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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효과는 물론 재미와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가장 쉬운 초등속담 공부,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베타테스터의 추천! 〉 하루 1장씩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아이와 싸우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요. (초3 민*맘) 〉 연필로 직접 따라 쓰기와 문장 쓰기를 하니 집중력이 좋아졌어요. (초2 주***맘) 〉 학습영상 속에는 퀴즈가 시간제한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초1 효**맘) 〉 초성퀴즈 속담카드로 보드게임을 해도 재미있어요. 공부에 승부욕이 생기다니, 언빌리버블! (초4 경**맘) 머리말 재치 톡톡, 지혜 듬뿍 우리말 속담을 재미있게 익혀요! 속담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온 교훈, 비판, 풍자 등을 담은 짧은 구절을 말해요. 속담 속에는 오랫동안 생활 속에서 알게 된 조상님의 지혜가 담겨 있지요. 예를 들어 ‘우물 안 개구리’는 우물 속에서 나고 자란 개구리가 하는 행동을 자세히 관찰해 보니, 좁고 얕은 지식으로 알은체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딱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생겨난 표현이에요. 이처럼 속담에는 우리 삶을 비추는 표현이 많이 들어 있어요. 이렇게 재미있는 속담을 익히면, 우리말 어휘력이 쑥쑥 자라요. 예를 들어 ‘겸손하다’라는 표현도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로도 표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에요. 또 함께 힘을 합하자고 말하고 싶을 때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을 써서 상대방을 설득할 수도 있지요. 이렇게 속담을 알면 이야기를 나눌 때나 책을 읽을 때, 그 내용을 잘 이해하고 적절하게 자기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우리가 가족들과 지내면서, 학교에서 친구/선생님과 지내면서 겪게 되는 상황에서 갖추어야 할 배려와 소통에 관한 속담이 담겨 있어요. 우리는 가끔 내 마음과 다르게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 내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친구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요. 이럴 때는 이 책에 담긴 속담을 익혀서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듯이’ 내가 먼저 남을 배려하고 열린 마음으로 친구들과 소통할 때, 여러분은 한 뼘 더 자랄 수 있을 거예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겠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우리말 속담을 익힐 수 있기를 바라요. 여러분의 벗, 최경일 선생님이 이 책의 특징 -퀴즈로 아하! 쓰면서 쏙쏙!?초성퀴즈를 풀면서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요! -책으로 한 번, 영상으로 또 한 번! 온오프믹스 교육방법으로 효과적으로 공부해요! -혼자 공부는 재미없지! 친구와 함께 놀면서 익히는 초성퀴즈 속담카드! -하루 한 장, 20일 완성 가장 쉬운 속담 공부! 하루에 한 장씩,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