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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린이의 제약영업 첫걸음?7
1화 계획에도 없던 제약영업을 하다?8 2화 낮에는 병원에 일하러, 밤에는 병원에 간병하러?12 3화 어머니에게 암 선고를 내린 병원에 영업하러 가다?16 4화 영린이의 첫 무기?21 5화 첫 미션?26 6화 뚜벅이에게 운전면허를 따게 한 제약영업?30 7화 눈물겨운 첫 크리스마스 판촉물 ?36 8화 이렇게 바쁜 날에 꼭 와야겠어요??41 9화 요즘 건방진 제약영업사원들이 너무 많아?44 10화 눈치 없이 앉아 있네, 좀 서 있지! ?51 영린이 꼬리표를 떼다?53 11화 살이 10kg가 쪘다고? 너 일 좀 하는구나??54 12화 빈손으로 의사선생님을 뵐 수는 없잖아요?57 13화 2년간 15만 원만 처방해 주는 의사?63 14화 병원 입구 앞에서 1시간 동안 꿀잠 자기 ?66 15화 2년차에 온 우울증 ?72 16화 제약영업의 매력? 농땡이 순간포착! ?83 17화 선배님! 영업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87 18화 나는 1인 개인사업을 운영하는 사장이다?91 19화 오고 가는 명함 속 싹트는 성과?95 20화 같은 약밥 먹는 사람끼리 너무들 하는구만?99 제약영업을 바라보는 시선과 독백?105 21화 제약영업은 빡세다? ?106 22화 여자영업사원이라서 이건 좋았다??112 23화 여자영업사원이라서 이건 좀 한계였다??114 24화 나에게는 없고, 남들에게는 있던 2% ?119 25화 제약영업 이후의 삶?123 영업현장 순간포착!?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