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생. 24세에 「過狩り狩り」로 제70회 JUMP 트레저 신인 만화상에서 가작을 수상했으며 [소년 점프 NEXT!!]에 「文殊史郞兄弟」을 발표하며 데뷔하였다. [주간 소년 점프] 2014년 39호에 「肋骨さん」를 게재한 후, 「過狩り狩り」를 전신으로 한 「귀멸의 칼날」로 첫 연재를 시작하였다.
"귀멸의 칼날 23"은 5년 만에 극장판으로 돌아와 명작으로서의 가치를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기유의 활약과 탄지로의 이야기는 감동적이며, 작가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대사는 문학적 감성을 자아냅니다. 환생에 대한 기대감으로 도서를 구매하게 되었고, 원작의 그림체가 여전히 감동적이며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