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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헌사개정판 서문저자 L. B. 카우만 여사의 말1월 하나님께 더 가까이2월 기쁨으로 하늘의 빛 기다리고3월 사막에서 솟아나는 샘물4월 겸손히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자5월 하나님의 벗이 된다는 것6월 폭풍을 타고 오는 노래7월 먹구름 너머로 햇빛 쏟아부으시고8월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다9월 나 사막을 건너는 날10월 내가 주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11월 우리의 두 눈 감사로 빛나는도다12월 거룩한 영광의 노래와 함께인용저자 색인성구 색인주제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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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ie Burd Co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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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여정에서, 힘과 위로, 지혜와 통찰,인생의 참된 소망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게이 책은 지난 100년간 『주님은 나의 최고봉』과 함께깊은 사랑을 받아 온 묵상집의 고전이다!―김영봉, 김병삼 목사 추천이 책 『하나님께 더 가까이』의 지속적인 생명력은 성경의 진리에 엄격히 기반한 글들을 선정한 결과입니다. 나는 개정판 편집자로서 원본의 의미를 바꾸지 않으면서도 그 아름다움을 지켜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몇 년 전 나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편집하면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는데, 이 책에도 그에 못지않은 공이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 책과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모두 아시는 독자들께서는 아마, 지금까지도 여전히 베스트셀러로 남아 있는 이 두 권의 매일묵상집이 서로 무슨 연관이 있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일단 이 두 책의 원본은 같은 시기에 출간되었습니다(『하나님께 더 가까이』는 1925년,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1927년). 그리고 여러 글들을 묶고 자신의 글을 더해 이 책을 편집한 L. B. 카우만 여사와 오스왈드 챔버스는 같이 사역했습니다. 카우만 여사는 남편과 함께 선교사로 일본에 있었고 챔버스는 설교하러 그곳에 갔는데, 그때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게다가 두 사람 모두, 1800년대 후반 영국의 위대한 설교가 찰스 스펄전에게 지대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챔버스는 스펄전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구원의 지식에 이르렀고, 카우만 여사 역시 어느 누구의 글보다 스펄전의 주옥같은 글들을 더 많이 선별해서 이 책에 실었습니다.독자 여러분께서 이 책을 기쁘게 읽으시리라 믿습니다. 이 책을 붙들고 작업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나를 놀랍도록 보살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해 여러분 역시 보살펴 주시기를 빕니다. 나는 이 책에서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직접 보았습니다. 우리 각 사람의 가슴에 닿는 그분 말씀의 소망과 격려와 위로와 힘을 직접 겪어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이 책의 영감 넘치는 통찰이,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지나는 동안 여러분에게 “사막에 흐르는 시냇물”과 같으리라고 나는 믿습니다.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사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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