹고 살아요 5부 여호와의 날을 기억하라 여호와의 날을 기억하라 / 바벨탑을 쌓지 마라 / 모르는 것도 축복일 수 있다 / 들어 주시는 하나님 / 나는 하찮은 돌멩이 / 온 곳으로 돌아간다 / 사명 감당하게 하소서 / 주의 영광을 위하여 / 여호와의 분노 / 호세아 해설|김동원 - 갈 곳 몰라 방황하는 우리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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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시는 성령聖靈의 부름이다. 보기는 하되 보지 못하고, 듣기는 하되 듣지 못하면, 무슨 소용인가. 그녀는 행마다, 연마다, ‘귀를 열라, 가슴을 열라,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 하심을 믿으라’고 설파한다. 말씀은 홀연히 들리는 것이다. 아무리 듣고 싶어도 누구에게나 들려주지 않는다. 그녀는 종일 기도로, 말씀으로, 하루를 묵상한다. 길을 가다가 온 우주로부터 갑자기 ‘말씀’이 내려오는 것을 본다. _김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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