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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 GDP가 증가해도 가계부채는 늘어날 수 있다? - 취업은 늘어도 왜 실업률은 최고인가? - 더블딥 전망이 빗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2회 - 주가지수와 경기동향지수의 관계를 알면 투자 수익이 보일까? - 경제연구소에서 내놓은 환율과 경제전망, 믿어야 할까? - 통화량이 소비자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3회 - 비교우위에 의한 무역이론은 왜 허점투성이 일까? - 금융위기와 재정위기 차이를 이용하면 재테크에 성공한다? - 기축통화의 요건만 이해해도 환차손이 발생하지 않을까? 4회 - 통화가치 하락만 믿고 주택을 구입하면 쪽박일까? - 캐리 트레이드 자금 때문에 국민경제가 충격 받는다? - 선물환 거래는 환율 변동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을까? 5회 - 통화량이 증가하면 통화가치가 하락한다? - 경기불황기에 광의의 통화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차이나 머니가 유입되면 통화가치가 상승한다? 6회 -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 금리정책을 쓰는 것이 과연 효과적일까? - 금리가 상승하면 돈 값이 상승한다? - 인플레이션은 통화량 조절만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7회 - 경기가 불황일 때 정부는 왜 재정지출을 늘릴까? - 금융위기는 경제정책의 실패 탓이다? - 차이나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다? 8회 - 정보의 비대칭성이 가장 많은 곳은 주식시장일까? - 부동산 관련 용어만 똑바로 알아도 재테크에 성공한다? 9회 - 증권 관련 용어 속에 주식시장의 비밀이 숨어 있다? - 자산배분 전략은 실패할 수 밖에 없을까? 10회 - 외화예금은 환율이 비정상적으로 낮을 때 가입해야 할까? - 주식은 장기 투자해야 안전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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