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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 보이(The Doodle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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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선택한 12살 소년 "두들 보이 (The Doodle Boy)" 조 웨일의 컬러링북!
조 웨일의 독창적인 그림에 색을 입혀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 학교 수업 시간에 그림을 그리다가 꾸중을 듣던 영국의 12살 소년 조 웨일. 조의 부모님은 방과 후 미술클럽에 조를 보냈고, 그림에 대한 재능을 키워간 그는 작품을 온라인에 올리기 시작했다. SNS와 온라인에서 사람들은 그의 작품에 관심을 가졌고, 그렇게 조는 인스타그램에서 16만 팔로워를 갖게 되었다. 영국 윌리엄 왕자 부부에게 고용돼 2020년 12월 그들의 투어를 기록하는 일과 여러 작품 활동을 하던 중, 아버지를 위해 낙서로 '맞춤 제작'한 나이키 트레이너 운동화 사진이 SNS에 화제가 되어, 나이키와 계약을 맺었다. 『더 오피셜 두들 보이 괴물 낙서 컬러링북』은 90여 가지가 넘는 조 웨일의 독창적인 작품을 담은 컬러링북 으로, 독자들이 스스로 상상해서 그의 작품에 색을 채워 가면 된다. "예술에 맞고 틀린 건 없어, 그냥 재밌게 색칠해 봐!"라고 말하는 조 웨일의 말에 따라, 채색된 원작은 따로 없다. 어떠한 규칙이나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독자가 원하는 방향대로 채색하여 자신을 충분히 표현하면 행복감을 느끼고, 새로운 영감 또한 받게 될 것이다. 추천글 “유머와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세상의 하나밖에 없는 이 컬러링북을 틀림없이 즐길 겁니다.” -icefairy’s Treasure Chest (해외 블로거) “두들 보이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재밌는 컬러링북입니다. 처음 보는 스타일의 컬러링북이고, 페이지를 넘길수록 저자의 재치와 창의력이 뿜어져 나옵니다. 두들 보이의 그림체는 대담하고, 매력적이고, 현대적이고, 재미있고, 독특한 놀라운 스타일과 창의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이 컬러링북을 좋아할 것입니다.” - Life is What It's Called (해외 블로거) “낙서를 좋아하는 두들보이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색칠하기를 좋아할 만한 멋진 컬러링북을 만들었습니다.” -Lisa’s Reading (해외 블로거) “이 책은 일상으로부터 탈출구를 제공하는 책이고, 모든 사람을 함께 모이게 만들며 소소한 컬러링의 재미를 줍니다. 우리 아이의 창의성을 일깨워 주는 다채로운 책입니다.” - Satisfaction for Insatiable Readers (해외 블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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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발휘하고 싶은 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낙서 (Doodling)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12살 소년이 만든 이 컬러링북은 낙서를 좋아해서 연필을 멈추지 못하는 아이들의 생각과 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낙서를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구매목록에 넣어야 합니다.” - 바바라 앤 모히카 (리틀 미스 히스토리 시리즈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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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 보이의 공식 컬러링북인 이 책은, 모든 것에 낙서를 해도 괜찮다고 말하며, 우리에게 영감을 줍니다.” - [더 칠드런스 북 리뷰 (The Children’s Book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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