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오디오북 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mp3
프롬북스 2011.08.09.
가격
8,000
7,200 8,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1회
- GDP가 증가해도 가계부채는 늘어날 수 있다?
- 취업은 늘어도 왜 실업률은 최고인가?
- 더블딥 전망이 빗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2회
- 주가지수와 경기동향지수의 관계를 알면 투자 수익이 보일까?
- 경제연구소에서 내놓은 환율과 경제전망, 믿어야 할까?
- 통화량이 소비자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3회
- 비교우위에 의한 무역이론은 왜 허점투성이 일까?
- 금융위기와 재정위기 차이를 이용하면 재테크에 성공한다?
- 기축통화의 요건만 이해해도 환차손이 발생하지 않을까?

4회
- 통화가치 하락만 믿고 주택을 구입하면 쪽박일까?
- 캐리 트레이드 자금 때문에 국민경제가 충격 받는다?
- 선물환 거래는 환율 변동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을까?

5회
- 통화량이 증가하면 통화가치가 하락한다?
- 경기불황기에 광의의 통화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차이나 머니가 유입되면 통화가치가 상승한다?

6회
-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 금리정책을 쓰는 것이 과연 효과적일까?
- 금리가 상승하면 돈 값이 상승한다?
- 인플레이션은 통화량 조절만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7회
- 경기가 불황일 때 정부는 왜 재정지출을 늘릴까?
- 금융위기는 경제정책의 실패 탓이다?
- 차이나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다?

8회
- 정보의 비대칭성이 가장 많은 곳은 주식시장일까?
- 부동산 관련 용어만 똑바로 알아도 재테크에 성공한다?

9회
- 증권 관련 용어 속에 주식시장의 비밀이 숨어 있다?
- 자산배분 전략은 실패할 수 밖에 없을까?

10회
- 외화예금은 환율이 비정상적으로 낮을 때 가입해야 할까?
- 주식은 장기 투자해야 안전할까?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2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소장. 재무부에서 십여 년을 근무하면서 물가정책, 은행정책, 증권정책, 산업금융정책, 보험정책, 외환 투자신탁제도 개선 등에 관여했다. CJ투자신탁증권에서 투자분석 및 운용기획 팀장으로 근무했으며, 한국은행, 우리은행, 농협, 키움증권 등의 금융권부터 삼성전기, 애경그룹 등 다양한 기업과 사설기관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 최초로 ‘금융자산운용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그는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환율전문가이다. 2008년 환율이 달러 당 2,000원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난무하면서 주가가 폭락할 때, 저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소장. 재무부에서 십여 년을 근무하면서 물가정책, 은행정책, 증권정책, 산업금융정책, 보험정책, 외환 투자신탁제도 개선 등에 관여했다. CJ투자신탁증권에서 투자분석 및 운용기획 팀장으로 근무했으며, 한국은행, 우리은행, 농협, 키움증권 등의 금융권부터 삼성전기, 애경그룹 등 다양한 기업과 사설기관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 최초로 ‘금융자산운용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그는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환율전문가이다. 2008년 환율이 달러 당 2,000원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난무하면서 주가가 폭락할 때, 저자는 한 라디오 시사경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뷰를 했다. 당시 저자는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환율은 환율의 자동조절 기능 때문에 오히려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람들은 그의 발언에 의문을 가졌으나 시간이 지나자 실제로 환율은 내려갔고, 환율 상승의 수혜를 입은 수출 기업들의 매출액이 늘어나자 주가 또한 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9년 3월 환율이 달러 당 1,500원 이상까지 상승했을 때는 엔화표시 예금을 해지하고 주식에 투자할 것을 권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를 사전에 경고하여 유명해진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더블딥을 우려하던 시기였다. 그러나 2010년 가을까지 더블딥은 일어나지 않았고 이 말을 믿고 주식을 판 사람들은 큰 손해를 보았다. 『지금 당장 환율공부 시작하라』 시리즈는 이처럼 재테크시장 참여자들이 경제전문가들의 잘못된 경기 전망으로 더 이상 손해 보지 않기를 마음에서 집필되었다.

또한 저자는 이제부터라도 ‘내 돈은 내가 지킨다.’라는 다짐으로 기존 경제학과 정책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갖추길 바라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시켜 시대와 환경에 부합하는 경제 실력’을 키울 것을 주문하고 있다. 『당신을 위한 경제학은 없다』에서 저자는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의 재산 형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제전문가, 금융전문가, 경제학자, 정부정책 관계자들마저도 잘못된 투자결정 또는 정책 때문에 치명적인 재산상 손해 입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을 비롯해 투자정보에 어두운 ‘투자 약자’에게도 현실 경제를 스스로 꿰뚫어볼 수 있는 통찰과 지침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지금 당장 환율공부 시작하라 1, 2》《지금 당장 금리공부 시작하라》《지금 당장 돈의 흐름 공부하라》《지금 당장 원자재공부 시작하라》《환율 천재가 된 홍대리》《화폐전쟁 3.0》《그래도, 달러다》《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등이 있다.

윤채현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무론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지금 당장 원자재 공부 시작하라(공저)》가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요약본 | 유경선 낭독 | 총 2시간 14분 12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92.26MB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