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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회 남성 권력에 무릎 꿇은 철의 여성, 소혜왕후 한씨 - 폭빈이라 불린 여자 - 권력의 변두리로 밀려나다 - 현모양처와 정치가의 두 얼굴 - 불교를 둘러싼 치열한 정치 투쟁 - 왜 어머니를 죽였습니까? - 누구도 충성하지 않았던 여왕의 죽음 2회 왕의 권력을 넘보는 왕비는 죽어야 한다, 페제헌왕후 윤씨 - 나의 정치적 배경은 신숙주이다 - 억압의 시대에 정숙한 여인으로 변모하다 - 불붙는 1차 폐비 논쟁 - 질투를 이유로 무너진 왕비의 권력 - 사람을 죽이는 데 어떤 약이 좋은가 - 아내를 의심했던 비정한 군왕 3회 삶을 살해당한 왕비, 인목왕후 - 14세 이상부터 선별하라 - 누구를 세자로 삼을 것인가 - 살인강도 사건이 역모로 조작되다 - 영창대군 살해와 확대되는 저주 사건 - 마침내 서궁으로 강등되다 - 광해의 머리를 가져오라 - 권력에 이용되었던 왕후의 비극 4회 무속을 믿어야 했던 왕비의 비극, 광해군 부인 유씨 - 명의 인정을 받지 못한 부부 - 천륜을 저버린 남편 광해 - 궁버들 청청한데 꾀꼬리 요란하게 나는구나 - 사대부의 이념을 거부했던 왕과 왕비 - 후생에는 왕실의 여인이 되지 않게 하소서 5회 시아버지에 의해 제거된 새로운 세계관, 소현세자빈 강씨 -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세자빈 자리 - 그 꾀에 넘어갔다 - 전쟁의 소용돌이, 힘없는 나라, 의리 없는 신하 - 세자부부, 쿠데타 세력으로 몰리다 - 소현세자의 죽음과 저주사건 - 조작된 죄목으로 멸문에 이르다 - 열등감에서 비롯된 조선 왕실의 비극 6회 사대부들, 역사의 새 물결에 저주를 내리다, 희빈 장씨 - 천민의 딸과 양반의 딸, 그 엇갈린 운명 - 조선의 신분제를 뒤흔든 장희빈의 왕후책봉 - 미나리는 사철이요 장다리는 한철일세 - 천민의 딸을 죽인 사대부들의 저주 7회 진정한 국모가 되지 못했던 황후, 명성황후 민씨 - 인현왕후로부터 선택 받은 소녀 - 세력가가 없는 가문이라는 이유로 선택된 왕후 - 권력 강화를 위해 인척을 끌어들이다 - 격동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조선 - 청나라를 견제하기 위해 러시아를 끌어들이다 - 조선 침략의 걸림돌 민씨 제거 작전 - 민씨의 행적과 죽음에 대한 엇갈린 평가, 그리고 백성들에게 환영 받지 못했던 왕후의 비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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