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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개정증보판을 펴내며
Ⅰ. 옛 언약에서 새 언약으로 1. 기복 신앙은 무엇이 문제인가? 2. 교회당은 성전인가? 3. 목회자는 구약 시대의 제사장 같은 존재인가? 4. 십일조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규례인가? Ⅱ. 모호함에서 명확함으로 5.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6.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7. 왜 나에게 고난이 닥치는가? 8. 모든 거짓말은 잘못된 것인가? Ⅲ. 창세전에서 영원 후까지 9. 예정과 구원은 어떻게 연관되는가? 10. 선행은 언제나 구원과 상극인가? 11.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도 심판을 받는가? 12. 상급은 구원과 별도로 주어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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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고민되는 12가지 질문과 답!
신앙의 성숙과 깊이를 위한 질문과 통찰! 지난 2009년에 출간된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개정증보판이자 ‘아는 만큼’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예수님을 잘 믿으면 ‘물질적 복’이 당연히 따라오는가?” “목회자는 구약 시대의 제사장 같은 존재인가?” “십일조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규례인가?”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고난을 받는 것은 나의 죄 때문인가?” “천국에서도 상급에 차등이 있는가?”와 같이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신앙적 어려움이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열두 가지 질문을 다뤘다. 나아가 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해석학적 얼개와 틀을 제시하는 한편 이러한 믿음과 교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러한 내용은 정당한지, 또 이에 대한 반론이나 이견은 무엇인지를 성경·신학적으로 명료하게 짚어 준다. 1부에서는 “옛 언약에서 새 언약으로”라는 주제하에 ‘구속사적 발전’이라는 성경?신학적 틀에 따라 ‘기복신앙과 복’, ‘교회당과 성전’, ‘목회자와 제사장’, ‘십일조’에 대해서 명료하게 살펴본다. 2부에서는 ‘하나님의 음성’, ‘세상의 소금과 빛’, ‘고난’, ‘거짓말’이라는 주제를 “모호함에서 명확함”이라는 시각에서 들여다본다. 3부에서는 “창세전에서 영원 후까지”라는 주제하에 ‘예정’, ‘선행’, ‘심판’, ‘상급’이라는 구원론적 주제를 다양한 이론을 짤막하게 언급하며 다룬다. 특히 저자는 자기주장을 성급하게 제시하기 전에 철저한 성경 연구와 문헌 연구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한국 교회 상황에 걸맞은 입장을 제시한다. 한 주제 한 주제 흐름을 따라 읽다 보면, 믿음은 본인의 신념을 맹신하는 것이 아니라 지?정?의를 통해 수정하고 보완해 나가야 하는 영역임을 발견하게 된다. 강대상에서 선포한 내용이 성경?신학적으로 옳은지 점검하고 싶은 목회자는 물론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해 온 평신도 리더들을 위한 맞춤한 교재! ★★★★★바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안경 같은 책. [백**] ★★★★★관습처럼 굳어진 신앙생활이 아닌, 앎으로 바른 신앙생활을 하게끔 도와준다. [유**] ★★★★★실제로 본인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김**] ★★★★★송인규 교수님의 책은 언제나 명쾌하고 탁월하다. 이 세대의 교회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지나친 감정적인 비판을 배제한 채 논리적으로 풀어 간다. [김**] |